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

[말씀묵상]시위대장을 삼았더라(대상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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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장을 삼았더라(대상 11:25)

(대상 11:25) 삼십 명 중에서는 뛰어나나 첫째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니라 다윗이 그를 세워 시위대장을 삼았더라

갑스웰 출신의 용사 브나야는
다윗의 시위대장이 되었다.
그는 30명 중에서 뛰어난 실력의 용사였다.
그러나 첫째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였고,
전체 용사 중에서는 다섯 번째의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다윗의 시위대장이 되었다.

시위대장은 오늘날 경호실장과 같은 역할이다.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왕의 가까운 거리에서 섬기는 사람이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신뢰할 만한 사람이다.
브나야는 믿을만한 사람이었다.

실력, 능력이 중요한 사회이다.
그래서 인지 지도자들 중에
실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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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충성된 사람들(대상 11: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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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1:20) 요압의 아우 아비새는 그 세 명 중 우두머리라 그가 창을 휘둘러 삼백 명을 죽이고 그 세 명 가운데에 이름을 얻었으니
(대상 11:21) 그는 둘째 세 명 가운데에 가장 뛰어나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으나 첫째 세 명에게는 미치지 못하니라
(대상 11:22) 갑스엘 용사의 손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용감한 사람이라 그가 모압 아리엘의 아들 둘을 죽였고 또 눈 올 때에 함정에 내려가서 사자 한 마리를 죽였으며
(대상 11:23) 또 키가 큰 애굽 사람을 죽였는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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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감동을 주는 말 한 마디(대상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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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주는 말 한 마디(대상 11:19)

(대상 11:19)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갔던 이 사람들의 피를 어찌 마시리이까
“Should I drink the blood of these men who went at the risk of their lives?” (1Chronicles 11:19)

‘촌철살인’(寸鐵殺人)이란 말이 있습니다.
짤막한 한 마디의 말이 정곡을 찌르며
감동을 주는 경우입니다.

감동을 주는 말은 길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상황에 어울리는 말이며,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말입니다.

반대로 말 한 마디가 갈등을 일으키고
생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말 한 마디의 가치를 새겨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상황에 맞는 시의적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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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으로 여는 나라(대상 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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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1:1)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보고 이르되 우리는 왕의 가까운 혈족이니이다
(대상 11:2) 전에 곧 사울이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출입하게 한 자가 왕이시었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대상 11:3)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있는 왕에게로 나아가니 헤브론에서 다윗이 그들과 여호와 앞에 언약을 맺으매 그들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전하신 말씀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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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온 집안이 함께 죽으니라(대상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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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집안이 함께 죽으니라(대상 10:6)

(대상 10:6) 이와 같이 사울과 그의 세 아들과 그 온 집안이 함께 죽으니라
“So Saul and his three sons died, and all his house died together.”(1Chronicles 10:6)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첫 번째 반응은 ‘거부’입니다.
피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피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피할 수 없습니다.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예외 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입니다.
두려운 존재입니다.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우리들이 무엇을 의지하며 신뢰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들이 의지하는 대상은 다급한 일을 만났을 때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사울 왕이 블레셋 사람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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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느디님 사람들(대상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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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디님 사람들(대상 9:2)

(대상 9:2)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라
“Now the first to resettle on their own property in their own towns were some Israelites, priests, Levites and temple servants.”(1Chronicles 9:2)

사람의 시선은 관심사에 머물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을 볼 때에도 관심사가 먼저 보입니다.
졸업앨범이나 단체사진을 꺼내볼 때에도
‘자신이나 가족’을 먼저 찾아봅니다.
역대기 저자의 관심사는
포로에서 돌아온 사람들에게 있었습니다.
과거의 잘못은 ‘범죄 함’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하고
대신 오늘을 사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습니다.

고향땅에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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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공동체로의 회복(대상 9: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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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9:1) 온 이스라엘이 그 계보대로 계수되어 그들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
(대상 9:2)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라
(대상 9:3)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 중에서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는
(대상 9:4) 유다의 아들 베레스 자손 중에 우대이니 그는 암미훗의 아들이요 오므리의 손자요 이므리의 증손이요 바니의 현손이며
(대상 9:5) 실로 사람 중에서는 맏아들 아사야와 그의 아들들이요
(대상 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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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받는 유산(대상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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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2:1) 이스라엘의 아들은 이러하니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과
(대상 2:2) 단과 요셉과 베냐민과 납달리와 갓과 아셀이더라
(대상 2:3) 유다의 아들은 에르와 오난과 셀라니 이 세 사람은 가나안 사람 수아의 딸이 유다에게 낳아 준 자요 유다의 맏아들 에르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죽이셨고
(대상 2:4)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유다에게 베레스와 세라를 낳아 주었으니 유다의 아들이 모두 다섯이더라
(대상 2:5) 베레스의 아들은 헤스론과 하물이요
(대상 2:6) 세라의 아들은 시므리와 에단과 헤만과 갈골과 다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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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죽음보다 강한 사랑(아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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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보다 강한 사랑(아 8:6)

(아 8:6)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함을 노래한다.
사랑은 죽음 보다 강하다.
죽음은 인간의 모든 것을 삼킨다.
그런 죽음 같이 강하다.
아니 죽음 보다 강한 것이 사랑이다.

믿음의 사람들을 노래한 히브리서 11장에서
그들을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 증거했다.
죽음 앞에서도 두려워하거나,
옹색하게 생명을 구걸하지 않고,
믿음을 지키기 위해 당당하게 살았다.
하나님을 향한 흔들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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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아 8: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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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8:5) 그의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가 너로 말미암아 네 어머니가 고생한 곳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 곳 사과나무 아래에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아 8:6)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아 8:7)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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