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

그리스도의 계시(계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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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계 1: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계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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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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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말 4:5)

(말 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은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는 날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는 날이다.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용광로 불이 지푸라기처럼 태우는 날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의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사람은 공의로운 해를 비추시며, 치료하는 광선을 주시며,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가 뛰는 것 같은 즐거움을 주시는 날이다.

이런 날이 이르기 전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것이다. 말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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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날(말 3: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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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3:16)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말 3:1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나는 내가 정한 날에 그들을 나의 특별한 소유로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말 3:18) 그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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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표백하는 자의 잿물(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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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백하는 자의 잿물(말 3:2)

(말 3:2)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우리에게 보내주시는 언약의 사자는 우리를 깨끗케 하는 잿물과 같을 것을 말씀하신다. 잿물은 더러운 것을 깨끗하게 표백한다. 우리의 더러운 행위가 깨끗하게 씻어질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말씀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믿고 의지할 때,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할 때 주님의 보혈로 말미암아 우리가 깨끗하게 될 것에 대한 말씀이다.

항상 하나님 앞에서 깨끗한가 자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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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로 돌아오라(말 2:17-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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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2:17)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롭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롭혀 드렸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좋게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
(말 3: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말 3:2) 그가 임하시는 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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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마음의 교만(옵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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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교만(옵 1:3)

(옵 1:3) 너의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바위 틈에 거주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것들 때문에 교만하게 행동한다. 외적 조건이 다른 사람과 비교할 때 더 나은 것이 있으면 자랑을 한다. 그 마음 밑바탕에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기 때문이다. 에돔은 다른 나라들과 달리 높은 곳, 바위틈에 요새를 짓고 살았다. 그러니 그들은 스스로 난공불락의 안전한 곳에 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들은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했다. 자신들처럼 높은 곳 바위틈에 거주하면서 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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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한 에돔의 심판(옵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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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 1:1) 오바댜의 묵시라 주 여호와께서 에돔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소식을 들었나니 곧 사자가 나라들 가운데에 보내심을 받고 이르기를 너희는 일어날지어다 우리가 일어나서 그와 싸우자 하는 것이니라
(옵 1:2) 보라 내가 너를 나라들 가운데에 매우 작게 하였으므로 네가 크게 멸시를 받느니라
(옵 1:3) 너의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바위 틈에 거주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옵 1:4)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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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나를 알아주시고 생각해 주시는 분(시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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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주시고 생각해 주시는 분(시 144:3)

(시 144:3)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 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나이까

보잘것없는 인생이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귀하게 보신다. ‘알아주신다’. 우리를 인정해 주시는 것이다. 자신의 자녀로, 언약 백성으로…. 우리들이 어떤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이 아니다. 우리는 헛것과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은 존재이다.(4절) 우리를 알아줄만한 요소가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 사랑이 오늘 나를 살게 한다.

또 하나님은 우리를 생각하신다. ‘생각한다’는 것은 기억하고 돌아본다는 것이다. 배려해 주시는 것이다. 형편을 살피며 지키시고 인도해 주신다는 뜻이다. 먹여주시고 책임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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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반석 여호와여(시 14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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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44:1) [다윗의 시] 나의 반석이신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전쟁하게 하시는도다
(시 144:2) 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이시니 내가 그에게 피하였고 그가 내 백성을 내게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시 144:3)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 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나이까
(시 144:4)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시 144:5) 여호와여 주의 하늘을 드리우고 강림하시며 산들에 접촉하사 연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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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주의 인자한 말씀(시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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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인자한 말씀(시 143:8)

(시 143: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주의 말씀을 듣기 원한다. 인자한 말씀이다. 헤세드, 선하신 말씀, 사랑의 말씀, 자비의 말씀, 은총의 말씀을 듣기 원한다. 마음을 흔드는 심판의 말씀이 아니다. 요동치게 하고 흔드는 그런 말씀이 아니라 평안하게 하고, 하나님께로 한 발 더 다가서게 하는 말씀이다.

그 말씀을 따라 사는 길, 그 길이 오늘 내가 다녀야 할 길이고,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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