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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이렇게 나타난 사랑(요일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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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타난 사랑(요일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요일 4:9)

하나님은 사랑을 나타내 보여주셨다.
가장 소중한 아들을 주셨다.
하나뿐인 아들을 주셨다.
우리들을 죄에서 구원하고
우리들을 죽음에서 살려내기 위해서이다.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심으로
우리를 향한 사랑을 확증해 보여주셨다.

사랑은 드러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말로 표현을 해야 한다.
그러나 말에서 멈추면 안 된다.
말로 표현한 사랑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행함과 진실함으로 나타나야 한다.
그 사랑이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이다.

더러 소극적이고 쑥스러워서
사랑을 표현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서툴러서 표현을 잘 못한다고 말한다.
꼭 표현해야 알 수 있느냐 반문한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어느 하나만 중요하다 말할 수 없다.
사랑을 나타내 보여주기 위해
필요하다면 둘 다 해야 한다.

사랑은 속이 아니라
겉으로 드러나야 한다.
나타내 보여주어야 한다.
물질로 표현해야 한다.
성탄의 계절에
직접 나누는 사랑이 더욱 풍성해 져서
추운 계절 따뜻하고 훈훈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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