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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해

나를 돌보지 아니하십니까?(욥 30: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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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30:16) 이제는 내 생명이 내 속에서 녹으니 환난 날이 나를 사로잡음이라
(욥 30:17) 밤이 되면 내 뼈가 쑤시니 나의 아픔이 쉬지 아니하는구나
(욥 30:18) 그가 큰 능력으로 나의 옷을 떨쳐 버리시며 나의 옷깃처럼 나를 휘어잡으시는구나
(욥 30:19) 하나님이 나를 진흙 가운데 던지셨고 나를 티끌과 재 같게 하셨구나
(욥 30:20) 내가 주께 부르짖으나 주께서 대답하지 아니하시오며 내가 섰사오나 주께서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다
(욥 30:21) 주께서 돌이켜 내게 잔혹하게 하시고 힘 있는 손으로 나를 대적하시나이다
(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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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품위가 손상될 때(욥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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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가 손상될 때…(욥 30:15)

(욥 30:15) 순식간에 공포가 나를 에워싸고 그들이 내 품위를 바람 같이 날려 버리니 나의 구원은 구름 같이 지나가 버렸구나

품위를 지키며 살기 원한다.
그런데 욥처럼 원치 않는데 품위가 떨어질 때가 있다.
욥의 인격은 고난 받기 전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변화된 것은 외적 환경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외적 환경과 겉으로 들어난 것으로 사람을 판단한다.
그래서 품위도 그 사람의 됨됨이 보다는 환경으로 평가한다.
욥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을 때 그의 품위로 바람같이 날아 가버렸다.

우리도 인간관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품위이다.
때때로 품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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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제는…(욥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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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30:1) 그러나 이제는 나보다 젊은 자들이 나를 비웃는구나 그들의 아비들은 내가 보기에 내 양 떼를 지키는 개 중에도 둘 만하지 못한 자들이니라
(욥 30:2) 그들의 기력이 쇠잔하였으니 그들의 손의 힘이 내게 무슨 소용이 있으랴
(욥 30:3) 그들은 곧 궁핍과 기근으로 인하여 파리하며 캄캄하고 메마른 땅에서 마른 흙을 씹으며
(욥 30:4) 떨기나무 가운데에서 짠 나물을 꺾으며 대싸리 뿌리로 먹을 거리를 삼느니라
(욥 30:5) 무리가 그들에게 소리를 지름으로 도둑 같이 사람들 가운데에서 쫓겨나서
(욥 30:6) 침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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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나에 대한 증언은 무엇인가?(욥2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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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증언은 무엇인가?(욥29:11-12)

(욥 29:11) 귀가 들은즉 나를 축복하고 눈이 본즉 나를 증언하였나니
(욥 29:12) 이는 부르짖는 빈민과 도와 줄 자 없는 고아를 내가 건졌음이라

욥은 자신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고 복을 누렸던 시절을 회상한다.
그리고 그 시절이 다시 오기를 소망한다.
(욥 29:2) 나는 지난 세월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때가 다시 오기를 원하노라

진짜 복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다.
욥은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자신의 모든 일에 복이 임했음을 고백한다.
(욥 29:3) 그 때에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치었고 내가 그의 빛을 힘입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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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이 누리던 이전의 행복(욥2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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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29:1) 욥이 풍자하여 이르되
(욥 29:2) 나는 지난 세월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때가 다시 오기를 원하노라
(욥 29:3) 그 때에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치었고 내가 그의 빛을 힘입어 암흑에서도 걸어다녔느니라
(욥 29:4) 내가 원기 왕성하던 날과 같이 지내기를 원하노라 그 때에는 하나님이 내 장막에 기름을 발라 주셨도다
(욥 29:5) 그 때에는 전능자가 아직도 나와 함께 계셨으며 나의 젊은이들이 나를 둘러 있었으며
(욥 29:6) 젖으로 내 발자취를 씻으며 바위가 나를 위하여 기름 시내를 쏟아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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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지혜는 어디에서 오는가?(욥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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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어디에서 오는가? (욥 28:20)

(욥 28:20) 그런즉 지혜는 어디서 오며 명철이 머무는 곳은 어디인고

(욥 28:23) 하나님이 그 길을 아시며 있는 곳을 아시나니
(욥 28:24) 이는 그가 땅 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살피시며
(욥 28:25) 바람의 무게를 정하시며 물의 분량을 정하시며
(욥 28:26) 비 내리는 법칙을 정하시고 비구름의 길과 우레의 법칙을 만드셨음이라
(욥 28:27) 그 때에 그가 보시고 선포하시며 굳게 세우시며 탐구하셨고
(욥 28:28) 또 사람에게 말씀하셨도다 보라 주를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니라

욥은 세 친구들과 논쟁이 끝나는 시점에서 참된 지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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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아시는 지혜의 길(욥2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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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28:1) 은이 나는 곳이 있고 금을 제련하는 곳이 있으며
(욥 28:2) 철은 흙에서 캐내고 동은 돌에서 녹여 얻느니라
(욥 28:3) 사람은 어둠을 뚫고 모든 것을 끝까지 탐지하여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있는 광석도 탐지하되
(욥 28:4) 그는 사람이 사는 곳에서 멀리 떠나 갱도를 깊이 뚫고 발길이 닿지 않는 곳 사람이 없는 곳에 매달려 흔들리느니라
(욥 28:5) 음식은 땅으로부터 나오나 그 밑은 불처럼 변하였도다
(욥 28:6) 그 돌에는 청옥이 있고 사금도 있으며
(욥 28:7) 그 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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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때를 놓치시는가?(욥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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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놓치시는가? (욥 24:1)

(욥 24:1) 어찌하여 전능자는 때를 정해 놓지 아니하셨는고 그를 아는 자들이 그의 날을 보지 못하는고

욥은 어찌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이 때를 정해 놓지 아니했는가 반문한다.
여기의 때는 단순한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악한 자들이 득세하고, 그들을 속히 심판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향한 반문이다.
심판하실 때가 되었는데 왜 심판하지 않으시냐는 것이다.
하나님은 때를 정하시고, 그 때를 놓치지 않으시는 분이신데 이상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욥은 악한 사람들의 실상을 고발한다.
빨리 이들의 본 모습을 보시고 심판해주시기를 요청하는 것이다.
당시 권세가 있고 힘이 있는 사람들이 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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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하나님은…(욥2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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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24:1) 어찌하여 전능자는 때를 정해 놓지 아니하셨는고 그를 아는 자들이 그의 날을 보지 못하는고
(욥 24:2) 어떤 사람은 땅의 경계표를 옮기며 양 떼를 빼앗아 기르며
(욥 24:3) 고아의 나귀를 몰아 가며 과부의 소를 볼모 잡으며
(욥 24:4) 가난한 자를 길에서 몰아내나니 세상에서 학대 받는 자가 다 스스로 숨는구나
(욥 24:5) 그들은 거친 광야의 들나귀 같아서 나가서 일하며 먹을 것을 부지런히 구하니 빈 들이 그들의 자식을 위하여 그에게 음식을 내는구나
(욥 24:6) 밭에서 남의 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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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내가 어찌하면(욥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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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찌하면(욥23:3-5)

(욥 23:3) 내가 어찌하면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의 처소에 나아가랴
(욥 23:4) 어찌하면 그 앞에서 내가 호소하며 변론할 말을 내 입에 채우고
(욥 23:5) 내게 대답하시는 말씀을 내가 알며 내게 이르시는 것을 내가 깨달으랴

욥은 자신을 정죄하는 엘리바스를 공격하지 않고 다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지 않는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자신의 간절한 소망을 아뢴다.
하나님을 만나 뵙기를 소망한다.
‘어찌하면’이란 표현을 보면 그의 간절한 마음을 알 수 있다.

욥은 이제까지 하나님을 굳게 붙잡고 흔들리지 않는 신앙생활을 한 믿음의 사람이다.
그런데 그에게 하나님의 침묵이 느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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