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

강한 구원자, 만군의 주(렘 50: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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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0:33)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함께 학대를 받는도다 그들을 사로잡은 자는 다 그들을 붙들고 놓아 주지 아니하리라
(렘 50:34) 그들의 구원자는 강하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라 반드시 그들 때문에 싸우시리니 그 땅에 평안함을 주고 바벨론 주민은 불안하게 하리라
(렘 50:35)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칼이 갈대아인의 위에와 바벨론 주민의 위에와 그 고관들과 지혜로운 자의 위에 떨어지리라
(렘 50:36) 칼이 자랑하는 자의 위에 떨어지리니 그들이 어리석게 될 것이며 칼이 용사의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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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온 세계의 망치(렘 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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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계의 망치(렘 50:23)

“온 세계의 망치가
어찌 그리 꺾여 부서졌는고
바벨론이 어찌 그리 나라들 가운데에
황무지가 되었는고”(렘 50:23)

바벨론을 온 세계의 망치라 하신다.
그런데 그 망치가 꺾이고 부서진다.

망치가
쓸모없게 되는 것,
제 역할을 잃게 되는 것,
그 어떤 기능도 없게 되는 것이다.
완전 폐기이다.
바벨론의 운명이다.

바벨론의 모습이
오늘 우리들의 모습은 아닌가?
주인의 손에 들린

망치처럼
유용하게 쓰이던 도구가
아무 쓸모없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여호와를 대적하여 싸우고(24절)
여호와를 향하여 교만하였기 때문이다.(29절)
누가 창조주 하나님과 싸워
대적할 수 있겠는가?
싸움의 대상이 아니다.
경외와 경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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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내가 남긴 자(렘 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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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긴 자(렘 50:2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날 그 때에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찾을지라도 없겠고
유다의 죄를 찾을지라도 찾아내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남긴 자를 용서할 것임이라”(렘 50:20)

하나님이 택하시고
하나님이 돌보시는 자에게도
죄가 있다.
그래서 자신들이 심은대로
지은 죄를 따라 심판 받는다.

심판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긍휼을 베푸셔서
남기는 자가 있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하나님이 남기신 자들을
용서하시고 회복하신다.

오히려 이스라엘을 억압하고
노략했던 나라들을 심판하신다.
이스라엘을 자신의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시고 심으신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이다.

하나님이 용서하시니
이제는 더 이상 그들에게 죄가 없다.
찾고 또 찾아도 찾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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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한 대로 갚으신다(렘5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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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0:11) 나의 소유를 노략하는 자여 너희가 즐거워하며 기뻐하고 타작하는 송아지 같이 발굽을 구르며 군마 같이 우는도다
(렘 50:12) 그러므로 너희의 어머니가 큰 수치를 당하리라 너희를 낳은 자가 치욕을 당하리라 보라 그가 나라들 가운데의 마지막과 광야와 마른 땅과 거친 계곡이 될 것이며
(렘 50:13) 여호와의 진노로 말미암아 주민이 없어 완전히 황무지가 될 것이라 바벨론을 지나가는 자마다 그 모든 재난에 놀라며 탄식하리로다
(렘 50:14) 바벨론을 둘러 대열을 벌이고 활을 당기는 모든 자여 화살을 아끼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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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여호와의 의도(렘 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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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의도(렘 49:20)

“그런즉 에돔에 대한
여호와의 의도와
데만 주민에 대하여 결심하신
여호와의 계획을 들으라….” (렘 49:20)

우리들이 마음에 새기고
꼭 들어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의도이다.

의도와 계획은
같은 의미의 반복이다.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을
들으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생각과 뜻,
계획을 떠나서
성도는 살 수 없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삶이
가장 행복하고 안전한 삶이다.

문제는 하나님의 생각을
다 이해하지 못하고
다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도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들려주시는 생각이 있다.
성경 말씀이다.

말씀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고
생각과 계획을 깨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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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돔 심판 선언(렘 49: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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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9:7) 에돔에 대한 말씀이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데만에 다시는 지혜가 없게 되었느냐 명철한 자에게 책략이 끊어졌느냐 그들의 지혜가 없어졌느냐
(렘 49:8) 드단 주민아 돌이켜 도망할지어다 깊은 곳에 숨을지어다 내가 에서의 재난을 그에게 닥치게 하여 그를 벌할 때가 이르게 하리로다
(렘 49:9) 포도를 거두는 자들이 네게 이르면 약간의 열매도 남기지 아니하겠고 밤에 도둑이 오면 그 욕심이 차기까지 멸하느니라
(렘 49:10) 그러나 내가 에서의 옷을 벗겨 그 숨은 곳이 드러나게 하였나니 그가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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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재물을 의뢰하여 …(렘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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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을 의뢰하여 …(렘 49:4)

“패역한 딸아
어찌하여 골짜기
곧 네 흐르는 골짜기를 자랑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재물을 의뢰하여 말하기를
누가 내게 대적하여 오리요 하느냐”(렘 49:4)

암몬은 자랑할 것이 있었다.
흐르는 골짜기와 재물이었다.
끊이지 않고 흐르는 물과
원하는 것들을 매매할 수 있는 재물은
그 지역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힘이다.
그러니 교만할 수 있다.

그러나 좋은 조건을 갖추었다고
교만하게 행동하는 것은 어리석은 태도이다.
조건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
항상 겸손하게 환경에 순응하고
또한 새롭게 변화시켜 갈 수 있어야 한다.
더욱 풍성하게 누리려고 하면
이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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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 심판 선언(렘 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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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9:1) 암몬 자손에 대한 말씀이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이 자식이 없느냐 상속자가 없느냐 말감이 갓을 점령하며 그 백성이 그 성읍들에 사는 것은 어찌 됨이냐
(렘 49: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므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전쟁 소리로 암몬 자손의 랍바에 들리게 할 것이라 랍바는 폐허더미 언덕이 되겠고 그 마을들은 불에 탈 것이며 그 때에 이스라엘은 자기를 점령하였던 자를 점령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49:3) 헤스본아 슬피 울지어다 아이가 황폐하였도다 너희 랍바의 딸들아 부르짖을지어다 굵은 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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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여호와를 거슬러 자만하였으므로(렘 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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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거슬러 자만하였으므로(렘 48:42)

“모압이 여호와를 거슬러 자만하였으므로
멸망하고 다시 나라를 이루지 못하리로다”(렘 48:42)

모압은 자만했다.
자기 판단을 신뢰했다.
여호와의 말씀을 거슬렀다.
흥망성쇠의 주관자를
대적하니 멸망했다.

자만,
자기 신뢰,
자신감,
주도적 결정,
…..

건강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이다.
이것들만으로는 지치게 된다.
삶의 현장이 호락호락하지 않다.
이면에 숨겨진 것들이 많이 있다.

이것들도 잘 사용해야 한다.
선을 넘어서는 순간
우리를 넘어지게 한다.
자기 힘만으로 사는 것 같아도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다.
서로 지지하고 도우며
사는 것이다.

신뢰,
배려,
지지,
협력,
….

이런 것들이
우리들의 삶을 빛나게 한다.
멀리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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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조롱거리(렘 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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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거리(렘 48:26)

“모압으로 취하게 할지어다
이는 그가 여호와에 대하여 교만함이라
그가 그 토한 것에서 뒹굴므로
조롱거리가 되리로다”(렘 48:26)

누구나 자신이 이룬 것을
자랑하고 싶어한다.
또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원하며
자랑을 한다.
그러나 자신의 당당함이
자랑을 넘어 교만으로 갈 수 있다.
자존감을 있어야 한다.
그러나 자만과 교만을 버려야 한다.

성도로서 우리들 스스로
자신에 대해 인정하고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나의 자리를 정하고
은혜 안에서 당당하게 사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일에 내가 했다,
내 손길이 없으면 안 된다,
이것은 내가 한 것이다…..”
자랑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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