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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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빌 3:8)

(빌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바울은 믿음의 갈림길에 서 있었다.
육체의 노력으로 구원을 얻는 것과 은혜로 받은 구원의 길이다.
그는 유대교의 가르침을 따라 철저하게 헌신한 사람이었다.
누구보다도 분명한 육체의 자랑거리가 있었다.
그러나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변했다.
모든 것이 달라졌다.
이제껏 자랑거리라고 생각하던 것들을 해로 여겼다.
냄새나는 배설물로 여겼다.

‘여겼다’는 표현은 그의 가치관이 달라졌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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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빌 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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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3: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빌 3: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빌 3: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빌 3: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빌 3: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빌 3: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빌 3: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빌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 3: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빌 3: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빌 3: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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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진실히 생각할 자(빌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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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히 생각할 자(빌 2:20)

(빌 2: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바울이 디모데를 믿고 빌립보교회에 추천한다.
주변의 여러 사람이 있었을텐데 유일한 사람으로 추천한다.
디모데를 빌립보교회에 추천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빌립보교회의 형편과 사정을 알고,
진실하게 생각할 사람이기 때문이다.
진실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겉치레가 아니라 마음을 다하는 것이다.
그들의 형편을 돌아보고 섬기며,
진심으로 염려해 줄, 마음을 같이 할 사람이라는 뜻이다.

나는 어떠한가?
이웃을 대할 때 진실함으로 대하는가?
진실하게 마음 다해 생각하며 염려하는가?
내 일처럼 생각하며 모든 것을 다해 섬기는가?

이웃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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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빌2: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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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2: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의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빌 2: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빌 2:21) 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빌 2:22)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빌 2:23) 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지를 보아서 곧 이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
(빌 2:24) 나도 속히 가게 될 것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빌 2:25)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라
(빌 2:26)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가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빌 2:27) 그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그를 긍휼히 여기셨고 그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빌 2:28) 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그를 보낸 것은 너희로 그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라
(빌 2:29) 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그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
(빌 2:30) 그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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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이러므로 하나님(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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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하나님(빌 2:9)

(빌 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높아지기 원하는 마음은 인간의 본성이다.
인류 조상 아담의 죄명이기도 하다.
아담은 스스로 하나님처럼 높아지려 했다.
사탄은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유혹했다.
그러나 정반대의 결과가 나타났다.

참으로 높아지는 길이 있는가?
본문의 ‘이러므로’는 앞의 내용을 전제하는 표현이다.
‘이러므로’가 있어야 하나님이 높여주시는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

6-8절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자발적으로 비우셨다.
낮아지셨다.
권리를 포기하셨다.
죽기까지 내어 주셨다.
철저한 순종을 하셨다.
우리 삶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다.
이렇게 사신 예수님을 하나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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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으로 이루는 구원(빌 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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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 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 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빌 2: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 2: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빌 2: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빌 2: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빌 2: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빌 2: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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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구원의 증거 (빌 1: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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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증거 (빌 1:27-28)

(빌 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빌 1:28)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신앙생활의 여러 가지 이유가 있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영생의 삶이다.
영생은 다르게 표현하면 구원이라 말할 수 있다.
성도들에게 구원의 증거는 매우 중요하다.
스스로 걸어가는 길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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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합당하게(빌1: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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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빌 1:28)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빌 1: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빌 1:30)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빌 2: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빌 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빌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 2: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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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유다와 요셉 자손의 중간이라(수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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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와 요셉 자손의 중간이라(수 18:11)

(수 18:11) 베냐민 자손 지파를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제비 뽑은 땅의 경계는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의 중간이라

베냐민 자손 지파도 가족대로 나아와 제비를 뽑았다. 그들이 제비 뽑은 땅의 경계가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의 경계 중간 지역이다. 동서로 연결되어 있고, 대체적으로 건조하고 척박한 땅이다. 황무지와 산지가 많은 지역이다. 하나님 앞에서 제비를 뽑았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땅일 수도 있다.

그러나 누군가는 이 지역에서 살아야 한다. 누가 그곳에 살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기준에 따라 선택을 한다. 아브라함과 롯이 소유물이 늘어나서 서로의 목자들 사이에 갈등이 생겼을 때 서로 헤어지기로 결정을 한다. 아브라함은 롯에서 먼저 선택할 수 있도록 양보를 한다. 그때 롯의 선택은 눈에 보기에 좋은 곳을 선택한다. 여호와의 동산 같아 보이는 소돔과 고모라 지역이다. 그런데 그 지역의 실상이 무엇인가? 죄로 오염되고, 하나님의 심판을 부르는 환경이다. 겉으로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보이지 않지만 중요하게 고려할 부분이 있다.

눈에 보이는 환경과 형편 때문에 원망하고 불평하기 보다는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함께 하느냐, 아니면 홀로인가”이다. 아무리 보잘 것 없어 보이는 것도 하나님의 손에 사용되면 귀하게 쓰일 수 있다. 실제로 우리의 겉은 시간이 흐를수록 낡아지고 볼품없는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들의 속은, 내면은 시간이 흘러도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 질 수 있고, 풍성하고 넉넉해 질 수 있다. 문제는 “주님과 함께 함”이다.

주님과 함께 걸어가기 위해 마음의 중심을 내어드리고 싶다. 내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그 뜻을 따라 묵묵히 걸어가길 소망한다. 힘들고 어려운 길이든지 아니면 쉽고 신나는 길이든지 걷는 발걸음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주님과 함께 걷는 것이다. 어디로 내딛는 발걸음이든지 주와 함께 걷는 길이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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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지파의 기업(수 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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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18:11) 베냐민 자손 지파를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제비 뽑은 땅의 경계는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의 중간이라
(수 18:12) 그들의 북방 경계는 요단에서부터 여리고 북쪽으로 올라가서 서쪽 산지를 넘어서 또 올라가서 벧아웬 황무지에 이르며
(수 18:13) 또 그 경계가 거기서부터 루스로 나아가서 루스 남쪽에 이르나니 루스는 곧 벧엘이며 또 그 경계가 아다롯 앗달로 내려가서 아래 벧호론 남쪽 산 곁으로 지나고
(수 18:14) 벧호론 앞 남쪽 산에서부터 서쪽으로 돌아 남쪽으로 향하여 유다 자손의 성읍 기럇 바알 곧 기럇 여아림에 이르러 끝이 되나니 이는 서쪽 경계며
(수 18:15) 남쪽 경계는 기럇 여아림 끝에서부터 서쪽으로 나아가 넵도아 물 근원에 이르고
(수 18:16) 르바임 골짜기 북쪽 힌놈의 아들 골짜기 앞에 있는 산 끝으로 내려가고 또 힌놈의 골짜기로 내려가서 여부스 남쪽에 이르러 엔 로겔로 내려가고
(수 18:17) 또 북쪽으로 접어들어 엔 세메스로 나아가서 아둠밈 비탈 맞은편 글릴롯으로 나아가서 르우벤 자손 보한의 돌까지 내려가고
(수 18:18) 북으로 아라바 맞은편을 지나 아라바로 내려가고
(수 18:19) 또 북으로 벧 호글라 곁을 지나서 요단 남쪽 끝에 있는 염해의 북쪽 해만이 그 경계의 끝이 되나니 이는 남쪽 경계며
(수 18:20) 동쪽 경계는 요단이니 이는 베냐민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기업의 사방 경계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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