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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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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의 사진들입니다.
대학의 도시로 유명한 곳입니다.
옥스포드와 함께 영국의 가장 좋은 대학으로 오랜 대학의 전통을 이어하고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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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은 작지만 모든 곳이 고풍스럽고 숨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세월만큼 이야기도 다양하고 내용도 풍부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깊은 풍성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곳이지요.
처음의 다섯장의 이곳의 몇 대학과 건물들이 풍기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어서 몇장 찍었습니다.
가끔 길을 걷다보면 영국에서 진면목을 볼 수 있는 팬 파이프를 연주하는 사람들을 가끔 만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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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는 도시 속에 대학이 있다는 말이 어울리는 곳으로, 수많은 중세 도시가 보존되어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건물 중 하나가 킹스 칼리지이며 King’s Chaple이다.
킹스 채플은 케임브리지를 상징하는 건물로 1515년에 완공되었다.
내부의 사진은 찍을 수 없고, 외부의 사진들이다.
이곳 채플은 관광이 한창이 시절은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없고, 평상시에는 이곳에서 찬양예배를 드릴 수 있다.
찬양하는 찬양대원들의 모습을 보면 입장하는 모습에서부터 그들의 기품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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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사회과학은 옥스퍼드가 유명한 반면, 자연과학 분양의 수많은 천재를 배출한 곳은 케임브리지이다.
케임브리지 대학은 단일 대학으로서는 노벨 수상자가 가장 많은 대학이다.
그 수상자 중 다수가 물리, 화학분야의 연구가들이다.
케임브리지라는 이름부터가 알려 주듯 케임 강에 놓인 다리들이 바로 케임브리지의 진면목이다.
특히 건설 당시 못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해서 수학의 다리라고 이름이 붙여진 목조 다리는 케임브리지의 빼놓을 수 없는 상징 중 하나이다.
이곳 케임 강에서는 펀팅(Punting)이라는 바닥이 평평한 작은 배를 장대로 저어서 오고가는 배를 탈 수 있다.

마지막 두 개의 사진은 헨리8세와 그들의 전통문양이 장미꽃 문양과 왕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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