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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해

아브람이 쫓았더라(창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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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이 쫓았더라(창 15:11)

(창 15:11)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하나님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체결하신다. 삼 년 된 암소, 암염소, 숫양과 산비둘기, 집비둘기 새끼를 그 중간을 쪼개고,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게 하신다. 새는 쪼개지 않았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강림하시고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기다린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바로 말씀하시지 않으신다. 응답이 바로 되지 않았다. 그래서 그 사체 위에 솔개가 내려서 먹고자 한다. 그때마다 아브람을 그 솔개를 쫓았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행할 때 그 약속이 바로 이루어지면 좋은데 자주 우리로 기다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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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방패, 너의 상급”(창1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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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5: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창 15: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창 15: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창 15: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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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창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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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4: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아브람이 조카가 사로잡혀 갔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과 함께 하는 사람, 집에서 훈련된 318명의 병사를 데리고 가서 되찾아 온다. 싸움의 대상이 쉽지 않은 상대이다. 소돔을 비롯한 5개국 연합군이 싸웠지만 패배하고 빼앗긴 것이다. 그런데 한 가정에서 아무리 잘 훈련된 정예의 병사일지라도 승리하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결과는 대승이다. 사로잡혀 간 사람들과 재물을 다 찾아왔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큰 승리를 이루고 돌아올 때 항상 마주하는 시험거리는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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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렘 왕과 소돔 왕(창 14: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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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4:13) 도망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리니 그 때에 아브람이 아모리 족속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마므레는 에스골의 형제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사람들이더라
(창 14:14)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창 14:15)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창 14:16)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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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땅에…”(창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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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땅에… (창 12:10)

(창 12:10)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본문의 그 땅은 ‘가나안 땅’이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길을 출발하여 약속의 땅에 도착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도착한 땅이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가라고 하신 땅이다. 그런데 이렇게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신 약속의 땅에도 기근은 찾아온다. 기근은 믿음의 사람이나 불신자를 가리지 않는다.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찾아온다. 신앙생활을 잘 해도, 반대로 인간적인 방법으로 살아도 차별 없이 찾아온다.

기근에 대한 반응을 통해 신자와 불신자를 구별하신다. 기근이 무엇인가? 결핍이다. 굶주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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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가라”(창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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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하나님은 아브람을 부르시면서 두 가지를 명령하신다. 떠나라는 것과 가라는 것이다. 그가 살던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라 하신다. 고향, 마음이 편안하고 언제나 추억을 되새기며 살던 곳이다. 친척들은 여러 관계망이 형성되어 있는 곳이다. 사회적 동물로서 인간이 다양한 활동을 하기에 좋은 환경이다. 아버지의 집은 한 개인의 삶이 태동하는 곳이고 사회에서 건강한 성인으로 설 수 있는 자리매김을 하는 곳이다.

이런 곳을 떠나기가 쉽지 않다. 당시 아브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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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없었더라(창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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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1:30) 사래는 임신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

하나님의 일하심은 평범함 속에서 나타난다.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신 말씀을 따라 노아의 세 자녀가 가문을 형성하고 번성해 간다. 이 땅에 얼마를 살든지 자녀를 낳고 하나님의 돌보신 은혜 아래 지내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는 것은 평범한 듯 하지만 하나님이 베풀어주시는 은혜이다. 평범함 속에 숨겨져 있는 복이다.

그런데 믿음의 조상이라 부르는 아브람과 사래의 가정은 달랐다. 다른 가정들처럼 자녀를 낳고 양육하는 복을 누리지 못했다. 평범한 다른 사람들이 누리는 복을 누리지 못했다. 무언가 부족하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 뒤처진 느낌이다. 데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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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의 족보(창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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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1:10) 셈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셈은 백 세 곧 홍수 후 이 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창 11:11) 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창 11:12) 아르박삿은 삼십오 세에 셀라를 낳았고
(창 11:13) 셀라를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창 11:14) 셀라는 삼십 세에 에벨을 낳았고
(창 11:15) 에벨을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창 11:16) 에벨은 삼십사 세에 벨렉을 낳았고
(창 11:17) 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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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욕망의 탑(창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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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1:1)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창 11: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창 11: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창 11: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창 11:5)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창 11: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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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름을 내자(창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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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1: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고자 하는 욕망은 오래전에 나타났다. 사탄이 아담과 하와를 유혹할 때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유혹했다.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고, 존재를 부각 시켜서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자극한 것이다. 그런 유혹을 받고 선악과를 바라볼 때 보기에도 좋았고 탐스럽게 보여서 넘어진다.

우리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는 일이 그렇다. 한 번 이름을 내고 나면 그 이름을 주목받기를 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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