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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갈대아 사람을 두려워함이었더라(렘 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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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아 사람을 두려워함이었더라(렘 41:18)

(렘 41:18) 이는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바벨론의 왕이 그 땅을 위임한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죽였으므로 그들이 갈대아 사람을 두려워함이었더라

요하난과 함께 한 사람들이
갈대아 사람, 바벨론을 두려워한다.
이유는 바벨론에 세운 총독과
바벨론의 군사들을
이스마엘이 죽였기에
바벨론의 심기를 건드린 것으로 생각했다.

두려움 끝에 선택한 것은
애굽으로 피신하는 것이었다.
애굽의 그늘 아래에서
바벨론의 보복을 피할 수 있다 생각한 것이다.
하나님은 애굽으로 돌아가지 말며,
동맹을 맺지 말라 하셨다.
애굽으로 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은 결정이다.

두려움은 우리를 위축시키고
바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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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혼돈으로(렘 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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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1:1) 일곱째 달에 왕의 종친 엘리사마의 손자요 느다냐의 아들로서 왕의 장관인 이스마엘이 열 사람과 함께 미스바로 가서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 이르러 미스바에서 함께 떡을 먹다가
(렘 41:2)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그와 함께 있던 열 사람이 일어나서 바벨론의 왕의 그 땅을 위임했던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칼로 쳐죽였고
(렘 41:3) 이스마엘이 또 미스바에서 그다랴와 함께 있던 모든 유다 사람과 거기에 있는 갈대아 군사를 죽였더라
(렘 41:4) 그가 그다랴를 죽인 지 이틀이 되었어도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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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좋게 여기거든(렘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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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여기거든(렘 40:4)

“보라 내가 오늘 네 손의 사슬을
풀어 너를 풀어 주노니
만일 네가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좋게 여기거든 가자
내가 너를 선대하리라
만일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좋지 않게 여기거든 그만 두라
보라 온 땅이 네 앞에 있나니
네가 좋게 여기는 대로
옳게 여기는 곳으로 갈지니라 하니라”(렘 40:4)

포로로 잡힌 예레미야를 풀어준다.
그리고 선택의 기회가 주어진다.
바벨론으로 가는 것과
유다 땅에 남는 선택이다.
자신이 좋게 여기는 길과
옳게 여기는 길 사이에서
선택하는 것이다.
안정과 행복을 보장하는
바벨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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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백성들(렘 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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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0:1)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과 유다의 포로를 바벨론으로 옮기는 중에 예레미야도 잡혀 사슬로 결박되어 가다가 라마에서 풀려난 후에 말씀이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렘 40:2) 사령관이 예레미야를 불러다가 이르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곳에 이 재난을 선포하시더니
(렘 40:3) 여호와께서 그가 말씀하신 대로 행하셨으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께 범죄하고 그의 목소리에 순종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이제 이루어졌도다 이 일이 너희에게 임한 것이니라
(렘 40:4) 보라 내가 오늘 네 손의 사슬을 풀어 너를 풀어 주노니 만일 네가 나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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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선대하고 해하지 말라(렘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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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하고 해하지 말라(렘 39:12)

(렘 39:12) 그를 데려다가 선대하고 해하지 말며 그가 네게 말하는 대로 행하라

느부갓네살 왕이 예레미야를
어떻게 대할 것인지
자신의 군대 사령관 느부사라단에게
명령하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사람 예레미야가
바벨론에게 항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선포했기 때문일 것이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성실하게 선포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자신의 생명을 보존하고자
적국에게 나라를 판 것이 아니다.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헌신짝처럼 버린
시드기야와 유다 백성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며 선포한 말씀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 말씀에 사로잡혀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
하나님은 적국의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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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렘 3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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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39:1) 유다의 시드기야 왕의 제구년 열째 달에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과 그의 모든 군대가 와서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치더니
(렘 39:2) 시드기야의 제십일년 넷째 달 아홉째 날에 성이 함락되니라 예루살렘이 함락되매
(렘 39:3) 바벨론의 왕의 모든 고관이 나타나 중문에 앉으니 곧 네르갈사레셀과 삼갈네부와 내시장 살스김이니 네르갈사레셀은 궁중 장관이며 바벨론의 왕의 나머지 고관들도 있더라
(렘 39:4) 유다의 시드기야 왕과 모든 군사가 그들을 보고 도망하되 밤에 왕의 동산 길을 따라 두 담 샛문을 통하여 성읍을 벗어나서 아라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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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여호와의 목소리에 순종하소서(렘 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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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목소리에 순종하소서(렘 38:20)

(렘 38:20)…. 여호와의 목소리에 순종하소서 그리하면 왕이 복을 받아 생명을 보전하시리이다

하나님의 목소리에 순종하는 것이
생명을 보존하는 길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목소리를 내어 들려주신다.
그 음성을 듣고 있는가?

단순한 소리가 아니다.
우리의 생명을 좌우하는 소리이다.
그러니 반드시 경청해야 한다.

경청하기 위해 훈련이 필요하다.
자주 들어보는 것이다.
그래야 들리고 깨달아진다.
세상으로 향하는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 앞으로 방향전환 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오늘도 살아계시며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어떤 방식으로 말씀하시는지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시드기야는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었다.
그리고 순종을 요구했다.
시드기야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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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렘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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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렘 37:3)

(렘 37:3) 시드기야 왕이 셀레먀의 아들 여후갈과 마아세야의 아들 제사장 스바냐를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보내 청하되 너는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라 하였으니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에게 기도부탁을 한다.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후원하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그런데 문제는 시드기야는 기도하지 않는다.
자신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지 않고
자신이 처한 상황이 좋아지기 위해
예레미야에게 기도 요청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 때
우리들이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에 대한 나의 믿음이다.
하나님을 어떻게 신뢰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

두 번째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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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기도(렘 3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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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37:1) 요시야의 아들 시드기야가 여호야김의 아들 고니야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으니 이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그를 유다 땅의 왕으로 삼음이었더라
(렘 37:2) 그와 그의 신하와 그의 땅 백성이 여호와께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하신 말씀을 듣지 아니하니라
(렘 37:3) 시드기야 왕이 셀레먀의 아들 여후갈과 마아세야의 아들 제사장 스바냐를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보내 청하되 너는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라 하였으니
(렘 37:4) 그 때에 예레미야가 갇히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 가운데 출입하는 중이었더라
(렘 37:5) 바로의 군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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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두루마리를 모두 태웠더라(렘 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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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마리를 모두 태웠더라(렘 36:27)

(렘 36:23) 여후디가 서너 쪽을 낭독하면 왕이 면도칼로 그것을 연하여 베어 화로 불에 던져서 두루마리를 모두 태웠더라

여호야김 왕은 자신이 듣기 싫은 말씀을
면도칼로 베어 화로 불에 던져서 불태운다.
그러나 그렇게 하나님 말씀을 지울 수는 없다.
하나님은 다시 예레미야에게
불태운 말씀을 기록하라 하신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어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
율법의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온전히 이루어진다.
말씀은 오히려 살아 운동력이 있어
우리들의 심령을 불편하게 만든다.
그 말씀이 우리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수술한다.
변화시켜 간다.

그래서 그 말씀에 생명을 걸고
하나님을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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