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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그들의 목전에서(겔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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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목전에서(겔 21:6)

(겔 21:6) 인자야 탄식하되 너는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라 그들의 목전에서 슬피 탄식하라

하나님은 사랑이 넘치시는 분이시다. 항상 자기 백성이 행복한 삶, 건강한 삶을 살기 원하신다. 죄로 인해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유다 백성들이 회개하고 돌아설 수 있도록, 생명의 복을 누릴 수 있도록 자신의 일꾼을 사용하신다. 에스겔 선지자에게 탄식하게 한다. 허리가 끊어지듯이 탁식하라 하신다. 고통을 느끼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심판 받은 유다 백성의 목전에서 행하라 하신다. 그들이 보고 깨달을 수 있도록 명령하신다. 심판하시는 냉정하고 엄격한 분으로 비추어질 수 있지만 그 속에 사랑이 담겨 있다.

오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변함이 없으시다. 언제나 자기 백성을 사랑하신다. 끝까지 아끼신다. 자신의 아들을 내어 주시기까지 사랑하셨다. 그 하나님이 오늘 나와 함께 하시고, 나의 삶을 인도하신다. 그 사랑을 느끼며 감사하며 살기를 원한다. 그 사랑을 넉넉히 베풀어 주시니 날마다 승리할 수 있다. 그 사랑을 힘입어 내 삶을 거룩하게 하고 구원의 복음을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한다. 만나는 사람들과의 대화, 나눔, 교제 등… 모든 것에 복음이 묻어나고 하나님 사랑이 담기길 소망한다. 내가 하나님을 보여주는 사람임을 항상 기억하면서 하나님을 더욱 잘 드러내며 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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