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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위로하시는 하나님(살후 2: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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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하시는 하나님(살후 2:16-17)

“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17)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살후 2:16-17)

하나님은 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시고, 구원의 복락을 누리며 살게 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우리들이 믿음의 길에서 낙심하고 흔들릴 때 조용히 찾아오셔서 붙잡아 견고하게 세워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분입니다. 잠시 잠깐의 위로가 아니라 영원한 위로의 하나님입니다. 좋은 소망을 아무 조건없이 은혜로 주시는 분입니다.

그 하나님이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위로하시며, 우리들이 선한 일을 하고, 선한 말을 하며 살도록 굳건하게 세우시는 분입니다.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며 하늘을 바라보는 이유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앞에 겸손히 은혜를 구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인간답게, 성도답게 살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세상 가치관이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지혜로운 삶은 말씀의 길이 아니라 세상의 흐름에 순응하는 것이라 흔듭니다. 그래도 묵묵히 약속하신 말씀을 믿고 걸어가는 길이 믿음의 길입니다. 그 길은 우리 주님이 보여주신 인내를 기억하며 우리들도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힘입어 견디어 내는 것입니다.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그 하나님으로 인하여 좋은 소망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걸으며 하나님을 경험하며 그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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