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

[말씀묵상]그러하실지라도(욥6:8-10)

Posted by:

그러할지라도 (욥 6:8-10)

(욥 6:8) 나의 간구를 누가 들어 줄 것이며 나의 소원을 하나님이 허락하시랴
(욥 6:9) 이는 곧 나를 멸하시기를 기뻐하사 하나님이 그의 손을 들어 나를 끊어 버리실 것이라
(욥 6:10) 그러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위로를 받고 그칠 줄 모르는 고통 가운데서도 기뻐하는 것은 내가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거역하지 아니하였음이라

욥은 원인 모를 고난으로 인해 큰 고통을 겪었다.
소유물, 종, 자녀, 아내, 건강을 잃었다.
이젠 친구들마저 떠나가려한다.
감당하기 힘든 고통의 묵게로 힘들어 하고 있다.
차라리 하나님이 품에 안겼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우리들의 고난의 대부분은 ...

더 읽기 →
0

죽음보다 더한 고통(욥6:1-13)

Posted by:

(욥 6:1) 욥이 대답하여 이르되
(욥 6:2) 나의 괴로움을 달아 보며 나의 파멸을 저울 위에 모두 놓을 수 있다면
(욥 6:3) 바다의 모래보다도 무거울 것이라 그러므로 나의 말이 경솔하였구나
(욥 6:4) 전능자의 화살이 내게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
(욥 6:5) 들나귀가 풀이 있으면 어찌 울겠으며 소가 꼴이 있으면 어찌 울겠느냐
(욥 6:6) 싱거운 것이 소금 없이 먹히겠느냐 닭의 알 흰자위가 맛이 있겠느냐
(욥 6:7) 내 마음이 이런 것을 ...

더 읽기 →
0

[말씀묵상]우리가 연구한 바(욥5:27)

Posted by:

우리가 연구한 바 (욥 5:27)

신앙생활에서 하나님에 대한 이해는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을 이해하는 길은 여러 가지이다.
지식적으로 연구를 통해 알 수 있다.
경험적으로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런 앎은 많은 경우 주관적이다.

가끔 주관적인 앎을 가지고 객관화시키는 오류를 범한다.
욥의 친구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욥이 만난 고난을 보면서 마음을 담아 충고를 한다.

“너는 들어보라, 그러면 네가 알리라”
자신이 경험한 바를 통해 욥을 설득하고 가르치려한다.
때때로 이런 가르침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욥과 함께 고통의 자리에 앉아 있었다.
침묵하며 일주일을 함께 있었다.
여러 가지 생각을 ...

더 읽기 →
0

[말씀묵상]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욥2:5)

Posted by: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욥2:5)

(욥 2:5)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욥은 사탄의 첫 번째 시험을 믿음으로 잘 넘어간다.
도저히 견디기 힘든 시험거리이지만 하나님에 대한 신앙고백을 더욱 분명하게 한다.
사탄은 그러나 한 번의 시험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다시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께 고소한다.
뼈와 살을 치면 틀림없이 주를 욕하고 넘어질 것이라고 고소한다.

사탄은 어떻게 우리를 공격하는가?
①사탄의 공격은 반복적이다.
사탄은 결코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
넘어질 때까지 공격한다.

②사탄의 공격은 갈수록 더 강한 시험거리이다.
처음에서 ...

더 읽기 →
0

몸이 상하고 마음이 아파도(욥2:1-13)

Posted by:

(욥 2:1) 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서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와서 여호와 앞에 서니
(욥 2: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욥 2:3)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
(욥 2:4) 사탄이 ...

더 읽기 →
0

[말씀묵상]알몸 인생(욥1:21)

Posted by:

알몸 인생 (욥 1:21)

(욥 1: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욥은 갑작스럽게 다가온 견디기 힘든 고난 중에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찬송한다.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성도라면 욥의 모습이 묻어나야 할텐데 쉽지 않아 보인다.
그래도 말씀을 묵상하며 욥은 과연 어떻게 그렇게 고백할 수 있었을까?
죄 짓지 않고, 원망하지 않고 찬송하는 비결이 어디에서 흘러나온 것일까?

욥의 인생관이다.
먼저 출생과 관련하여 그는 알몸으로 나왔음을 고백한다.
알몸으로 나왔다는 것은 ...

더 읽기 →
0

원망이 아닌 신뢰(욥1:13-22)

Posted by:

(욥 1:13) 하루는 욥의 자녀들이 그 맏아들의 집에서 음식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실 때에
(욥 1:14) 사환이 욥에게 와서 아뢰되 소는 밭을 갈고 나귀는 그 곁에서 풀을 먹는데
(욥 1:15) 스바 사람이 갑자기 이르러 그것들을 빼앗고 칼로 종들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하였으므로 주인께 아뢰러 왔나이다
(욥 1:16) 그가 아직 말하는 동안에 또 한 사람이 와서 아뢰되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떨어져서 양과 종들을 살라 버렸나이다 나만 홀로 피하였으므로 주인께 아뢰러 왔나이다
(욥 1:17) 그가 아직 말하는 동안에 ...

더 읽기 →
0

[말씀묵상]마음으로(욥1:5)

Posted by:

마음으로 (욥 1:5)

(욥 1:5) 그들이 차례대로 잔치를 끝내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하게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위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욥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악을 떠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나님은 욥의 믿음을 인정하신다.
사탄에게 조차도 자랑하신다.
그의 삶에는 온전함과 정직함이 있었다.
부유함까지 겸했다.
정말 부자가 하나님 나라 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하셨는데 욥은 달랐다.
어떻게 욥은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으로 살 ...

더 읽기 →
0

욥을 고소하는 사탄(욥1:1-12)

Posted by:

(욥 1:1)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욥 1:2) 그에게 아들 일곱과 딸 셋이 태어나니라
(욥 1:3) 그의 소유물은 양이 칠천 마리요 낙타가 삼천 마리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 마리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훌륭한 자라
(욥 1:4) 그의 아들들이 자기 생일에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의 누이 세 명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더라
(욥 1:5) 그들이 차례대로 ...

더 읽기 →
0

[말씀묵상]우리 하나님을 힘입어(살전2:2)

Posted by: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살전 2:2)

(살전 2: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하나님을 힘입어 산다는 말은 매력적인 말이다.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산다는 뜻이다.
얼마나 신나고 행복할까 마음속에 생각만 해도 좋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을 힘입어 사는 삶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힘입어 산다고 말은 하는데 행동은 다를 때가 많다.
자신들이 의지하고 있는 것을 여실히 드러낸다.
세상 사람들처럼 돈과 지식과 명예와 권력, 자신이 가진 것들을 ...

더 읽기 →
0
Page 124 of 130 «...100110120122123124125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