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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존귀한 자에게 합당한 말(잠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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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귀한 자에게 합당한 말 (잠 17:7)

(잠 17:7) 지나친 말을 하는 것도 미련한 자에게 합당하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거짓말을 하는 것이 존귀한 자에게 합당하겠느냐

사람에게 어울리는 말이 있다.
지나친 말을 하는 것은 미련한 자에게 합당하지 않다 하였다.
지나친 말, 거만한 말, 분수에 넘치는 말이다.
이런 말일지라도 미련한 자에게 합당하지 않다.
존귀한 자,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사람에게
거짓말은 더욱 합당하지 않다.
존귀한 자, 하나님의 자녀에게 어울리는 말이 있다.

말은 한 사람의 품격을 드러내는 것이다.
거짓말, 남을 속이는 말, 정직하지 않은 말(7절, 4절)
악한 말, 사악한 입술(4절)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말(5절)
남의 허물을 거듭 들추어내는 말(9절)
어찌 이런 말뿐이겠는가….
분명히 하나님의 자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말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그런 말들을 버리라 하신다.
오늘도 하나님 자녀에게 어울리는 말을 하며 살기를 소망한다.
입술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증거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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