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말씀묵상]지붕의 풀과 같은 인생(시129:6)

Posted by:

지붕의 풀과 같은 인생(시129:6)

지붕이 풀과 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다.
시온을 미워하는 사람들이다.
이스라엘 백성을 미워하는 사람,
곧 하나님을 믿는 백성,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고백하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다.

성도는 세상의 미움의 대상이다.
경건하게 살고자 하면 할수록
더욱 핍박이 다가온다.(딤후3:12)
그런데 그런 고난 속에서도
성도가 당당하게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비결이 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키시고 함께 하심을 믿는 것이다.
악한 자들을 지붕 위의 풀처럼
속히 마르게 하시고
결국 사라지게 하실 것이다.
그러니 현재 겪는 고난과 아픔을
믿음으로 견디어 내야 한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지붕 위의 풀같은 삶이 아니라
물가에 심겨진 나무와 같은 삶,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살아가는 삶,
생수의 강이 계속하여 흘러넘치는 삶,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사는 사람에게
약속하시는 그런 삶을 살아가길 소망한다.

0
  관련 있는 글

Add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