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과 레위인 목록(느 1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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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12: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러하니라 제사장들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느 12: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느 12: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느 12:4)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느 12:5)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느 12:6)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느 12:7)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들과 그들의 형제의 지도자들이었느니라
(느 12:8) 레위 사람들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의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느 12:9) 또 그들의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그들의 맞은편에 있으며
(느 12:10)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고
(느 12:11)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느니라
(느 12:12) 요야김 때에 제사장, 족장 된 자는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에는 하나냐요
(느 12:13) 에스라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족속에는 여호하난이요
(느 12:14) 말루기 족속에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족속에는 요셉이요
(느 12:15) 하림 족속에는 아드나요 므라욧 족속에는 헬개요
(느 12:16) 잇도 족속에는 스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느 12:17) 아비야 족속에는 시그리요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
(느 12:18) 빌가 족속에는 삼무아요 스마야 족속에는 여호나단이요
(느 12:19) 요야립 족속에는 맛드내요 여다야 족속에는 웃시요
(느 12:20) 살래 족속에는 갈래요 아목 족속에는 에벨이요
(느 12:21) 힐기야 족속에는 하사뱌요 여다야 족속에는 느다넬이었느니라
(느 12:22)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이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
(느 12:23) 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느 12:24) 레위 족속의 지도자들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그들은 그들의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령대로 순서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
(느 12:25) 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순서대로 문안의 곳간을 파수하였나니
(느 12:26)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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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자원하는 사람과 제비뽑힌 사람(느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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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하는 사람과 제비뽑힌 사람(느 11:1-2)

(느 11:1)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하였으며
(느 11:2)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

예루살렘 성에 거주하는 사람들 중에
자원하여 거주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제비에 뽑혀 거주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사람들마다 어디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생각이 다르고 선택이 다를 수 있다.
그런데 동일한 장소에 사는 사람 중
자원하는 사람과 이끌려 마지못해 사는 사람은
서로 다른 삶을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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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을 채우다(느 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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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11:1)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하였으며
(느 11:2)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
(느 11:3)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하들의 자손은 유다 여러 성읍에서 각각 자기 성읍 자기 기업에 거주하였느니라 예루살렘에 거주한 그 지방의 지도자들은 이러하니
(느 11:4)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는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 몇 명이라 유다 자손 중에는 베레스 자손 아다야이니 그는 웃시야의 아들이요 스가랴의 손자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스바댜의 현손이요 마할랄렐의 오대 손이며
(느 11:5) 또 마아세야니 그는 바룩의 아들이요 골호세의 손자요 하사야의 증손이요 아다야의 현손이요 요야립의 오대 손이요 스가랴의 육대 손이요 실로 사람의 칠대 손이라
(느 11:6) 예루살렘에 거주한 베레스 자손은 모두 사백육십팔 명이니 다 용사였느니라
(느 11:7) 베냐민 자손은 살루이니 그는 므술람의 아들이요 요엣의 손자요 브다야의 증손이요 골라야의 현손이요 마아세야의 오대 손이요 이디엘의 육대 손이요 여사야의 칠대 손이며
(느 11:8) 그 다음은 갑배와 살래 등이니 모두 구백이십팔 명이라
(느 11:9) 시그리의 아들 요엘이 그들의 감독이 되었고 핫스누아의 아들 유다는 버금이 되어 성읍을 다스렸느니라
(느 11:10) 제사장 중에는 요야립의 아들 여다야와 야긴이며
(느 11:11) 또 하나님의 전을 맡은 자 스라야이니 그는 힐기야의 아들이요 므술람의 손자요 사독의 증손이요 므라욧의 현손이요 아히둡의 오대 손이며
(느 11:12) 또 전에서 일하는 그들의 형제니 모두 팔백이십이 명이요 또 아다야이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블라야의 손자요 암시의 증손이요 스가랴의 현손이요 바스훌의 오대 손이요 말기야의 육대 손이며
(느 11:13) 또 그 형제의 족장된 자이니 모두 이백사십이 명이요 또 아맛새이니 그는 아사렐의 아들이요 아흐새의 손자요 므실레못의 증손이요 임멜의 현손이며
(느 11:14) 또 그들의 형제의 큰 용사들이니 모두 백이십팔 명이라 하그돌림의 아들 삽디엘이 그들의 감독이 되었느니라
(느 11:15) 레위 사람 중에는 스마야이니 그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이요 분니의 현손이며
(느 11:16) 또 레위 사람의 족장 삽브대와 요사밧이니 그들은 하나님의 전 바깥 일을 맡았고
(느 11:17) 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이니 그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자가 되었고 형제 중에 박부갸가 버금이 되었으며 또 여두둔의 증손 갈랄의 손자 삼무아의 아들 압다니
(느 11:18) 거룩한 성에 레위 사람은 모두 이백팔십사 명이었느니라
(느 11:19) 성 문지기는 악굽과 달몬과 그 형제이니 모두 백칠십이 명이며
(느 11:20) 그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유다 모든 성읍에 흩어져 각각 자기 기업에 살았고
(느 11:21) 느디님 사람은 오벨에 거주하니 시하와 기스바가 그들의 책임자가 되었느니라
(느 11:22) 노래하는 자들인 아삽 자손 중 미가의 현손 맛다냐의 증손 하사뱌의 손자 바니의 아들 웃시는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레위 사람의 감독이 되어 하나님의 전 일을 맡아 다스렸으니
(느 11:23) 이는 왕의 명령대로 노래하는 자들에게 날마다 할 일을 정해 주었기 때문이며
(느 11:24) 유다의 아들 세라의 자손 곧 므세사벨의 아들 브다히야는 왕의 수하에서 백성의 일을 다스렸느니라
(느 11:25) 마을과 들로 말하면 유다 자손의 일부는 기럇 아르바와 그 주변 동네들과 디본과 그 주변 동네들과 여갑스엘과 그 마을들에 거주하며
(느 11:26) 또 예수아와 몰라다와 벧벨렛과
(느 11:27) 하살수알과 브엘세바와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느 11:28) 또 시글락과 므고나와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느 11:29) 또 에느림몬과 소라와 야르뭇에 거주하며
(느 11:30) 또 사노아와 아둘람과 그 마을들과 라기스와 그 들판과 아세가와 그 주변 동네들에 살았으니 그들은 브엘세바에서부터 힌놈의 골짜기까지 장막을 쳤으며
(느 11:31) 또 베냐민 자손은 게바에서부터 믹마스와 아야와 벧엘과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느 11:32) 아나돗과 놉과 아나냐와
(느 11:33) 하솔과 라마와 깃다임과
(느 11:34) 하딧과 스보임과 느발랏과
(느 11:35) 로드와 오노와 장인들의 골짜기에 거주하였으며
(느 11:36) 유다에 있던 레위 사람의 일부는 베냐민과 합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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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저주로 맹세하기를(느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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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로 맹세하기를(느 10:29)

“다 그들의 형제 귀족들을 따라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를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행하여”(느 10:29)

말씀대로 살기를 다짐하면서
스스로 서약을 한다.
저주로 맹세한다.
언약에 말씀에 불순종하면
저주받아도 좋다는 맹세이다.

하나님 앞에서 말씀대로 살겠다는
굳은 결심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어떤 결심을 하는가?
말씀에 대해 별다른 의식없이
하루하루를 살고 있지는 않은가?

누가 신앙생활하면서
스스로 저주받기를 다짐하겠는가?
실패해도 용서를 구하며
저주보다는 하나님의 돌보심과
은혜, 곧 복을 구한다.

누구나 그럴 것이다.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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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고, 값진 서약(느 1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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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10:1) 그 인봉한 자는 하가랴의 아들 총독 느헤미야와 시드기야,
(느 10:2) 스라야, 아사랴, 예레미야,
(느 10:3) 바스훌, 아마랴, 말기야,
(느 10:4) 핫두스, 스바냐, 말룩,
(느 10:5) 하림, 므레못, 오바댜,
(느 10:6) 다니엘, 긴느돈, 바룩,
(느 10:7) 므술람, 아비야, 미야민,
(느 10:8) 마아시야, 빌개, 스마야이니 이는 제사장들이요
(느 10:9) 또 레위 사람 곧 아사냐의 아들 예수아, 헤나닷의 자손 중 빈누이, 갓미엘과
(느 10:10) 그의 형제 스바냐, 호디야, 그리다, 블라야, 하난,
(느 10:11) 미가, 르홉, 하사뱌,
(느 10:12) 삭굴, 세레뱌, 스바냐,
(느 10:13) 호디야, 바니, 브니누요
(느 10:14) 또 백성의 우두머리들 곧 바로스, 바핫모압, 엘람, 삿두, 바니,
(느 10:15) 분니, 아스갓, 베배,
(느 10:16) 아도니야, 비그왜, 아딘,
(느 10:17) 아델, 히스기야, 앗술,
(느 10:18) 호디야, 하숨, 베새,
(느 10:19) 하립, 아나돗, 노배,
(느 10:20) 막비아스, 므술람, 헤실,
(느 10:21) 므세사벨, 사독, 얏두아,
(느 10:22) 블라댜, 하난, 아나야,
(느 10:23) 호세아, 하나냐, 핫숩,
(느 10:24) 할르헤스, 빌하, 소벡,
(느 10:25) 르훔, 하삽나, 마아세야,
(느 10:26) 아히야, 하난, 아난,
(느 10:27) 말룩, 하림, 바아나이니라
(느 10:28) 그 남은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및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는 모든 자와 그들의 아내와 그들의 자녀들 곧 지식과 총명이 있는 자들은
(느 10:29) 다 그들의 형제 귀족들을 따라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를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행하여
(느 10:30) 우리의 딸들을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의 아들들을 위하여 그들의 딸들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느 10:31)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품이나 온갖 곡물을 가져다가 팔려고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그들에게서 사지 않겠고 일곱째 해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 하였고
(느 10:32) 우리가 또 스스로 규례를 정하기를 해마다 각기 세겔의 삼분의 일을 수납하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쓰게 하되
(느 10:33) 곧 진설병과 항상 드리는 소제와 항상 드리는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에 쓸 것과 성물과 이스라엘을 위하는 속죄제와 우리 하나님의 전의 모든 일을 위하여 쓰게 하였고
(느 10:34) 또 우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들이 제비 뽑아 각기 종족대로 해마다 정한 시기에 나무를 우리 하나님의 전에 바쳐 율법에 기록한 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에 사르게 하였고
(느 10:35) 해마다 우리 토지 소산의 맏물과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
(느 10:36) 또 우리의 맏아들들과 가축의 처음 난 것과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 하나님의 전으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주고
(느 10:37) 또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제사장들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의 여러 방에 두고 또 우리 산물의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나니 이 레위 사람들은 우리의 모든 성읍에서 산물의 십일조를 받는 자임이며
(느 10:38) 레위 사람들이 십일조를 받을 때에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 한 사람이 함께 있을 것이요 레위 사람들은 그 십일조의 십분의 일을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곳간의 여러 방에 두되
(느 10:39) 곧 이스라엘 자손과 레위 자손이 거제로 드린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가져다가 성소의 그릇들을 두는 골방 곧 섬기는 제사장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있는 골방에 둘 것이라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 두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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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한이 없는 긍휼(느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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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없는 긍휼(느 9:28)

“그들이 평강을 얻은 후에
다시 주 앞에서 악을 행하므로
주께서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버려 두사
원수들에게 지배를 당하게 하시다가
그들이 돌이켜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여러 번 주의 긍휼로 건져내시고”(느 9:28)

하나님의 은혜 없이
오늘이 없다.

하나님이
여러 번 주의 긍휼로
건져주시지 않았다면
오늘은 없다.

십자가 사랑,
그 사랑으로
새로운 삶을 산다.

다함이 없는
사랑이 아니었다면
소망도 꿈도
다 무너졌을텐데…..

감사뿐이다.
하나님의 은혜, 긍휼, 사랑
다시 바라보며
감사하며
발걸음을 내 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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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 못할 하나님의 사랑(느 9: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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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9:23) 주께서 그들의 자손을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하시고 전에 그들의 열조에게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말씀하신 땅으로 인도하여 이르게 하셨으므로
(느 9:24) 그 자손이 들어가서 땅을 차지하되 주께서 그 땅 가나안 주민들이 그들 앞에 복종하게 하실 때에 가나안 사람들과 그들의 왕들과 본토 여러 족속들을 그들의 손에 넘겨 임의로 행하게 하시매
(느 9:25) 그들이 견고한 성읍들과 기름진 땅을 점령하고 모든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과 판 우물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허다한 과목을 차지하여 배불리 먹어 살찌고 주의 큰 복을 즐겼사오나
(느 9:26) 그들은 순종하지 아니하고 주를 거역하며 주의 율법을 등지고 주께로 돌아오기를 권면하는 선지자들을 죽여 주를 심히 모독하였나이다
(느 9:27) 그러므로 주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 넘기사 그들이 곤고를 당하게 하시매 그들이 환난을 당하여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에게 구원자들을 주어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거늘
(느 9:28) 그들이 평강을 얻은 후에 다시 주 앞에서 악을 행하므로 주께서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버려 두사 원수들에게 지배를 당하게 하시다가 그들이 돌이켜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여러 번 주의 긍휼로 건져내시고
(느 9:29) 다시 주의 율법을 복종하게 하시려고 그들에게 경계하셨으나 그들이 교만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 가운데에서 삶을 얻는 주의 계명을 듣지 아니하며 주의 규례를 범하여 고집하는 어깨를 내밀며 목을 굳게 하여 듣지 아니하였나이다
(느 9:30) 그러나 주께서 그들을 여러 해 동안 참으시고 또 주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주의 영으로 그들을 경계하시되 그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열방 사람들의 손에 넘기시고도
(느 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느 9:32) 우리 하나님이여 광대하시고 능하시고 두려우시며 언약과 인자하심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여 우리와 우리 왕들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조상들과 주의 모든 백성이 앗수르 왕들의 때로부터 오늘까지 당한 모든 환난을 이제 작게 여기지 마옵소서
(느 9:33) 그러나 우리가 당한 모든 일에 주는 공의로우시니 우리는 악을 행하였사오나 주께서는 진실하게 행하셨음이니이다
(느 9:34) 우리 왕들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조상들이 주의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며 주의 명령과 주께서 그들에게 경계하신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느 9:35) 그들이 그 나라와 주께서 그들에게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느 9:36) 우리가 오늘날 종이 되었는데 곧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사 그것의 열매를 먹고 그것의 아름다운 소산을 누리게 하신 땅에서 우리가 종이 되었나이다
(느 9:37)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주께서 우리 위에 세우신 이방 왕들이 이 땅의 많은 소산을 얻고 그들이 우리의 몸과 가축을 임의로 관할하오니 우리의 곤란이 심하오며
(느 9:38) 우리가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이제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우리의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다 인봉하나이다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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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먼저 드린 사람들(느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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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드린 사람들(느 7:70)

“어떤 족장들은
역사를 위하여 보조하였고
총독은
금 천 드라크마와 대접 오십과
제사장의 의복 오백삼십 벌을
보물 곳간에 드렸고”(느 7:70)

귀환자들 중에 앞장서서 먼저 드린 사람들,
그리고 더 많은 것을 드린 사람들은
족장들과 총독이다.
그 다음에 백성들이다.
지도자들의 본을 보이고
그 본을 따라 백성들이 드렸다.

신앙과 헌신은,
아름다운 영성은
‘위에서 아래로’이다.
앞장서야 할 사람들이
먼저 본을 보일 때
그 본을 보는 사람들이 따른다.

앞장서야 할 사람은
하나님이
먼저 눈을 열어주시고
마음을 열어 주셔서
보게 해 주시고
깨달게 해 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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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에서 돌아온 사람들(느 7: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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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7:5)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하사 귀족들과 민장들과 백성을 모아 그 계보대로 등록하게 하시므로 내가 처음으로 돌아온 자의 계보를 얻었는데 거기에 기록된 것을 보면
(느 7:6) 옛적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갔던 자들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에 돌아와 각기 자기들의 성읍에 이른 자들 곧
(느 7:7)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아사랴와 라아먀와 나하마니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베렛과 비그왜와 느훔과 바아나와 함께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가 이러하니라
(느 7:8) 바로스 자손이 이천 백칠십이 명이요
(느 7:9) 스바댜 자손이 삼백칠십이 명이요
(느 7:10) 아라 자손이 육백오십이 명이요
(느 7:11) 바핫모압 자손 곧 예수아와 요압 자손이 이천팔백십팔 명이요
(느 7:12) 엘람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
(느 7:13) 삿두 자손이 팔백사십오 명이요
(느 7:14) 삭개 자손이 칠백육십 명이요
(느 7:15) 빈누이 자손이 육백사십팔 명이요
(느 7:16) 브배 자손이 육백이십팔 명이요
(느 7:17) 아스갓 자손이 이천삼백이십이 명이요
(느 7:18) 아도니감 자손이 육백육십칠 명이요
(느 7:19) 비그왜 자손이 이천육십칠 명이요
(느 7:20) 아딘 자손이 육백오십오 명이요
(느 7:21) 아델 자손 곧 히스기야 자손이 구십팔 명이요
(느 7:22) 하숨 자손이 삼백이십팔 명이요
(느 7:23) 베새 자손이 삼백이십사 명이요
(느 7:24) 하립 자손이 백십이 명이요
(느 7:25) 기브온 사람이 구십오 명이요
(느 7:26) 베들레헴과 느도바 사람이 백팔십팔 명이요
(느 7:27) 아나돗 사람이 백이십팔 명이요
(느 7:28) 벧아스마웻 사람이 사십이 명이요
(느 7:29) 기럇여아림과 그비라와 브에롯 사람이 칠백사십삼 명이요
(느 7:30) 라마와 게바 사람이 육백이십일 명이요
(느 7:31) 믹마스 사람이 백이십이 명이요
(느 7:32) 벧엘과 아이 사람이 백이십삼 명이요
(느 7:33) 기타 느보 사람이 오십이 명이요
(느 7:34) 기타 엘람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
(느 7:35) 하림 자손이 삼백이십 명이요
(느 7:36) 여리고 자손이 삼백사십오 명이요
(느 7:37) 로드와 하딧과 오노 자손이 칠백이십일 명이요
(느 7:38) 스나아 자손이 삼천 구백삼십 명이었느니라
(느 7:39) 제사장들은 예수아의 집 여다야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이요
(느 7:40) 임멜 자손이 천오십이 명이요
(느 7:41) 바스훌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이요
(느 7:42) 하림 자손이 천십칠 명이었느니라
(느 7:43) 레위 사람들은 호드야 자손 곧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사 명이요
(느 7:44) 노래하는 자들은 아삽 자손이 백사십팔 명이요
(느 7:45) 문지기들은 살룸 자손과 아델 자손과 달문 자손과 악굽 자손과 하디다 자손과 소배 자손이 모두 백삼십팔 명이었느니라
(느 7:46) 느디님 사람들은 시하 자손과 하수바 자손과 답바옷 자손과
(느 7:47) 게로스 자손과 시아 자손과 바돈 자손과
(느 7:48) 르바나 자손과 하가바 자손과 살매 자손과
(느 7:49) 하난 자손과 깃델 자손과 가할 자손과
(느 7:50) 르아야 자손과 르신 자손과 느고다 자손과
(느 7:51) 갓삼 자손과 웃사 자손과 바세아 자손과
(느 7:52) 베새 자손과 므우님 자손과 느비스심 자손과
(느 7:53) 박북 자손과 하그바 자손과 할훌 자손과
(느 7:54) 바슬릿 자손과 므히다 자손과 하르사 자손과
(느 7:55) 바르고스 자손과 시스라 자손과 데마 자손과
(느 7:56) 느시야 자손과 하디바 자손이었느니라
(느 7:57)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은 소대 자손과 소베렛 자손과 브리다 자손과
(느 7:58) 야알라 자손과 다르곤 자손과 깃델 자손과
(느 7:59) 스바댜 자손과 핫딜 자손과 보게렛하스바임 자손과 아몬 자손이니
(느 7:60) 모든 느디님 사람과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이 삼백구십이 명이었느니라
(느 7:61)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돈과 임멜로부터 올라온 자가 있으나 그들의 종족이나 계보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는 증거할 수 없으니
(느 7:62) 그들은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이라 모두가 육백사십이 명이요
(느 7:63) 제사장 중에는 호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의 하나로 아내를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으로 불린 자라
(느 7:64) 이 사람들은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찾지 못하였으므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느 7:65) 총독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느 7:66) 온 회중의 합계는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요
(느 7:67) 그 외에 노비가 칠천삼백삼십칠 명이요 그들에게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사십오 명이 있었고
(느 7:68) 말이 칠백삼십육 마리요 노새가 이백사십오 마리요
(느 7:69) 낙타가 사백삼십오 마리요 나귀가 육천칠백이십 마리였느니라
(느 7:70) 어떤 족장들은 역사를 위하여 보조하였고 총독은 금 천 드라크마와 대접 오십과 제사장의 의복 오백삼십 벌을 보물 곳간에 드렸고
(느 7:71) 또 어떤 족장들은 금 이만 드라크마와 은 이천이백 마네를 역사 곳간에 드렸고
(느 7:72) 그 나머지 백성은 금 이만 드라크마와 은 이천 마네와 제사장의 의복 육십칠 벌을 드렸느니라
(느 7:73) 이와 같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백성 몇 명과 느디님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다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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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적과 동맹한 자(느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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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동맹한 자(느 6:18)

“도비야는
아라의 아들 스가냐의 사위가 되었고
도비야의 아들 여호하난도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였으므로
유다에서 그와 동맹한 자가 많음이라”(느 6:18)

피해야 할 사람과
함께 해야 할 사람이 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과
멀어지게 만드는 사람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공동체를 파괴하는 적 도비야와
결혼으로 연대를 이루고,
다양한 방법으로 동맹한 자들이
많이 있었다.
인간이 공동체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익에 움직임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다.
겉으로는 관심이 있는 척 할 수 있다.
그러나 한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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