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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소서(느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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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소서(느 13:31)

(느 13:31) 또 정한 기한에 나무와 처음 익은 것을 드리게 하였사오니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느헤미야는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끝을 맺는다.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이
견고하고 깨끗하게 서도록
하나님만 바라보도록
기도한다.

느헤미야는
왕의 총애를 받았고
부귀와 권세를 가지고 있었다.
기도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배경과 조건을 가졌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만 의지한다.
자신을 기억하사
복 주시길 기도한다.

“기도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숨 쉬지 않고 사는 것보다
더 불가능한 일이다“
(마틴 루터)

믿음의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하고자
기도한 것이 아니다.
그 능력도 하나님이 주셨다.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소명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한다.

이런 기도의 삶을
살기를 소망하고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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