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말씀묵상]죄를 인정함(대상 21:22)

Posted by:

죄를 인정함(대상 21:22)

(대상 21:22) 다윗이 오르난에게 이르되 이 타작하는 곳을 내게 넘기라 … 내가 여호와를 위하여 여기 한 제단을 쌓으리니 그리하면 전염병이 백성 중에서 그치리라 하니

누구나 실수하고 넘어질 수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의 차이는
실수를 인정하는 행동에서 드러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잘못으로
백성들이 죽는 것을 보았을 때
마음이 아팠습니다.
잘못은 자신이 했으나
벌은 백성이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합니다.
하나님께 자신과 자신의 집을 치시고,
대신 백성에게서
재앙을 거두어 주시길 구합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십니다.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제사를 드리라고 하십니다.

다윗은 제사를 드릴 타작마당을
권력의 힘으로 빼앗지 않습니다.
‘금 육백 세겔’이라는
비싼 값을 주고 삽니다.
그곳에서 제사를 드리며
말씀대로 순종했을 때
하나님은 재앙을 거두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용서를 구하는
사람의 죄를 씻어 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십니다.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0
  관련 있는 글

Add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