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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wick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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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성들 가운데 현재 성안에 성주가 살고 있는 성으로 관리가 잘 되어 있으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Warwick Castl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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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버밍엄에서 약 40분 거리,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예전에는 영국의 남쪽과 북쪽을 연결하는 교량 역할을 하는 지역에 있기에 King Maker로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했다고 합니다.
거대한 성을 짓고 그 성 안에서 살았던 성주의 삶을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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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에서 벌어지는 귀족들의 삶을 엿볼 수 있도록 밀납인형들을 만들어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실제도 성주가 사는 모습은 볼 수 없답니다.
아이들을 위해 마련한 장난감, 재미있는 동화책의 배경으로 방을 장식하는 등 후대들을 위해 애쓴 흔적도 보였습니다.
우리들도 다른 어느 나라 민족보다 자녀 교육에 힘쓰는 나라임을 자부합니다.
우리들은 아이들에게 어떤 꿈을 심어주고 무엇을 준비하도록 이끌어 주고 있는지 자문자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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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내부가 이렇게 다양하면서도 잘 꾸며져 준비되어 있는 것을 보면서 실제로 이곳이 왕을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능을 감당했을 때는 더 화려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한 그런 삶이 유지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수고하며 섬겼을까…..
항상 섬기는 사람이 있어서 화려하게 빛나는 사람도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회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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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내부에도 화려하게 장식된 예배당이 있었습니다.
한 가계를 위해 준비된 예배당입니다.
족장시대에 가족 단위의 예배 처소가 준비되기는 했지만 이 정도 이었겠습니까?
여하튼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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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게 장식된 내부의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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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밖으로 나와서 이제는 성벽을 올라 걸으면서 몇 장 찍어 보았습니다.
성의 규모를 대략 느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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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외부와 다시 내부로 들어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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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가꾸어진 정원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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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왕 만들기를 위해 수고한 사람들의 숨은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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