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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불쌍히 여김(마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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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히 여김(마 18:33)

(마 18: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주님은 먼저 본을 보여주시고
그 본을 따라 우리들이 살게 하신다.

용서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일곱 번 정도가 아니다.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이다.
우리들은 나름대로 용서의 기준을 세운다.
“여기까지는 가능해”라고 정한
기준을 넘어서면 용서하지 않는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란
내 기준을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아무런 조건 없이
무한정 용서하라는 말씀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왜 우리들이 용서하며 살아야 하는가?
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며
은혜를 베풀며 살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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갚을 수 없는 빚(마 18: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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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8: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마 18: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마 18: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마 18:24)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마 18: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마 1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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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땅에서 풀면(마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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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서 풀면(마 18:18)

(마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제자로서 성도의 삶은
화평하게 하는 삶이다.
땅에서 매고 푸는 것이
하늘의 매고 푸는 것을 움직이는가?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말씀이다.
두세 사람의 작은 그룹일지라도
갈등하고 다투는 공동체가 아니라
서로 마음을 함께 하고,
서로를 위해 후원기도를 하며
함께 가는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관계에서 맺힌 것을
풀어야 한다.
마음의 응어리들이 풀어져야 한다.
이웃에 대한 관점이 달라져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나를 위해 허락하신 이웃이다.
이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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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도 잃지 않기 위해(마 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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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8:11) (없음)
(마 18:12)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마 18:13)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마 18:14)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마 18: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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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업신여기지 말라(마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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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신여기지 말라(마 18: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마 18:10)

소홀히 생각하고 자주 지나치는 말씀이다.
주님은 업신여기지 말라 하신다.
그러나 우리들은 적어도 신앙인으로서
그런 일은 하지 않는다 생각한다.

업신여긴다는 것은
나보다 무언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낮추어 보고 경멸하며 깔보는 것이다.
가끔 어려운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볼 때
자주 이런 생각이 든다.

추운 날씨에 행색이 걸인처럼 보일 때
긍휼히 여기고 섬기는 마음보다는
오히려 은근히 깔보는 마음이 있다.
업신여기는 것이다.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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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의 기준은 자리가 아닌 자세(마 1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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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8: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마 18: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마 18: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마 18: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마 18: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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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소서(느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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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소서(느 13:31)

(느 13:31) 또 정한 기한에 나무와 처음 익은 것을 드리게 하였사오니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느헤미야는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끝을 맺는다.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이
견고하고 깨끗하게 서도록
하나님만 바라보도록
기도한다.

느헤미야는
왕의 총애를 받았고
부귀와 권세를 가지고 있었다.
기도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배경과 조건을 가졌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만 의지한다.
자신을 기억하사
복 주시길 기도한다.

“기도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숨 쉬지 않고 사는 것보다
더 불가능한 일이다“
(마틴 루터)

믿음의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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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순서를 따라(느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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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를 따라(느 12:24)

“레위 족속의 지도자들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그들은 그들의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령대로
순서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느 12:24)

레위인으로 주를 찬양하며
섬기는 일꾼들에 대한 명단이다.
그런데 이들이
순서를 따라 섬겼다.

정해진 순서가 있어서
그 질서를 흐트르지 않고
섬긴 것이다.
정해진 순서는
다윗의 명령이다.

다윗의 찬양대가
그의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섬긴 것처럼
이들도 그 순서를 기억하고
그 순서를 따라 섬기고 있다.

찬양의 내용은
우리를 지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노래할 뿐만 아니라
그것에 감사했다.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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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과 레위인 목록(느 1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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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12: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러하니라 제사장들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느 12: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느 12: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느 12:4)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느 12:5)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느 12:6)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느 12:7)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들과 그들의 형제의 지도자들이었느니라
(느 12:8) 레위 사람들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의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느 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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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자원하는 사람과 제비뽑힌 사람(느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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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하는 사람과 제비뽑힌 사람(느 11:1-2)

(느 11:1)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하였으며
(느 11:2)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

예루살렘 성에 거주하는 사람들 중에
자원하여 거주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제비에 뽑혀 거주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사람들마다 어디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생각이 다르고 선택이 다를 수 있다.
그런데 동일한 장소에 사는 사람 중
자원하는 사람과 이끌려 마지못해 사는 사람은
서로 다른 삶을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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