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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ford upon Av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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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익스피어의 생가가 있는 곳으로 영국을 여행한다면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이곳의 극장에서는 세익스피어의 작품이 항상 무대에 올려지고 있답니다.
세계적인 작품을 쓸 수 있는 긴 사색은 영국의 자연환경이 낳은 결과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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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제외한 날들은 아무래도 많은 시간 집에서 보낼 수 밖에 없기에 글을 쓰기에 좋은 환경이라 생각합니다.

환경이 중요한 요인이었겠지만 또한 천부적인 자질이 없었다면 어떻게 명작이 나올 수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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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익스피어가 태어난 곳입니다.
내부는 사진을 찍을 수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외부의 사진만 올립니다.

마지막 두장은 세익스피어 생각 한글판 설명서입니다.
읽어 보시면 세익스피어 당시의 환경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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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ford upon Avon의 거리입니다.
이렇게 길을 따라 내려가면 세익스피어가 후에 새롭게 사서 옮겼던 New Place가 나옵니다.
주변의 길을 걸으면 마을이 참 예쁘다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건물 허리 부분에 걸려있는 꽃들은 형형색색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도 이렇게 형형색색의 하나님의 사랑의 꽃으로 장식되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보여진다면 하나님 나라가 아름답게 소개될 것이라는 꿈을 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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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익스피어 New Place 앞에 있는 Guild Chaple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교회 내부의 모습이 영국 국교회와의 싸움으로 인해 아름답게 장식된 모든 것이 떨어져 나간 모습을 봅니다.
종교의 이름 아래에 싸울 때가 더 무서운 때임을 생각해 봅니다.
최근의 이슬람과 기독교의 싸움처럼 이라크의 싸움이 비추어 질 때 섬뜻한 느낌이 마음을 스쳐지나 갑니다.
아직도 이라크의 죽어가는 영혼을 위해 기도하면 그곳에 복음이 확실이 선포될 그날을 기다리며 준비하시는 선교사님들을 볼 때 간절한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라크의 복음의 문도 속히 열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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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한 바퀴 돌아서 주차장으로 오면서 다시 한번 세익스피어 생가를 지나면 밖에서 전경을 잡았습니다.
건너편에 있는 성탄절 물품들을 파는 상점은 예쁜 장식들로 가득했습니다.
서서히 믿는 사람들의 수는 사그라져 가는 영국이지만 도처에 기독교의 문화는 흔적처럼 남아있는 또 다른 증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성탄절을 준비하는 물품들만 가득한 나라가 아니라 성탄절을 진심을 맞이하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선포하는 그런 영국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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