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온 집안이 함께 죽으니라(대상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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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집안이 함께 죽으니라(대상 10:6)

(대상 10:6) 이와 같이 사울과 그의 세 아들과 그 온 집안이 함께 죽으니라
“So Saul and his three sons died, and all his house died together.”(1Chronicles 10:6)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첫 번째 반응은 ‘거부’입니다.
피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피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피할 수 없습니다.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예외 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입니다.
두려운 존재입니다.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우리들이 무엇을 의지하며 신뢰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들이 의지하는 대상은 다급한 일을 만났을 때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사울 왕이 블레셋 사람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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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느디님 사람들(대상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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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디님 사람들(대상 9:2)

(대상 9:2)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라
“Now the first to resettle on their own property in their own towns were some Israelites, priests, Levites and temple servants.”(1Chronicles 9:2)

사람의 시선은 관심사에 머물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을 볼 때에도 관심사가 먼저 보입니다.
졸업앨범이나 단체사진을 꺼내볼 때에도
‘자신이나 가족’을 먼저 찾아봅니다.
역대기 저자의 관심사는
포로에서 돌아온 사람들에게 있었습니다.
과거의 잘못은 ‘범죄 함’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하고
대신 오늘을 사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습니다.

고향땅에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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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공동체로의 회복(대상 9: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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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9:1) 온 이스라엘이 그 계보대로 계수되어 그들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
(대상 9:2)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라
(대상 9:3)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 중에서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는
(대상 9:4) 유다의 아들 베레스 자손 중에 우대이니 그는 암미훗의 아들이요 오므리의 손자요 이므리의 증손이요 바니의 현손이며
(대상 9:5) 실로 사람 중에서는 맏아들 아사야와 그의 아들들이요
(대상 9:6) 세라 자손 중에서는 여우엘과 그 형제 육백구십 명이요
(대상 9:7) 베냐민 자손 중에서는 핫스누아의 증손 호다위아의 손자 므술람의 아들 살루요
(대상 9:8) 여로함의 아들 이브느야와 미그리의 손자 웃시의 아들 엘라요 이브니야의 증손 르우엘의 손자 스바댜의 아들 무술람이요
(대상 9:9) 또 그의 형제들이라 그들의 계보대로 계수하면 구백오십육 명이니 다 종족의 가문의 우두머리들이더라
(대상 9:10) 제사장 중에서는 여다야와 여호야립과 야긴과
(대상 9:11) 하나님의 성전을 맡은 자 아사랴이니 그는 힐기야의 아들이요 므술람의 손자요 사독의 증손이요 므라욧의 현손이요 아히둡의 오대손이며
(대상 9:12) 또 아다야이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바스훌의 손자요 말기야의 증손이며 또 마아새니 그는 아디엘의 아들이요 야세라의 손자요 므술람의 증손이요 므실레밋의 현손이요 임멜의 오대손이며
(대상 9:13) 또 그의 형제들이니 종족의 가문의 우두머리라 하나님의 성전의 임무를 수행할 힘있는 자는 모두 천칠백육십 명이더라
(대상 9:14) 레위 사람 중에서는 므라리 자손 스마야이니 그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이며
(대상 9:15) 또 박박갈과 헤레스와 갈랄과 맛다냐이니 그는 미가의 아들이요 시그리의 손자요 아삽의 증손이며
(대상 9:16) 또 오바댜이니 그는 스마야의 아들이요 갈랄의 손자요 여두둔의 증손이며 또 베레갸이니 그는 아사의 아들이요 엘가나의 손자라 느도바 사람의 마을에 거주하였더라
(대상 9:17) 문지기는 살룸과 악굽과 달몬과 아히만과 그의 형제들이니 살룸은 그 우두머리라
(대상 9:18) 이 사람들은 전에 왕의 문 동쪽 곧 레위 자손의 진영의 문지기이며
(대상 9:19) 고라의 증손 에비아삽의 손자 고레의 아들 살룸과 그의 종족 형제 곧 고라의 자손이 수종 드는 일을 맡아 성막 문들을 지켰으니 그들의 조상들도 여호와의 진영을 맡고 출입문을 지켰으며
(대상 9:20) 여호와께서 함께 하신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옛적에 그의 무리를 거느렸고
(대상 9:21) 므셀레먀의 아들 스가랴는 회막 문지기가 되었더라
(대상 9:22) 택함을 입어 문지기 된 자가 모두 이백열두 명이니 이는 그들의 마을에서 그들의 계보대로 계수된 자요 다윗과 선견자 사무엘이 전에 세워서 이 직분을 맡긴 자라
(대상 9:23) 그들과 그들의 자손이 그 순차를 좇아 여호와의 성전 곧 성막 문을 지켰는데
(대상 9:24) 이 문지기가 동, 서, 남, 북 사방에 섰고
(대상 9:25) 그들의 마을에 있는 형제들은 이레마다 와서 그들과 함께 있으니
(대상 9:26) 이는 문지기의 우두머리 된 레위 사람 넷이 중요한 직분을 맡아 하나님의 성전 모든 방과 곳간을 지켰음이라
(대상 9:27)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맡은 직분이 있으므로 성전 주위에서 밤을 지내며 아침마다 문을 여는 책임이 그들에게 있었더라
(대상 9:28) 그 중에 어떤 자는 섬기는 데 쓰는 기구를 맡아서 그 수효대로 들여가고 수효대로 내오며
(대상 9:29) 또 어떤 자는 성소의 기구와 모든 그릇과 고운 가루와 포도주와 기름과 유향과 향품을 맡았으며
(대상 9:30) 또 제사장의 아들 중의 어떤 자는 향품으로 향기름을 만들었으며
(대상 9:31) 고라 자손 살룸의 맏아들 맛디댜라 하는 레위 사람은 전병을 굽는 일을 맡았으며
(대상 9:32) 또 그의 형제 그핫 자손 중에 어떤 자는 진설하는 떡을 맡아 안식일마다 준비하였더라
(대상 9:33) 또 찬송하는 자가 있으니 곧 레위 우두머리라 그들은 골방에 거주하면서 주야로 자기 직분에 전념하므로 다른 일은 하지 아니하였더라
(대상 9:34) 그들은 다 레위 가문의 우두머리이며 그들의 족보의 우두머리로서 예루살렘에 거주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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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받는 유산(대상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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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2:1) 이스라엘의 아들은 이러하니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과
(대상 2:2) 단과 요셉과 베냐민과 납달리와 갓과 아셀이더라
(대상 2:3) 유다의 아들은 에르와 오난과 셀라니 이 세 사람은 가나안 사람 수아의 딸이 유다에게 낳아 준 자요 유다의 맏아들 에르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죽이셨고
(대상 2:4)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유다에게 베레스와 세라를 낳아 주었으니 유다의 아들이 모두 다섯이더라
(대상 2:5) 베레스의 아들은 헤스론과 하물이요
(대상 2:6) 세라의 아들은 시므리와 에단과 헤만과 갈골과 다라니 모두 다섯 사람이요
(대상 2:7) 갈미의 아들은 아갈이니 그는 진멸시킬 물건을 범하여 이스라엘을 괴롭힌 자이며
(대상 2:8) 에단의 아들은 아사랴더라
(대상 2:9) 헤스론이 낳은 아들은 여라므엘과 람과 글루배라
(대상 2:10) 람은 암미나답을 낳고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으니 나손은 유다 자손의 방백이며
(대상 2:11) 나손은 살마를 낳고 살마는 보아스를 낳고
(대상 2:12) 보아스는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대상 2:13) 이새는 맏아들 엘리압과 둘째로 아비나답과 셋째로 시므아와
(대상 2:14) 넷째로 느다넬과 다섯째로 랏대와
(대상 2:15) 여섯째로 오셈과 일곱째로 다윗을 낳았으며
(대상 2:16) 그들의 자매는 스루야와 아비가일이라 스루야의 아들은 아비새와 요압과 아사헬 삼형제요
(대상 2:17) 아비가일은 아마사를 낳았으니 아마사의 아버지는 이스마엘 사람 예델이었더라
(대상 2:18) 헤스론의 아들 갈렙이 그의 아내 아수바와 여리옷에게서 아들을 낳았으니 그가 낳은 아들들은 예셀과 소밥과 아르돈이며
(대상 2:19) 아수바가 죽은 후에 갈렙이 또 에브랏에게 장가 들었더니 에브랏이 그에게 훌을 낳아 주었고
(대상 2:20) 훌은 우리를 낳고 우리는 브살렐을 낳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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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죽음보다 강한 사랑(아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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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보다 강한 사랑(아 8:6)

(아 8:6)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함을 노래한다.
사랑은 죽음 보다 강하다.
죽음은 인간의 모든 것을 삼킨다.
그런 죽음 같이 강하다.
아니 죽음 보다 강한 것이 사랑이다.

믿음의 사람들을 노래한 히브리서 11장에서
그들을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 증거했다.
죽음 앞에서도 두려워하거나,
옹색하게 생명을 구걸하지 않고,
믿음을 지키기 위해 당당하게 살았다.
하나님을 향한 흔들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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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아 8: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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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8:5) 그의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가 너로 말미암아 네 어머니가 고생한 곳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 곳 사과나무 아래에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아 8:6)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아 8:7)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아 8:8) 우리에게 있는 작은 누이는 아직도 유방이 없구나 그가 청혼을 받는 날에는 우리가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할까
(아 8:9) 그가 성벽이라면 우리는 은 망대를 그 위에 세울 것이요 그가 문이라면 우리는 백향목 판자로 두르리라
(아 8:10) 나는 성벽이요 내 유방은 망대 같으니 그러므로 나는 그가 보기에 화평을 얻은 자 같구나
(아 8:11) 솔로몬이 바알하몬에 포도원이 있어 지키는 자들에게 맡겨 두고 그들로 각기 그 열매로 말미암아 은 천을 바치게 하였구나
(아 8:12) 솔로몬 너는 천을 얻겠고 열매를 지키는 자도 이백을 얻으려니와 내게 속한 내 포도원은 내 앞에 있구나
(아 8:13) 너 동산에 거주하는 자야 친구들이 네 소리에 귀를 기울이니 내가 듣게 하려무나
(아 8:14) 내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 위에 있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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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원하기 전에는(아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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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기 전에는(아 8:4)

(아 8:4)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지니라

부부의 사랑을 통해 우리들의 회복해야 할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라고 한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때가 있다. 그때가 사랑해야 할 때이다. 그런데 그 때를 서로 맞추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사랑을 하려 한다. 때를 무시한 사랑이다.

지금 현재의 느낌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기다릴 줄 아는 사랑이다. 서둘러 선을 넘고 보면 후회가 밀려온다.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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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성숙(아 7: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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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7:11) 내 사랑하는 자야 우리가 함께 들로 가서 동네에서 유숙하자
(아 7:12) 우리가 일찍이 일어나서 포도원으로 가서 포도 움이 돋았는지, 꽃술이 퍼졌는지, 석류 꽃이 피었는지 보자 거기에서 내가 내 사랑을 네게 주리라
(아 7:13) 합환채가 향기를 뿜어내고 우리의 문 앞에는 여러 가지 귀한 열매가 새 것, 묵은 것으로 마련되었구나 내가 내 사랑하는 자 너를 위하여 쌓아 둔 것이로다
(아 8:1) 네가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더라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자가 없었을 것이라
(아 8:2) 내가 너를 이끌어 내 어머니 집에 들이고 네게서 교훈을 받았으리라 나는 향기로운 술 곧 석류즙으로 네게 마시게 하겠고
(아 8:3) 너는 왼팔로는 내 머리를 고이고 오른손으로는 나를 안았으리라
(아 8:4)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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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화해는 타이밍이 중요하다(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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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는 타이밍이 중요하다(아 5:6)

(아 5:6)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갈등이 없는 사회는 없다. 개인이든지 공동체든지 생명이 존재하는 곳에는 갈등이 있다. 갈등을 없애려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갈등을 맞이하고 대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갈등 대체에 여러 고려사항이 있겠지만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타이밍이다. 동일한 행동도 언제, 어떤 상황에서 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남편을 기다리던 아내가 지쳐서 선잠에 들었다. 뒤늦게 귀가한 남편이 아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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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회복을 위한 노력(아 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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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5:2)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아 5:3)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아 5:4) 내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움직여서
(아 5:5) 일어나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떨어지는구나
(아 5:6)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아 5:7) 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겉옷을 벗겨 가졌도다
(아 5:8) 예루살렘 딸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너희가 내 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
(아 5:9) 여자들 가운데에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기에 이같이 우리에게 부탁하는가
(아 5:10) 내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많은 사람 가운데에 뛰어나구나
(아 5:11) 머리는 순금 같고 머리털은 고불고불하고 까마귀 같이 검구나
(아 5:12) 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우유로 씻은 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아 5:13) 뺨은 향기로운 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고 입술은 백합화 같고 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지는구나
(아 5:14) 손은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 같고 몸은 아로새긴 상아에 청옥을 입힌 듯하구나
(아 5:15) 다리는 순금 받침에 세운 화반석 기둥 같고 생김새는 레바논 같으며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아 5:16) 입은 심히 달콤하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예루살렘 딸들아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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