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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시위대장을 삼았더라(대상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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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장을 삼았더라(대상 11:25)

(대상 11:25) 삼십 명 중에서는 뛰어나나 첫째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니라 다윗이 그를 세워 시위대장을 삼았더라

갑스웰 출신의 용사 브나야는
다윗의 시위대장이 되었다.
그는 30명 중에서 뛰어난 실력의 용사였다.
그러나 첫째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였고,
전체 용사 중에서는 다섯 번째의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다윗의 시위대장이 되었다.

시위대장은 오늘날 경호실장과 같은 역할이다.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왕의 가까운 거리에서 섬기는 사람이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신뢰할 만한 사람이다.
브나야는 믿을만한 사람이었다.

실력, 능력이 중요한 사회이다.
그래서 인지 지도자들 중에
실력은 있는데
그 인격이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외모, 외적 조건보다
속사람, 내면의 중심을 보신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신실한 사람, 충성스러운 사람이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받는 삶은
내 지식과 지혜를 내려놓고
항상 진리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이다.
사랑, 자비가 흘러넘치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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