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비웃는 자들은 내 보내시다(막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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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자들은 내 보내시다(막 5:40)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막 5:40)

예수님은 죽은 소녀를 살리시면서
믿음 없고 비웃는 사람들을
밖으로 다 내보내셨다.
부모와 제자 세 사람만
함께 들어가게 하셨다.
그 후에 소녀의 손을 붙잡고
‘달리다굼’ 외치시며 일으키셨다.

생명의 주관자이신 주님이시다.
불신자가 있어도
얼마든지 모든 것을 호령하며
원하시는 대로 행하실 수 있으시다.
그런데 왜 불신자들, 비웃는 사람들을
다 내 보내시고 일하셨을까?

주님만 이 일을 행하시는 목적이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능력자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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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믿음(막 5: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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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5:35)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막 5: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막 5:37)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막 5: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막 5:39)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막 5:40)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막 5: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막 5: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가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막 5: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그들을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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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더러는…(막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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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는…(막 4:8)

(막 4: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가 되었느니라 하시고

씨 뿌리는 자가 씨앗을 뿌릴 때
씨앗은 다양한 토양에 떨어진다.
길 가, 돌밭, 가시떨기, 좋은 땅…
열매를 맺는 땅은 좋은 땅이다.

다른 땅들도 …
발아할 수 있고 싹을 틔울 수 있다.
그러나 열매는 맺지 못한다.
설령 싹이 나서 자라도
곧 시들어 말라버린다.

‘더러는’이라는 단어에 집중한다.
모든 씨앗이 아니다.
‘그 중 얼마는’이라는 뜻이다.

예수님이 주신 비유의 초점을
마음에 되새겨야 한다.
❶복음의 씨앗은 불량률이 없다.
온전한 씨앗이다.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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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과 열매(막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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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4:3)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막 4: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막 4: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막 4:6)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막 4:7)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하지 못하였고
(막 4: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가 되었느니라 하시고
(막 4:9) 또 이르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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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네 사람에게 메워(막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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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에게 메워(막 2:3)

(막 2: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활동이 어려운 중풍병자가 예수님께 나아온다.
자신의 발로 걸어서 나온 것이 아니다.
친구의 도움으로 나아간다.
네 사람의 친구이다.
그들은 중풍병자를 병상에 누운 채로
어깨에 메워 간다.

어깨에 메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다.
주변의 시선이 불편했을 것이다.
무엇 때문에 환자를 저런 방식으로
어깨에 메고 가는지 곱지 않은
사람들의 시선도 있었을 것이다.
환자의 인권을 무시한 처사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네 명의 친구들은
기꺼이 어깨에 메는 수고를 한다.
예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서이다.

좋은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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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막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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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2: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막 2: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막 2: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막 2: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막 2: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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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요한이 잡힌 후(막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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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잡힌 후(막 1:14)

(막 1:14)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예수님이 일하시기 시작한 때는
요한이 잡힌 후이다.
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한 사람이다.
광야의 외치는 소리였다.
사람들이 예수님,
메시야를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한 사람이다.

그런 요한 잡혔다.
해야 할 일을 마무리 한 것이다.
사명을 완수했을 때
그 후 주님이 일하셨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 전파하셨다.

주님은 시간과 상황, 형편
이런 것들과 상관없이 일하지 않으셨다.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할
충분한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
일하셨다.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하실 수 있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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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낚는 어부(막 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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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1:14)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막 1: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막 1:16)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막 1: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막 1:18) 곧 그물을 버려 두고 따르니라
(막 1:19)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그들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
(막 1:20) 곧 부르시니 그 아버지 세베대를 품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 두고 예수를 따라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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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말씀을 도둑질하는 자(렘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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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도둑질하는 자(렘 23:30)

(렘 23:30) 여호와의 말씀이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둑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자기 말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을 경계한다.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았음에도
말씀하신 것처럼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도둑질하는 행위이다.

그런데 ‘서로’ 이렇게 말한다 하였다.
한 두 사람이 아니다.
여러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자신에게 속고 있는 것이다.
왜 이런 선택을 하는가?
이런 거짓말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자신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신적 대언자 행세를 하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성도를 조정하기 위해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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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도둑질하는 자(렘 23: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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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23:2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가까운 데에 있는 하나님이요 먼 데에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
(렘 23: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렘 23:25)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꿈을 꾸었다 꿈을 꾸었다고 말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렘 23:26)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렘 23:27) 그들이 서로 꿈 꾼 것을 말하니 그 생각인즉 그들의 조상들이 바알로 말미암아 내 이름을 잊어버린 것 같이 내 백성으로 내 이름을 잊게 하려 함이로다
(렘 23:28)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꿈을 꾼 선지자는 꿈을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가 어찌 알곡과 같겠느냐
(렘 23:29)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렘 23:30) 여호와의 말씀이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둑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렘 23: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여호와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렘 23:3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거짓 꿈을 예언하여 이르며 거짓과 헛된 자만으로 내 백성을 미혹하게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령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은 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23:33) 이 백성이나 선지자나 제사장이 네게 물어 이르기를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 무엇인가 묻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엄중한 말씀이 무엇이냐 묻느냐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버리리라 하셨고
(렘 23:34) 또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하는 선지자에게나 제사장에게나 백성에게는 내가 그 사람과 그 집안을 벌하리라 하셨다 하고
(렘 23:35) 너희는 서로 이웃과 형제에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무엇이라 응답하셨으며 여호와께서 무엇이라 말씀하셨느냐 하고
(렘 23:36) 다시는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말하지 말라 각 사람의 말이 자기에게 중벌이 되리니 이는 너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망령되이 사용함이니라 하고
(렘 23:37) 너는 또 선지자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무엇이라 대답하셨으며 여호와께서 무엇이라 말씀하셨느냐
(렘 23:38) 너희는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말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 말씀은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니 너희는 말하지 말라 하였으나 너희가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하였은즉
(렘 23:39) 내가 너희를 온전히 잊어버리며 내가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준 이 성읍을 내 앞에서 내버려
(렘 23:40) 너희는 영원한 치욕과 잊지 못할 영구한 수치를 당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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