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Edinburgh

Posted by:

에딘버러에 도착해서 제일 처음 방문한 곳은 존 로스 목사님께서 선교사을 마치고 스코틀랜드에 돌아와서 장로로서 사역했던 교회입니다.

0

0002

0003

0004

0005

Mayfield Church는 우리 남서울교회를 생각나게 하는 교회였습니다.
크기는 다르지만 앞의 강단과 아래의 단, 또한 성도들이 앉아서 예배하는 것 등이 매우 비슷했습니다.
또한 예배의 전반부는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잠깐 동안 아이들을 위한 말씀이 먼저 나눠졌습니다.
그런 후에 아이들을 위한 주일학교로 보내고 장년들을 위한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간세대 예배가 진행된 것이지요…

0
  관련 있는 글

Add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