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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마음의 교만(옵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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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교만(옵 1:3)

(옵 1:3) 너의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바위 틈에 거주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것들 때문에 교만하게 행동한다. 외적 조건이 다른 사람과 비교할 때 더 나은 것이 있으면 자랑을 한다. 그 마음 밑바탕에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기 때문이다. 에돔은 다른 나라들과 달리 높은 곳, 바위틈에 요새를 짓고 살았다. 그러니 그들은 스스로 난공불락의 안전한 곳에 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들은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했다. 자신들처럼 높은 곳 바위틈에 거주하면서 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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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한 에돔의 심판(옵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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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 1:1) 오바댜의 묵시라 주 여호와께서 에돔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소식을 들었나니 곧 사자가 나라들 가운데에 보내심을 받고 이르기를 너희는 일어날지어다 우리가 일어나서 그와 싸우자 하는 것이니라
(옵 1:2) 보라 내가 너를 나라들 가운데에 매우 작게 하였으므로 네가 크게 멸시를 받느니라
(옵 1:3) 너의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바위 틈에 거주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옵 1:4)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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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나를 알아주시고 생각해 주시는 분(시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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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주시고 생각해 주시는 분(시 144:3)

(시 144:3)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 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나이까

보잘것없는 인생이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귀하게 보신다. ‘알아주신다’. 우리를 인정해 주시는 것이다. 자신의 자녀로, 언약 백성으로…. 우리들이 어떤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이 아니다. 우리는 헛것과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은 존재이다.(4절) 우리를 알아줄만한 요소가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 사랑이 오늘 나를 살게 한다.

또 하나님은 우리를 생각하신다. ‘생각한다’는 것은 기억하고 돌아본다는 것이다. 배려해 주시는 것이다. 형편을 살피며 지키시고 인도해 주신다는 뜻이다. 먹여주시고 책임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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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반석 여호와여(시 14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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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44:1) [다윗의 시] 나의 반석이신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전쟁하게 하시는도다
(시 144:2) 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이시니 내가 그에게 피하였고 그가 내 백성을 내게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시 144:3)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 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나이까
(시 144:4)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시 144:5) 여호와여 주의 하늘을 드리우고 강림하시며 산들에 접촉하사 연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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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주의 인자한 말씀(시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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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인자한 말씀(시 143:8)

(시 143: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주의 말씀을 듣기 원한다. 인자한 말씀이다. 헤세드, 선하신 말씀, 사랑의 말씀, 자비의 말씀, 은총의 말씀을 듣기 원한다. 마음을 흔드는 심판의 말씀이 아니다. 요동치게 하고 흔드는 그런 말씀이 아니라 평안하게 하고, 하나님께로 한 발 더 다가서게 하는 말씀이다.

그 말씀을 따라 사는 길, 그 길이 오늘 내가 다녀야 할 길이고,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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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얼굴을 숨기지 마소서(시 14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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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43:1) [다윗의 시]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서
(시 143:2)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하지 마소서 주의 눈 앞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나이다
(시 143:3) 원수가 내 영혼을 핍박하며 내 생명을 땅에 엎어서 나로 죽은 지 오랜 자 같이 나를 암흑 속에 두었나이다
(시 143:4) 그러므로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참담하니이다
(시 143:5)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읊조리며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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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내 길을 아시는 분(시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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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길을 아시는 분(시 142:3)

(시 142:3) 내 영이 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내가 가는 길에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내가 답답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 주변을 살펴도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 오히려 대적하는 사람과 핍박하는 사람만 보일 때, 사람들이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놓고 은밀히 공격해 올 때, 옥에 갇힌 것처럼 자유함이 사라질 때, 그때 내가 걷고 있는 길을 아시는 분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시다.

내 내면 깊은 곳에서 마음이 약해지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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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피난처, 나의 분깃(시1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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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42:1) [다윗의 굴에 있을 때에 지은 마스길 곧 기도] 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시 142:2) 내가 내 원통함을 그의 앞에 토로하며 내 우환을 그의 앞에 진술하는도다
(시 142:3) 내 영이 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내가 가는 길에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시 142:4) 오른쪽을 살펴 보소서 나를 아는 이도 없고 나의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보는 이도 없나이다
(시 142:5) 여호와여 내가 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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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다 아십니다(시 1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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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십니다(시 139:3-4)

(시 139: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시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나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이 계시다. 누가 나의 모든 것을 알겠는가. 심지어 나 자신도 나의 행동, 내가 한 말조차도 잊을 때가 많다. 생각의 영역은 나만의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런 생각까지도 다 아신다. 그렇다면 나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으신 분이시다.

나를 너무 잘 아시는 분이 계시다 생각하니, 한 편으로는 감사이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부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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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도 나를 인도하시리이다”, 시 13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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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9:1)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시 139: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시 139: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시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시 139: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시 139: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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