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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말씀이 네게 가까워(롬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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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네게 가까워(롬 10: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롬 10:8)

우리 가까이에 말씀을 주셨다.
생명을 살려내는 믿음의 말씀이다.
언제든지 접할 수 있게 해 주셨다.
은혜의 선물이다.

그 말씀이 지금 어디에 있는가?
내 입에 있는가?
내 마음에 있는가?

애송하는 말씀,
마음에 새기는 말씀으로
우리 가까이에 주셨다.

말씀이 내 입에서 떠나지 않고,
말씀이 내 마음에 새겨져서
그 말씀의 열매,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길 소망한다.

말씀에서 복음을 맛보고,
믿음에 이르러
구원의 풍성함을 맛보길 소망한다.

믿는 자에게 약속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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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믿으면(롬 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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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0:5)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롬 10:6)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롬 10:7) 혹은 누가 무저갱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롬 10: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롬 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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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부딪힐 돌(롬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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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힐 돌(롬 9:32)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롬 9:32)

우리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부딪칠 돌이 무엇일까?

구원의 도리를 찾아갈 때
자주 걸려 넘어지는 돌이 있다.
믿음을 의지하는 대신
행위를 의지하려는 마음이다.

자기가 행한 것 없이
은혜로, 선물로 의롭게 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다.
내가 무언가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값싼 은혜로 치부해 버린다.
오해이다.

하나님이 인간이 되시어
십자가에서 우리들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심으로 주어진 은혜의 선물이다.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주어진 선물이다.
믿음으로 얻어지는 의이다.

십자가의 주님이
율법의 모든 요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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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의, 자기 의(롬 9: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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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9:30)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롬 9:31)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롬 9:32)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롬 9:33) 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0: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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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영광을 받기로 예비하신 그릇(롬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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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을 받기로 예비하신 그릇(롬 9:23)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롬 9:23)

진노를 받아 멸망 받을 존재를
하나님이 택하신 이유가 있다.
영광을 받기로 예비하셨다.
긍휼을 베풀어 주시면
그 긍휼을 따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기 위해
먼저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려주신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의 영광을 맛보고
그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멸망 받아 마땅한 우리가
구원의 은총을 누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는 것이다.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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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노의 그릇과 긍휼의 그릇(롬 9: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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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9:19)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롬 9:20)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롬 9: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롬 9:22)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롬 9:23) 또한 영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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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롬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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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롬 9:1-2)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롬 9:1-2)

바울은 자신의 형제,
골육 친척의 구원을 위해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다고 고백한다.

바울은 복음의 빚진 자였다.
만나는 사람마다 믿기를 원했다.
누구보다 더 간절한 마음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다.
골육 친척들이다.
형제자매들이다.

그치지 않는 고통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될 때까지
멈추지 않는 고통이다.
가족구원을 향한
끝나지 않는 고통 속에서
바라는 갈망이다.

한 영혼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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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하지 않은 하나님의 선택(롬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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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9: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롬 9:2) (1절에 포함되어 있음)
(롬 9: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롬 9: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롬 9: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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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누가 건져내랴(롬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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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건져내랴(롬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4)

내면의 싸움이 있다.
선을 행하려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마음에 원하는 것과 실제 행동하는 것,
누구에게나 있는 갈등이다.

그런데 자주 넘어진다.
원하는 것보다
원치 않는 악을 행하는 것이다.

은밀하게 공격한다.
무엇 때문에 넘어지는지
모르게 공격한다.

사탄은 위장전술의 대가이다.
눈치 채지 못하도록 공격한다.
인간이기에 다 그래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라
생각하며 넘어가게 한다.

속으면 안 된다.
내면의 싸움이 있음을 인정하고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내 안에 계신 성령의 도우심을 따라
살아가길 소망한다.

거듭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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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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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7: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롬 7:15)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롬 7:16)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롬 7:17)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롬 7: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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