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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두루마리를 모두 태웠더라(렘 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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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마리를 모두 태웠더라(렘 36:27)

(렘 36:23) 여후디가 서너 쪽을 낭독하면 왕이 면도칼로 그것을 연하여 베어 화로 불에 던져서 두루마리를 모두 태웠더라

여호야김 왕은 자신이 듣기 싫은 말씀을
면도칼로 베어 화로 불에 던져서 불태운다.
그러나 그렇게 하나님 말씀을 지울 수는 없다.
하나님은 다시 예레미야에게
불태운 말씀을 기록하라 하신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어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
율법의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온전히 이루어진다.
말씀은 오히려 살아 운동력이 있어
우리들의 심령을 불편하게 만든다.
그 말씀이 우리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수술한다.
변화시켜 간다.

그래서 그 말씀에 생명을 걸고
하나님을 따라 가는 사람이
진짜 성도이다.
말씀을 신뢰하며 순종하는 길이
생명의 길이며,
하나님 사랑을 경험하는 길이다.
오늘도 그 길을 걷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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