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② 녹황색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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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② 녹황색 채소

색깔 진할수록 암.만성 질환 예방효능 커
(부산=연합뉴스)우리의 밥상은 무슨 색으로 차려져 있을까?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오래전부터 ‘하루에 5가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자’라는 캠페인을 주도하여 식탁에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및 검푸른색이 포함되는 식사를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크게 빨간색(토마토, 수박, 딸기 등)과 주황색(당근, 감, 오렌지, 귤, 복숭아 등), 초록색(오이, 시금치, 근대, 아욱, 깻잎, 브로콜리, 양배추 등), 흰색(양파, 무, 배, 버섯 등), 검푸른색(포도, 가지, 블루베리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여기서 보듯 과일과 채소의 대부분이 미 국립암연구소가 권장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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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현미 콩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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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①현미콩밥

※편집자주 = 암이 한국사람 사망원인 1위 자리에 올랐다. 2002년 우리나라 총사망자 약 24만6천명 가운데 약 25%인 6만2천명이 암으로 숨져갔다. 암으로 인한 사망은 서구적 식생활의 확산과 환경오염, 흡연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갈수록 늘어나 사회적인 문제점으로 등장하고 있다.

아직까지 각종 암의 발생 원인이나 치료법이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한국의 전통적인 발효 음식 등이 암을 물리치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여러가지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음식만으로 암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연합뉴스는 한국인 사망원인 1위인 암 퇴치를 위해 대한암예방학회(회장 박건영)와 공동으로 ‘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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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rton on the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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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s Wold의 베니스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예쁘게 흐르는 강과 그 주변에 어울려 있는 마을을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겹고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을의 작은 상점 안에는 정성껏 모은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어 가게들의 멋을 한층 더해 곳입니다.
조용히 마을을 걷는 여유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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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w on the W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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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도 작은 영국적인 마을입니다.
전통적인 B&B(Bed and breakfast / 잠자리와 아울러 아침을 제공하는 숙소입니다. 생각보다 한 사람이 지불해야 하는 값이 적지 않습니다. 보통 한 가족이 머무르려면 100파운드 / 약 20만원 정도를 생각해야 합니다. 조금 더 저렴한 곳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략 이 정도 생각해야 하니 저렴한 숙소는 아니지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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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적인 마을 – Broad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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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다른 마을과는 달리 이곳에는 이렇다할 특별한 부분이 없는 내륙의 마을이어서 다른 마을보다 발달이 늦은 작은 영국적인 마을들이 있는데 바로 이곳을 Cots wold라고 합니다.
코츠 월드에서 볼 곳이 여러 곳이 있는데 먼저 브로드웨이를 소개합니다.
미국의 브로드웨이의 원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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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bridge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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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산업의 탄생지, 최초의 철교입니다.
강 양안의 사람들이 이 다리가 놓이기 전에는 배를 이용해 서로 교류했다고 합니다.

주변의 석탄과 철이 많이 나왔으며, 이 철교가 만들어지기까지 디자인을 한 사람, 사업가의 자본지원, 장인정신을 가지고 시공하는 시공자가 한데 어울어저 세계 최초의 철교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비록 자기마한 철교이지만 이 철교를 최초로 만들기 위해 애쓴 사람들의 역사를 박물관의 내용을 읽으면서 깨달았습니다.
누군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뒤집고 도전하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새로운 세계는 열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무슨 일이든지 협력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서로 돕지 않고는 위대한 일을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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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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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보이차에 대해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모은 자료를 통하여 보이차에 대한 정보를 올려 봅니다.

다양한 보이차의 세계로 들어가 봅시다.

보이차는 홍콩이나 광동 지방에서는 일상 음료로 마시는 차다.
동남아에서의 보이차의 소비량은 오룡차에 못지 않을 정도이다.

보이차는 떡차(餠茶)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좋은 차는 색깔이 검으며 윤기가 흐른다.
소화를 촉진 시키며 염증이 잘 가라앉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운남성지(雲南省志),물리소지(物理小志),백초경(百草鏡) 등의 책에 보이차의 약효에 관한 기록이 있다.

보이차의 주산지는 운남성이다.
차나무가 크고 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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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ewsbury town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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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르즈베리 수도원을 나와 town을 둘러보기 위해 다리를 넘어 시내로 들어갔습니다.
시내는 튜더왕조의 전통양식의 가옥이 곳곳에 보였습니다.
두번째에서 네번째의 사진이 튜더왕조의 가옥 양식입니다.
가옥이 약간 앞으로 나온 것은 과거에 나온 처마 밑에 고기를 걸어서 매어 놓았던 푸주간들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그런 느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말해 주니 그렇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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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ewsbury Abbey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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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가 보았던 슈르즈베리 수도원에 다시 가 보았습니다.
다시 한 번 수도사들이 오랫동안 하나님을 바라보며 자신을 살피고 영성을 닦았던 흔적들 속에 다시 나를 비춰 봅니다.
조용히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겸손한 모습을 나아갈 때 겸손한 자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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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행의 차 이야기 ② 玄酒와 군자차] 宴會 시작과 끝 알린 ‘맹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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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중앙 8월호에 실린 내용을 스크랩합니다.
이곳을 클릭하시면 월간중앙에 실린 기사 원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이규행의 차 이야기 ② 玄酒와 군자차] 宴會 시작과 끝 알린 ‘맹물차’
술·차맛의 근원은 물이라는 믿음에서 기원
이규행_언론인·국학연구소 이사

옛날 중국의 상류사회에서는 주연(酒宴)을 베풀 때 반드시 냉수부터 마셨다고 한다. 만약 주빈이 손님에게 먼저 냉수 한 잔을 권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큰 모욕을 주는 것이나 진배없는 것으로 여겼을 정도였다. 기록에 보면 야인(野人)에게는 술부터 권했다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야인이란 우리말로 ‘상것’ 또는 ‘오랑캐’를 일컫는다.

이런 주법(酒法)은 황실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한다. 황제가 신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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