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어나더데이를 봐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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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어나더데이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오고가고 있습니다.
좋은 글이 있어 올립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기사섹션 : 왜냐면 등록 2003.01.06(월) 18:13

‘007 어나더데이’를 봐야 하는 이유

〈007 어나더데이〉를 안 보겠다는 사람들에게 굳이 이 영화를 보라고 권하고 싶진 않다. 하지만 여중생 사망사건과 관련해서, 혹은 민족의 자존심을 살리기 위해서 이 영화를 보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에는 선뜻 동의할 수 없다.
첫째, 영화에서 북한을 악으로 규정한 것에 대해 보자. 북한에서도 이 영화의 상영을 금지해야 한다고 성명서까지 냈지만, 엄밀히 말해 북한은 이 영화에 고마워해야 한다. 〈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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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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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물

맛 좋은 차를 마시기 위해 차의 품질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물이다.
물이 좋아야 차 맛도 좋다.
중국의 현인 육우의차에 대한 찬가인 ‘다경’에서 차를 만드는 물로 가장 적합한 물로는 산이나 강, 또는 지하에서 나는 물의 순으로 정했다.
차의 대가들은 차를 마실 때 그 차가 어떤 물로 끓여 내온 차인지 구분하였다고 한다.

오늘날도 차를 즐기는 사람들은 좋은 물로 끓인 차만을 마신다고 한다.
수돗물에는 염소나 석회질 등 여러 불순물들을 걸러내어야 차 맛을 잃지 않고 차를 마실 수 있다.
수돗물을 정수할 수 없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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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대한 일곱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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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대한 일곱가지 법칙

1. 맛있는 차를 만들라

2. 목탄을 이용해 물을 끓여라

3. 신선한 꽃을 준비하라

4. 여름엔 신선함을, 겨울엔 따뜻함을 느끼게 하라

5. 느긋한 마음으로 준비하라

6. 부드러운 감수성을 지녀라

7. 차를 대접하는 자에게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라

센 시큐 (千利休, 1522-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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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차의 산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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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차 산지….

차 나무는 따뜻하고 일년에 약 2000mm의 강수량을 지닌 습한 기후에서 잘 자란다. 그리고 여기에 하루에 약 5시간 정도의 일조량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비가 많이 오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꽃을 잘 피운다. 고지의 신선한 바람, 경작하기 쉬운 산성 토양이 필요하다. 그래서 항상 최고의 차 산지는 표고가 높은 곳에 위치한다.

오늘날 전세계 40여개 국가에서 연간 250만톤의 차를 생산하고 있다.
가장 좋은 재배 조건을 갖춘 세계 제1의 차 생산국은 인도이다.
인도는 약 75만톤의 차를 생산한다. 인도 북동쪽에 위치한 다질링 지방의 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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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마시면 무엇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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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효능

차를 마시면 어떤 점이 좋을까?
처음 맛을 보면 소 여물 냄새가 나는 녹차를 뭐가 좋다고 그렇게들 마실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차는 단순히 어린시절의 추억을 생각나게 만드는 회상의 도구만은 아니다. 차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다. 그러한 기능들 중 관계를 회복시켜 주고 대화의 촉진제가 되어 주는 것은 더 말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이런 단순한 기능 외에도 ‘피로 회복, 정신 쇄신, 의욕 강화, 시력 강화’ 등의 여러 가지 약리 효과가 있다.
이러한 약리 작용을 처음으로 발견한 것은 중국 한나라(BC 206-220) 시대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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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공간에서 그리스도인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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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공간에서 그리스도인의 영성
(사이버 세대를 사는 기독학생들)

이명진 목사(남서울교회)

서 론

우리들이 살고 있는 시대는?

혜안 –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삶의 자리(sitz im leben)

정보화 사회 – 꿈과 감성을 파는 사회(dream society)

정보사회의 차가운 논리가 얼마나 진행될까?
감성적이고 비물질적인 요소
미래는 이성이 아니라 감성에 호소하는 사회
상품과 서비스에 감성적 가치를 덧붙일 때

1.왜 가상공간을 다루어야 하는가?

1) 정보화 / 정보사회의 도래, 정보화로 인한 생활 style의 변화
2) 최근 컴퓨터, 통신 사용자 수 / 홈페이지 서버 가입자 수 등의 다양한 정보 제공

현대 사회는 컴퓨터 없이는 아무 일도 생각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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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목사의 사이버 자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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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문화 1 – 아이들에게 장을 열어줍시다. (사이버 목사의 사이버 자녀 교육)
이명진 목사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마 10:16)

주께서 복음을 전해야 할 일꾼들을 세상에 보내시면서 주신 말씀이다. 세상 속에서 살지만 구별되게 살아야 할 우리들을 바라보시는 주님의 마음은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시는 심정이셨다.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주님은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신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라고 하신다. 여전히 동일한 심정으로 우리들을 바라보고 계신다.

과연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이 어떤 세상이기에 주님의 심정이 그러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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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대한 관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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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男 1女의 가족 중 막내로 자랐다. 형제들이 함께 모일 때마다 이야기하기 좋아한다. 이야기를 할 때 차는 대화의 좋은 촉매제였다. 차를 마시기 위해 시간을 여유있게 가져야 했고, 한 잔 한 잔 정성껏 우려내기에 대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차에 조해가 깊은 큰 형님이 차에 얽힌 이야기들을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신 곤 하였다. 다기(茶器)에 대해, 다도(茶道)에 대해, 차(茶)는 어떤 것이 좋은지 등등…

이러한 배경속에서 성장을 하였기에 함께 모일 때마다 자연스럽게 차 마시기를 좋아하게 되었고, 이렇게 저렇게 형님에게 들었던 것을 생각하며 차를 마시게 되었다.

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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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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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선교학을 공부할 때 우연히 읽게 된 책이다. 그 책은 MIT의 미디어 랩 소장인 네그로폰테(Nicholas  Negroponte) 「디지털이다」(being digital)라는 책이다.{ Nicholas Negroponte, Being Digital, 백인욱 옮김, 「디지털이다」(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 1996), p. 7.}

그는 이 책에서 “이미 우리들은 컴퓨팅과 텔레커뮤니케이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였다.” 가만히 돌이켜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했다. 그리고 그 책을 계속 읽어가는 중 섬광처럼 눈을 자극하는 글이 있었다.

“정보고속도로는 무게 없는 비트를 빛의 속도로 세계에 전달한다. 각 산업마다 디지털 세상에서 자신의 미래상이 어떨지를 거울에 비쳐본다. 회사의 미래는 그들이 제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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