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나의 두 증인(계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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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 증인(계 11:3)

(계 11: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하나님이 세우시는 두 증인에 대한 말씀이다. 두 증인에게 말씀을 증언할 권세를 주신다. 그리고 그 증인들이 1260일, 한 달을 30일로 계산할 때 3년 6개월이다. 그 기간동안 증언하게 하신다. 그런도 굵은 베옷을 입었다. 굵은 베옷은 회개의 상징이다. 결국 이 땅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세례 요한과 주님이 선포했던 것처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증언하게 하시는 것이다.

복음 증거는 회개하고 하나님을 믿어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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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측량과 두 증인(계 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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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1: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계 11:2)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계 11: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계 11:4) 그들은 이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계 11:5) 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계 11:6) 그들이 권능을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가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능을 가지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계 11:7)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계 11:8)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계 11:9)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계 11:10)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사는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계 11:11)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계 11: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계 11:13) 그 때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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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입에는 꿀, 배에는 쓴 것(계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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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는 꿀, 배에는 쓴 것(계 10:9)

(계 10: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하나님은 힘 센 천사가 들고 있는 작은 두루마리를 사도 요한에게 가지라 말씀하신다. 사도 요하는 주저하지 않고 그 두루마리를 가져다 먹는다. 그런데 그 두루마리 책을 먹을 때 그 맛이 입에는 달았지만 배에는 쓰디쓴 것 같았다는 것이다. 배앓이를 했다는 뜻이다.

하나님 말씀을 받아 먹을 때 은혜가 되어서 받아 먹게 된다. 그런데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려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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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두루마리(계 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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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0:1)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계 10:2) 그 손에는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 그 오른 발은 바다를 밟고 왼 발은 땅을 밟고
(계 10:3)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에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더라
(계 10:4) 일곱 우레가 말을 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계 10:5)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계 10:6) 세세토록 살아 계신 이 곧 하늘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계 10: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계 10: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두루마리를 가지라 하기로
(계 10: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계 10: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계 10: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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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회개해야 할 때(계 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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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해야 할 때(계 9:20-21)

(계 9: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계 9: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하나님께서 사람의 삼분의 일을 죽이시는 심판을 행하신다. 그런데 이 심판에 죽지 않고 살아 남은 사람들이 있다. 먼저 심판하신 삼분의 일과 남은 삼분의 이는 무슨 차이인가?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분류하시는데 그 기준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 수 없다. 분명한 것은 때가 차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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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나팔(계 9: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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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9: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 제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계 9: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계 9: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
(계 9:16) 마병대의 수는 이만 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계 9:17) 이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계 9:18) 이 세 재앙 곧 자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계 9:19) 이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으니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계 9: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계 9: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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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영향력(계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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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계 9:2)

(계 9:2)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무저갱 열쇠를 가진 사탄이 문을 열자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같은 연기가 피어난다. 그 연기가 얼마나 강력하게 말려 오는지 공기가 오염되고, 해도 어두워진다. 짙은 안개처럼 햇빛을 가로막고 어둡게 하는 세력이다.

사탄이 오늘날 어떻게 영향력을 미치는가? 우리들의 삶에 직접적인 공격을 해 온다면 그런 행위를 하는 존재의 실상이 곧 드러날 것이다. 그래서 사탄은 교묘하게 우리를 공격해 온다. 아주 자연스럽게 우리를 서서히 변화시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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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나팔, 첫째 화(계 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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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9: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계 9:2)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계 9: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계 9:4) 그들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계 9: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계 9:6)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
(계 9:7)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준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계 9:8)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빨은 사자의 이빨 같으며
(계 9:9) 또 철 호심경 같은 호심경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쟁터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계 9:10)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계 9:11) 그들에게 왕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어로는 그 이름이 아바돈이요 헬라어로는 그 이름이 아볼루온이더라
(계 9:12)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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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기도와 심판의 나팔소리(계 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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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8:1)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
(계 8:2)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계 8: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계 8: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계 8: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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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향이 가득한 금 대접(계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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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가득한 금 대접(계 5:8)

(계 5:8)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죽인 당하신 어린 양이 봉인된 두루마리를 취했을 때 특별하게 뽑힌 천사들과 이십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경배한다. 예수님을 예배하는데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지고 경배한다. 거문고는 찬양의 도구이고,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다. 하나님을 예배할 때 찬양과 기도로 나아감을 보여준다. 기도가 성도의 호흡이며 곡조가 붙은 기도로서 볼 수 있다면 이 역시 찬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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