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죽는 날까지 종신토록(렘 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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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날까지 종신토록(렘 52:34)

“그가 날마다 쓸 것을
바벨론의 왕에게서 받는
정량이 있었고
죽는 날까지
곧 종신토록 받았더라”(렘 52:34)

여호야긴 왕을 감
옥에서 풀어주시고
복권시켜 주신다.
그의 자리를
바벨론에 함께 있는 다른 왕들보다
더 높여 주신다.
옷을 새롭게 입혀주시고
왕 앞에서 먹게 하시며
평생 먹고 쓸 것을
날마다 공급해 주신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다.
여호야긴 왕이 특별히 한 것이 없다.
바벨론 왕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회복시키며 복권시키신 것이다.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때가 이르면
약속하신 70년이 채워지면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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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멸망(렘 52: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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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2:12)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열아홉째 해 다섯째 달 열째 날에 바벨론 왕의 어전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렘 52:13)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고관들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렘 52:14) 사령관을 따르는 갈대아 사람의 모든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더라
(렘 52:15)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백성 중 가난한 자와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를 사로잡아 갔고
(렘 52:16) 가난한 백성은 남겨 두어 포도원을 관리하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렘 52:17) 갈대아 사람은 또 여호와의 성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성전의 놋대야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갔고
(렘 52:18) 가마들과 부삽들과 부집게들과 주발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갔고
(렘 52:19) 사령관은 잔들과 화로들과 주발들과 솥들과 촛대들과 숟가락들과 바리들 곧 금으로 만든 물건의 금과 은으로 만든 물건의 은을 가져갔더라
(렘 52:20) 솔로몬 왕이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그 받침 아래에 있는 열두 놋 소 곧 이 모든 기구의 놋 무게는 헤아릴 수 없었더라
(렘 52:21) 그 기둥은 한 기둥의 높이가 십팔 규빗이요 그 둘레는 십이 규빗이며 그 속이 비었고 그 두께는 네 손가락 두께이며
(렘 52:22) 기둥 위에 놋머리가 있어 그 높이가 다섯 규빗이요 머리 사면으로 돌아가며 꾸민 망사와 석류가 다 놋이며 또 다른 기둥에도 이런 모든 것과 석류가 있었더라
(렘 52:23) 그 사면에 있는 석류는 아흔여섯 개요 그 기둥에 둘린 그물 위에 있는 석류는 도합이 백 개이었더라
(렘 52:24) 사령관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성전 문지기 세 사람을 사로잡고
(렘 52:25) 또 성 안에서 사람을 사로잡았으니 곧 군사를 거느린 지휘관 한 사람과 또 성중에서 만난 왕의 내시 칠 명과 군인을 감독하는 군 지휘관의 서기관 하나와 성 안에서 만난 평민 육십 명이라
(렘 52:26) 사령관 느부사라단은 그들을 사로잡아 립나에 있는 바벨론의 왕에게 나아가매
(렘 52:27) 바벨론의 왕이 하맛 땅 립나에서 다 쳐 죽였더라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본국에서 떠났더라
(렘 52:28) 느부갓네살이 사로잡아 간 백성은 이러하니라 제칠년에 유다인이 삼천이십삼 명이요
(렘 52:29) 느부갓네살의 열여덟째 해에 예루살렘에서 사로잡아 간 자가 팔백삼십이 명이요
(렘 52:30) 느부갓네살의 제이십삼년에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사로잡아 간 유다 사람이 칠백사십오 명이니 그 총수가 사천육백 명이더라
(렘 52:31) 유다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벨론의 에윌므로닥 왕의 즉위 원년 열두째 달 스물다섯째 날 그가 유다의 여호야긴 왕의 머리를 들어 주었고 감옥에서 풀어 주었더라
(렘 52:32) 그에게 친절하게 말하고 그의 자리를 그와 함께 바벨론에 있는 왕들의 자리보다 높이고
(렘 52:33) 그 죄수의 의복을 갈아 입혔고 그의 평생 동안 항상 왕의 앞에서 먹게 하였으며
(렘 52:34) 그가 날마다 쓸 것을 바벨론의 왕에게서 받는 정량이 있었고 죽는 날까지 곧 종신토록 받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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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누구를 본받아 사는가?(렘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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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본받아 사는가?(렘 52:2)

(렘 52:2) 그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시드기야는 자신의 본으로
여호야김을 삼았다.
성경을 불태우고 말씀에 불순종한 왕이다.
시드기야도 그 본을 따라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예레미야 선지자를 핍박했다.

내가 따를 모범은 누구인가?
항상 물어야 할 질문이다.

바울은 이렇게 권면했다.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빌 3:17)

바울은 당당하게 나를 본받으라 한다.
그런데 바울만이 아니다.
바울과 함께 동역한 ‘우리’가 있었다.
‘그 우리’,
바울과 디모데, 실라 등등…..
함께 동역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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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기야의 최후(렘 5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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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2:1) 시드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일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인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렘 52:2) 그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렘 52:3)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에게 진노하심이 그들을 자기 앞에서 쫓아내시기까지 이르렀더라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을 배반하니라
(렘 52:4) 시드기야 제구년 열째 달 열째 날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그 성에 대하여 진을 치고 주위에 토성을 쌓으매
(렘 52:5) 그 성이 시드기야 왕 제십일년까지 포위되었더라
(렘 52:6) 그 해 넷째 달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양식이 떨어졌더라
(렘 52:7) 그 성벽이 파괴되매 모든 군사가 밤중에 그 성에서 나가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갈대아인들이 그 성읍을 에워쌌으므로 그들이 아라바 길로 가더니
(렘 52:8) 갈대아 군대가 그 왕을 뒤쫓아 가서 여리고 평지에서 시드기야를 따라 잡으매 왕의 모든 군대가 그를 떠나 흩어진지라
(렘 52:9) 그들이 왕을 사로잡아 그를 하맛 땅 리블라에 있는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그가 시드기야를 심문하니라
(렘 52:10)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 앞에서 죽이고 또 리블라에서 유다의 모든 고관을 죽이며
(렘 52:11)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놋사슬로 그를 결박하여 바벨론 왕이 그를 바벨론으로 끌고 가서 그가 죽는 날까지 옥에 가두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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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이 모든 말씀을 읽으라(렘 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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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말씀을 읽으라(렘 51:61)

“스라야에게 말하기를
너는 바벨론에 이르거든
삼가 이 모든 말씀을 읽고”(렘 51:61)

하나님께 작정하신 일을
예레미야에게 들려 주시고
그것을 책에 기록하라 하셨다.
바벨론 멸망에 대한 말씀이다.

예레미야는 기록한 말씀을
다시 왕의 수행 수석
스라야에게 전달하여
바벨론에 가서 읽고 말하라 한다.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는 말씀이다.
심판의 선포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일차적 의미는 심판의 선포이다.
또 다른 의미는 심판이 이렇게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말씀이다.

사랑의 손길을 마지막으로 펼치시는 것이다.
책에 기록하고 그것을 읽음으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정확하게
전달하게 하여 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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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고 선포하고(렘 51:5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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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1:54) 바벨론으로부터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도다 갈대아 사람의 땅에 큰 파멸의 소리가 들리도다
(렘 51:55) 이는 여호와께서 바벨론을 황폐하게 하사 그 큰 소리를 끊으심이로다 원수는 많은 물 같이 그 파도가 사나우며 그 물결은 요란한 소리를 내는도다
(렘 51:56) 곧 멸망시키는 자가 바벨론에 이르렀음이라 그 용사들이 사로잡히고 그들의 활이 꺾이도다 여호와는 보복의 하나님이시니 반드시 보응하시리로다
(렘 51:57) 만군의 여호와라 일컫는 왕이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 고관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도백들과 태수들과 용사들을 취하게 하리니 그들이 영원히 잠들어 깨어나지 못하리라
(렘 51:5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의 성벽은 훼파되겠고 그 높은 문들은 불에 탈 것이며 백성들의 수고는 헛될 것이요 민족들의 수고는 불탈 것인즉 그들이 쇠잔하리라
(렘 51:59) 유다의 시드기야 왕 제사년에 마세야의 손자 네리야의 아들 스라야가 그 왕과 함께 바벨론으로 갈 때에 선지자 예레미야가 그에게 말씀을 명령하니 스라야는 병참감이더라
(렘 51:60) 예레미야가 바벨론에 닥칠 모든 재난 곧 바벨론에 대하여 기록한 이 모든 말씀을 한 책에 기록하고
(렘 51:61) 스라야에게 말하기를 너는 바벨론에 이르거든 삼가 이 모든 말씀을 읽고
(렘 51:62)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이 곳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이 땅을 멸하여 사람이나 짐승이 거기에 살지 못하게 하고 영원한 폐허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라 하니라
(렘 51:63) 너는 이 책 읽기를 다한 후에 책에 돌을 매어 유브라데 강 속에 던지며
(렘 51:64) 말하기를 바벨론이 나의 재난 때문에 이같이 몰락하여 다시 일어서지 못하리니 그들이 피폐하리라 하라 하니라 예레미야의 말이 이에 끝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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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그의 성전을 위해 보복하시는 것이라(렘 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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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성전을 위해 보복하시는 것이라(렘 51:11)

“화살을 갈며 둥근 방패를 준비하라
여호와께서 메대 왕들의 마음을 부추기사
바벨론을 멸하기로 뜻하시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보복하시는 것
곧 그의 성전을 위하여 보복하시는 것이라”(렘 51:11)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바벨론을 멸하시는데
그의 성전을 위하여 보복하신다.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점령할 때
성전을 파괴하고
성전의 기구들을 탈취해 가고
성전을 멸시한 것에 대한 보복이다.

성전은 하나님의 관심이 머무는 곳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었다.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였다.
그런 곳을 멸시하는 것은
단순한 물질적 손해를 입혔다는 뜻이 아니다.
성전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멸시한 것이다.
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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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을 위한 보복(렘 5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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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1:11) 화살을 갈며 둥근 방패를 준비하라 여호와께서 메대 왕들의 마음을 부추기사 바벨론을 멸하기로 뜻하시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보복하시는 것 곧 그의 성전을 위하여 보복하시는 것이라
(렘 51:12) 바벨론 성벽을 향하여 깃발을 세우고 튼튼히 지키며 파수꾼을 세우며 복병을 매복시켜 방비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바벨론 주민에 대하여 말씀하신 대로 계획하시고 행하심이로다
(렘 51:13) 많은 물 가에 살면서 재물이 많은 자여 네 재물의 한계 곧 네 끝이 왔도다
(렘 51:14) 만군의 여호와께서 자기의 목숨을 두고 맹세하시되 내가 진실로 사람을 메뚜기 같이 네게 가득하게 하리니 그들이 너를 향하여 환성을 높이리라 하시도다
(렘 51:15) 여호와께서 그의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의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의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렘 51:16) 그가 목소리를 내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치게 하시며 그의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렘 51:17) 사람마다 어리석고 무식하도다 금장색마다 자기가 만든 신상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렘 51:18) 그것들은 헛된 것이요 조롱 거리이니 징벌하시는 때에 멸망할 것이나
(렘 51:19) 야곱의 분깃은 그와 같지 아니하시니 그는 만물을 지으신 분이요 이스라엘은 그의 소유인 지파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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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도망하여 나와서 ….(렘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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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하여 나와서 ….(렘 51:6)

“바벨론 가운데서 도망하여 나와서
각기 생명을 구원하고
그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끊어짐을 보지 말지어다
이는 여호와의 보복의 때니
그에게 보복하시리라”(렘 51:6)

바벨론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스스로 도망하여 나오라 하신다.
하나님이 바벨론의 죄악에
보복하시며 심판하실 것이니
그 땅에서 빨리 도망하라는 것이다.
도망하여 나옴으로
각자 자기 생명을 구원하라 하신다.

이제껏 삶의 터전 삼아 살던 곳을
떠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최강의 나라, 부유한 나라에서
어려운 나라로 이사하는 것은 어렵다.
환경과 외부적 요인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가는 길이 아니라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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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금잔(렘 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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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1: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멸망시키는 자의 심령을 부추겨 바벨론을 치고 또 나를 대적하는 자 중에 있는 자를 치되
(렘 51:2) 내가 타국인을 바벨론에 보내어 키질하여 그의 땅을 비게 하리니 재난의 날에 그를 에워싸고 치리로다
(렘 51:3) 활을 당기는 자를 향하며 갑옷을 입고 일어선 자를 향하여 쏘는 자는 그의 활을 당길 것이라 그의 장정들을 불쌍히 여기지 말며 그의 군대를 전멸시켜라
(렘 51:4) 무리가 갈대아 사람의 땅에서 죽임을 당하여 엎드러질 것이요 관통상을 당한 자가 거리에 있으리라
(렘 51:5) 이스라엘과 유다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거역하므로 죄과가 땅에 가득하나 그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에게 버림 받은 홀아비는 아니니라
(렘 51:6) 바벨론 가운데서 도망하여 나와서 각기 생명을 구원하고 그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끊어짐을 보지 말지어다 이는 여호와의 보복의 때니 그에게 보복하시리라
(렘 51:7) 바벨론은 여호와의 손에 잡혀 있어 온 세계가 취하게 하는 금잔이라 뭇 민족이 그 포도주를 마심으로 미쳤도다
(렘 51:8) 바벨론이 갑자기 넘어져 파멸되니 이로 말미암아 울라 그 상처를 위하여 유향을 구하라 혹 나으리로다
(렘 51:9) 우리가 바벨론을 치료하려 하여도 낫지 아니한즉 버리고 각기 고향으로 돌아가자 그 화가 하늘에 미쳤고 궁창에 달하였음이로다
(렘 51:10) 여호와께서 우리 공의를 드러내셨으니 오라 시온에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일을 선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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