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너희가 다 찌꺼기가 되었은즉(겔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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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다 찌꺼기가 되었은즉(겔 22:18)

(겔 22:18)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내게 찌꺼기가 되었나니 곧 풀무 불 가운데에 있는 놋이나 주석이나 쇠나 납이며 은의 찌꺼기로다

하나님은 용광로 비유를 통해 예루살렘과 유다의 남은 백성들이 은을 정련하고 남은 찌꺼기에 비유한다. 유다 백성들은 이미 바벨론으로 끌려 간 사람들과 달리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남겨 두셨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어갈 남은 자라고 생각했다. 그러니 자신들은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것이라 믿었다. 헛된 평안, 거짓 평안에 사로잡혀서 악한 삶을 사는 그들을 하나님을 그와 반대로 말씀하신다.

이미 포로로 잡혀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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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총체적 타락(겔 22: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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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22:17)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겔 22:18)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내게 찌꺼기가 되었나니 곧 풀무 불 가운데에 있는 놋이나 주석이나 쇠나 납이며 은의 찌꺼기로다
(겔 22:19)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다 찌꺼기가 되었은즉 내가 너희를 예루살렘 가운데로 모으고
(겔 22:20) 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쇠나 납이나 주석이나 모아서 풀무 불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여움과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
(겔 22:21) 내가 너희를 모으고 내 분노의 불을 너희에게 불면 너희가 그 가운데에서 녹되
(겔 22:22) 은이 풀무 불 가운데에서 녹는 것 같이 너희가 그 가운데에서 녹으리니 나 여호와가 분노를 너희 위에 쏟은 줄을 너희가 알리라
(겔 22:23)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겔 22:24) 인자야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정결함을 얻지 못한 땅이요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겔 22:25) 그 가운데에서 선지자들의 반역함이 우는 사자가 음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재산과 보물을 탈취하며 과부를 그 가운데에 많게 하였으며
(겔 22:26)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이 구별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눈을 가리어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겔 22:27) 그 가운데에 그 고관들은 음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한 이익을 얻으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겔 22:28)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하였으며
(겔 22:29) 이 땅 백성은 포악하고 강탈을 일삼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고 나그네를 부당하게 학대하였으므로
(겔 22:30)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
(겔 22:31) 내가 내 분노를 그들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들 행위대로 그들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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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그들이 알게 하라(겔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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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알게 하라(겔 22:2)

(겔 22:2) 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유다 백성들의 죄를 드러나게 하여 자신들이 어떤 상태인지 알게 하라 하신다. 자신을 잊어버리고, 역사를 잊어버리면 소망이 없다. 망하는 길이다. 오늘의 자신이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잊어버리면 과거의 잘못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면서 어떻게 그러한 평안과 복을 누리는지 자주 잊었다. 자신의 지혜와 노력으로 얻어낸 것으로 착각했다. 더 탐욕스럽게 스스로를 속이며 이웃을 속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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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린 성읍(겔 2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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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22:1)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겔 22:2) 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
(겔 22:3) 너는 말하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자기 가운데에 피를 흘려 벌 받을 때가 이르게 하며 우상을 만들어 스스로 더럽히는 성아
(겔 22:4) 네가 흘린 피로 말미암아 죄가 있고 네가 만든 우상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혔으니 네 날이 가까웠고 네 연한이 찼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로 이방의 능욕을 받으며 만국의 조롱 거리가 되게 하였노라
(겔 22:5) 너 이름이 더럽고 어지러움이 많은 자여 가까운 자나 먼 자나 다 너를 조롱하리라
(겔 22:6) 이스라엘 모든 고관은 각기 권세대로 피를 흘리려고 네 가운데에 있었도다
(겔 22:7) 그들이 네 가운데에서 부모를 업신여겼으며 네 가운데에서 나그네를 학대하였으며 네 가운데에서 고아와 과부를 해하였도다
(겔 22:8) 너는 나의 성물들을 업신여겼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으며
(겔 22:9) 네 가운데에 피를 흘리려고 이간을 붙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에 산 위에서 제물을 먹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에 음행하는 자도 있었으며
(겔 22:10) 네 가운데에 자기 아버지의 하체를 드러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에 월경하는 부정한 여인과 관계하는 자도 있었으며
(겔 22:11) 어떤 사람은 그 이웃의 아내와 가증한 일을 행하였으며 어떤 사람은 그의 며느리를 더럽혀 음행하였으며 네 가운데에 어떤 사람은 그 자매 곧 아버지의 딸과 관계하였으며
(겔 22:12) 네 가운데에 피를 흘리려고 뇌물을 받는 자도 있었으며 네가 변돈과 이자를 받았으며 이익을 탐하여 이웃을 속여 빼앗았으며 나를 잊어버렸도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겔 22:13) 네가 불의를 행하여 이익을 얻은 일과 네 가운데에 피 흘린 일로 말미암아 내가 손뼉을 쳤나니
(겔 22:14) 내가 네게 보응하는 날에 네 마음이 견디겠느냐 네 손이 힘이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내가 이루리라
(겔 22:15) 내가 너를 뭇 나라 가운데에 흩으며 각 나라에 헤치고 너의 더러운 것을 네 가운데에서 멸하리라
(겔 22:16) 네가 자신 때문에 나라들의 목전에서 수치를 당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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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불에 섶처럼 될 것이라(겔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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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섶처럼 될 것이라(겔 21:32)

(겔 21:32) 네가 불에 섶과 같이 될 것이며 네 피가 나라 가운데에 있을 것이며 네가 다시 기억되지 못할 것이니 나 여호와가 말하였음이라 하라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한 암몬에 대한 심판의 말씀이다. 암몬 족속들을 불의 섶과 같이 하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불쏘시개가 되게 하신다는 뜻이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말씀하시는가? 그들은 이스라엘의 멸망을 보면서 여호와 하나님이 무능하다고 조롱하고 자신의 신들을 자랑한 사람들이다. 자신들의 신이 여호와보다 뛰어나며, 자신들을 든든히 지켜 주셨다고 자랑했을 것이다. 삶은 악하고 심판 받을 모습이지만 거짓 평안에 안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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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과 암몬 심판 선언(겔 21: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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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21:18)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겔 21:19) 인자야 너는 바벨론 왕의 칼이 올 두 길을 한 땅에서 나오도록 그리되 곧 성으로 들어가는 길 어귀에다가 길이 나뉘는 지시표를 하여
(겔 21:20) 칼이 암몬 족속의 랍바에 이르는 길과 유다의 견고한 성 예루살렘에 이르는 길을 그리라
(겔 21:21) 바벨론 왕이 갈랫길 곧 두 길 어귀에 서서 점을 치되 화살들을 흔들어 우상에게 묻고 희생제물의 간을 살펴서
(겔 21:22) 오른손에 예루살렘으로 갈 점괘를 얻었으므로 공성퇴를 설치하며 입을 벌리고 죽이며 소리를 높여 외치며 성문을 향하여 공성퇴를 설치하고 토성을 쌓고 사다리를 세우게 되었나니
(겔 21:23) 전에 그들에게 맹약한 자들은 그것을 거짓 점괘로 여길 것이나 바벨론 왕은 그 죄악을 기억하고 그 무리를 잡으리라
(겔 21:24)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의 악이 기억을 되살리며 너희의 허물이 드러나며 너희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 너희가 기억한 바 되었은즉 그 손에 잡히리라
(겔 21:25) 너 극악하여 중상을 당할 이스라엘 왕아 네 날이 이르렀나니 곧 죄악의 마지막 때이니라
(겔 21:26)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관을 제거하며 왕관을 벗길지라 그대로 두지 못하리니 낮은 자를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출 것이니라
(겔 21:27) 내가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려니와 이것도 다시 있지 못하리라 마땅히 얻을 자가 이르면 그에게 주리라
(겔 21:28) 인자야 너는 주 여호와께서 암몬 족속과 그의 능욕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셨다고 예언하라 너는 이르기를 칼이 뽑히도다 칼이 뽑히도다 죽이며 멸절하며 번개 같이 되기 위하여 빛났도다
(겔 21:29) 네게 대하여 허무한 것을 보며 네게 대하여 거짓 복술을 하는 자가 너를 중상 당한 악인의 목 위에 두리니 이는 그의 날 곧 죄악의 마지막 때가 이름이로다
(겔 21:30) 그러나 칼을 그 칼집에 꽂을지어다 네가 지음을 받은 곳에서, 네가 출생한 땅에서 내가 너를 심판하리로다
(겔 21:31) 내가 내 분노를 네게 쏟으며 내 진노의 불을 네게 내뿜고 너를 짐승 같은 자 곧 멸하기에 익숙한 자의 손에 넘기리로다
(겔 21:32) 네가 불에 섶과 같이 될 것이며 네 피가 나라 가운데에 있을 것이며 네가 다시 기억되지 못할 것이니 나 여호와가 말하였음이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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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그들의 목전에서(겔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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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목전에서(겔 21:6)

(겔 21:6) 인자야 탄식하되 너는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라 그들의 목전에서 슬피 탄식하라

하나님은 사랑이 넘치시는 분이시다. 항상 자기 백성이 행복한 삶, 건강한 삶을 살기 원하신다. 죄로 인해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유다 백성들이 회개하고 돌아설 수 있도록, 생명의 복을 누릴 수 있도록 자신의 일꾼을 사용하신다. 에스겔 선지자에게 탄식하게 한다. 허리가 끊어지듯이 탁식하라 하신다. 고통을 느끼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심판 받은 유다 백성의 목전에서 행하라 하신다. 그들이 보고 깨달을 수 있도록 명령하신다. 심판하시는 냉정하고 엄격한 분으로 비추어질 수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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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칼(겔 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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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21:1)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겔 21:2) 인자야 너는 얼굴을 예루살렘으로 향하며 성소를 향하여 소리내어 이스라엘 땅에게 예언하라
(겔 21:3) 이스라엘 땅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대적하여 내 칼을 칼집에서 빼어 의인과 악인을 네게서 끊을지라
(겔 21:4) 내가 의인과 악인을 네게서 끊을 터이므로 내 칼을 칼집에서 빼어 모든 육체를 남에서 북까지 치리니
(겔 21:5) 모든 육체는 나 여호와가 내 칼을 칼집에서 빼낸 줄을 알지라 칼이 다시 꽂히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하라
(겔 21:6) 인자야 탄식하되 너는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라 그들의 목전에서 슬피 탄식하라
(겔 21:7) 그들이 네게 묻기를 네가 어찌하여 탄식하느냐 하거든 대답하기를 재앙이 다가온다는 소문 때문이니 각 마음이 녹으며 모든 손이 약하여지며 각 영이 쇠하며 모든 무릎이 물과 같이 약해지리라 보라 재앙이 오나니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라
(겔 21:8)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겔 21:9) 인자야 너는 예언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이같이 말하라 칼이여 칼이여 날카롭고도 빛나도다
(겔 21:10) 그 칼이 날카로움은 죽임을 위함이요 빛남은 번개 같이 되기 위함이니 우리가 즐거워하겠느냐 내 아들의 규가 모든 나무를 업신여기는도다
(겔 21:11) 그 칼을 손에 잡아 쓸 만하도록 빛나게 하되 죽이는 자의 손에 넘기기 위하여 날카롭고도 빛나게 하였도다 하셨다 하라
(겔 21:12) 인자야 너는 부르짖어 슬피 울지어다 이것이 내 백성에게 임하며 이스라엘 모든 고관에게 임함이로다 그들과 내 백성이 함께 칼에 넘긴 바 되었으니 너는 네 넓적다리를 칠지어다
(겔 21:13) 이것이 시험이라 만일 업신여기는 규가 없어지면 어찌할까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겔 21:14)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예언하며 손뼉을 쳐서 칼로 두세 번 거듭 쓰이게 하라 이 칼은 죽이는 칼이라 사람들을 둘러싸고 죽이는 큰 칼이로다
(겔 21:15) 내가 그들이 낙담하여 많이 엎드러지게 하려고 그 모든 성문을 향하여 번쩍번쩍하는 칼을 세워 놓았도다 오호라 그 칼이 번개 같고 죽이기 위하여 날카로웠도다
(겔 21:16) 칼아 모이라 오른쪽을 치라 대열을 맞추라 왼쪽을 치라 향한 대로 가라
(겔 21:17) 나도 내 손뼉을 치며 내 분노를 다 풀리로다 나 여호와가 말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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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내가 너희로 말미암아(겔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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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로 말미암아(겔 20:41)

(겔 20:41)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나오게 하고 너희가 흩어진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낼 때에 내가 너희를 향기로 받고 내가 또 너희로 말미암아 내 거룩함을 여러 나라의 목전에서 나타낼 것이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그 생명의 풍성함을 누리며 살도록 인도하시는 분이시다. 흩어져 방황할 때 우리들을 모아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게 하신다. 하나되어 함께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기로 받으시고,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함이 드러나길 원하신다. 우리들의 삶에서 묻어나는 향기가 하나님을 드러내도록 도우시고 인도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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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가지에서 나오는 심판의 불(겔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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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에서 나오는 심판의 불(겔 19:14)

(겔 19:14) 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

본문에서 불은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사용된다. 그런데 그 불이 포도나무 가지로부터 나온다. 결국 나무도 태우고 열매도 태운다. 통치자의 지팡이로 쓰여질 정도로 잘 자란 강하고 튼튼한 나라가 멸망 받게 될 것에 대한 말씀이다. 이것은 애가이다. 슬픔의 노래이다. 나라를 잃게 될 유다의 장래이다.

하나님은 공평하시며 남의 죄를 탓하며 그 죄 때문에 우리를 심판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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