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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건축자의 버린 돌(시 1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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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의 버린 돌(시 118:22)

(시 118:22)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다.
버려진 돌이 요긴하게 사용된다.

사람의 눈에 필요 없어 보이고
실제 아무런 능력이 없어도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신다.

꼭 필요한 존재로,
집을 건축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모퉁이의 머릿돌로 쓰신다.

누구의 손에 쓰이느냐가 중요하다.

나는 누구의 사람인가?
무엇을 위해 시간과 재능,
물질과 열정을 사용하는가?

버려진 나를
모퉁이 머릿돌로 쓰시는 분,
하나님을 바라본다.
그 분을 신뢰하며 따라간다.
주님 손에 쓰여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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