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study

성경강해

자식이 없었더라(창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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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1:30) 사래는 임신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

하나님의 일하심은 평범함 속에서 나타난다.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신 말씀을 따라 노아의 세 자녀가 가문을 형성하고 번성해 간다. 이 땅에 얼마를 살든지 자녀를 낳고 하나님의 돌보신 은혜 아래 지내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는 것은 평범한 듯 하지만 하나님이 베풀어주시는 은혜이다. 평범함 속에 숨겨져 있는 복이다.

그런데 믿음의 조상이라 부르는 아브람과 사래의 가정은 달랐다. 다른 가정들처럼 자녀를 낳고 양육하는 복을 누리지 못했다. 평범한 다른 사람들이 누리는 복을 누리지 못했다. 무언가 부족하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 뒤처진 느낌이다. 데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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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의 족보(창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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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1:10) 셈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셈은 백 세 곧 홍수 후 이 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창 11:11) 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창 11:12) 아르박삿은 삼십오 세에 셀라를 낳았고
(창 11:13) 셀라를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창 11:14) 셀라는 삼십 세에 에벨을 낳았고
(창 11:15) 에벨을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창 11:16) 에벨은 삼십사 세에 벨렉을 낳았고
(창 11:17) 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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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욕망의 탑(창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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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1:1)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창 11: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창 11: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창 11: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창 11:5)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창 11: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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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름을 내자(창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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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1: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고자 하는 욕망은 오래전에 나타났다. 사탄이 아담과 하와를 유혹할 때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유혹했다.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고, 존재를 부각 시켜서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자극한 것이다. 그런 유혹을 받고 선악과를 바라볼 때 보기에도 좋았고 탐스럽게 보여서 넘어진다.

우리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는 일이 그렇다. 한 번 이름을 내고 나면 그 이름을 주목받기를 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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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말씀하시면(창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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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8: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이시다. 지금도 살아계셔서 자신의 백성에게 말씀하신다. 노아는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방주 안으로 들어갔고, 하나님이 다시 말씀하시니 방주 밖으로 나왔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든지 그 말씀을 따라 살았다. 방주를 만들 때에도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만들었다. 배를 만든 곳에 평범해 보이는 바닷가가 아니다. 바다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그런 곳에 아니다. 높은 산 꼭대기이다. 어떤 사람이 보기에도 이상해 보이는 명령이다. 그러나 노아는 하나님 말씀대로 행동한다. 이것이 믿음이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하나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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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창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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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7: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을 다 지켜 행하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노아는 다 지켜 행했다. 모든 신앙인이 꿈꾸는 것을 노아는 실천했다. 노아도 한 인간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서 보통 사람들과 다를 것이 없는 삶을 살았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었을까? 때로 그도 실수하고 넘어지는 평범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살 수 있었다면(7:1하) 오늘 우리들도 가능한 것은 아닐까?

비결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이다.(창 6:8)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속사람을 만져주시고, 매일 인도해 주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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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심판(창 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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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7: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창 7:2)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
(창 7:3)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데려와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하게 하라
(창 7:4)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창 7: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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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날을 복되고 거룩하게 하시다(창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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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날을 복되고 거룩하게 하시다(창 2:3)

(창 2: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하나님께서 천지와 우주만물을 6일동안 창조하셨다. 첫째 날부터 셋째 날은 땅과 하늘, 바다 등 피조물을 담을 그릇을 만드셨고, 넷째 날부터 여섯째 날은 그 그릇을 하나님의 걸작품들로 채우셨다. 하나님은 여섯째 날 제일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시고 쉬셨다. 그리고 그 일곱째 날을 하나님께서 복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다른 날들과 다르게 구별하셨다. 장소나 사물이 아니라 시간을 구별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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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대로(창 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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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 1: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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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더라(창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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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기록한다. 선하고 완전하게 창조하셨다. 혼돈으로 무질서했던 곳에 질서를 부여하시고, 공허했던 곳에 하나님의 선하신 작품으로 채우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어졌다. 예외가 없었다. 모든 것이 순종했다.

사람은 자신의 가치관과 관점에 따라 선악과 미추(美醜)를 결정한다. 그러나 창조의 결과는 사람의 주관적 관점이 아니라, 느낌에 따라 달라지는 아름다움이 아니다. 언제 누가 보아도 아름다운 그런 모습으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루어진 피조 세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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