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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시 1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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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시 132:14)

(시 132:14) 이는 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주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하나님께서 영원히 쉴 곳이라 말씀하는 곳이 어딘가? 하나님이 여기 거주하기를 원한다 말씀하시며 이를 원한다 하셨다. 다윗이 짓기를 원했던 성전이다. 그런데 지금은 이 성전이 무너졌다. 예수님이 이 성전을 허물고 새 성전을 짓겠다 하셨다. 하나님을 모신 성도 안에 머무실 것을 말씀하시고, 그곳이 성전임을 말씀하셨다.

다윗이 짓기 원했던 성전은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표현이었다. 자신이 거처와 비교할 때 하나님의 궤를 모신 곳이 보잘 것 없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을 귀히 여기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오늘 우리들의 몸이 하나님을 모신 성전이라면 우리들은 하나님의 귀히 여기고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을 인정하며 사는가? 혹 필요할 때마다 찾는 분은 아닌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존귀히 여기며, 오늘 순간마다 그 하나님과 더불어, 그 하나님과 함께 걷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은 무엇일까를 물으며…. 그 일을 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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