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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책임전가 (삿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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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전가 (삿 21:3)

(삿 21:3)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스라엘에 이런 일이 생겨서 오늘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없어지게 하시나이까 하더니

베냐민과의 전쟁이 끝난 후 이스라엘 백성들을 후회한다.
한 지파가 사라질 위기에 놓인 것을 깨달은 것이다.
깨달음은 우리들의 변화를 위해 필요하다.
내 자신을 바꾸고 다듬을 좋은 기회이다.
그런데 많은 경우 문제의 책임을 전가한다.
일반적으로 우리들은 잘되면 내 탓이지만 잘못되면 남의 탓이다.
이스라엘 사람들도 하나님 탓을 한다.
어찌하여 이렇게 하셨느냐 원망한다.
자세하게 살펴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욕심을 채웠다.
진멸은 하나님의 철저한 명령에 따라야 한다.
결코 하나님은 베냐민을 진멸하라 하지 않으셨다.
자신들의 잔인한 심성대로 악하게 행동한 결과이다.
그런데도 하나님 탓을 한다.
남의 탓하기를 좋아한다.
이웃을 탓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를 돌아보는 것이다.
항상 나를 점검하고 말씀을 따라 사는 하루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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