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study

성경강해

주 날개 그늘에 피하는 자(시36:1-12)

Posted by:

(시 36:1) 악인의 죄가 그의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빛이 없다 하니
(시 36:2) 그가 스스로 자랑하기를 자기의 죄악은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워함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함이로다
(시 36:3)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죄악과 속임이라 그는 지혜와 선행을 그쳤도다
(시 36:4) 그는 그의 침상에서 죄악을 꾀하며 스스로 악한 길에 서고 악을 거절하지 아니하는도다
(시 36:5)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진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시 36:6) 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심판은 큰 바다와 ...

더 읽기 →
0

[말씀 묵상]주께서 이를 보셨습니다 (시 35:22)

Posted by:

주께서 이를 보셨습니다 (시 35:22)

(시 35:22) 여호와여 주께서 이를 보셨사오니 잠잠하지 마옵소서 주여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세상살이는 공평하지 않다.
부유하게 살고, 사람들의 인정을 받는 삶이 건강한 신앙생활과 일치하지 않을 때가 많다.
그래서인지 우리들은 자꾸 착각한다.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을 눈에 보이는 것으로 평가하려는 어리석음이다.
눈에 보이는 부분이 전혀 상관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것이 앞서면 문제가 된다.
doing보다 being이 먼저 이기 때문이다.
거듭나지 않음 사람들의 선행도 필요하다.
그러나 참으로 하나님이 눈여겨 보시는 것은 거듭난 성도들의 선행이다.
내면, 속사람이 변화되고 거기에서 흘러나오는 ...

더 읽기 →
0

잠잠하지 마옵소서(시35:19-28)

Posted by:

(시 35:19) 부당하게 나의 원수된 자가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시며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서로 눈짓하지 못하게 하소서
(시 35:20) 무릇 그들은 화평을 말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평안히 땅에 사는 자들을 거짓말로 모략하며
(시 35:21) 또 그들이 나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고 하하 우리가 목격하였다 하나이다
(시 35:22) 여호와여 주께서 이를 보셨사오니 잠잠하지 마옵소서 주여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시 35:23) 나의 하나님, 나의 주여 떨치고 깨셔서 나를 공판하시며 나의 송사를 다스리소서
(시 35:24) 여호와 ...

더 읽기 →
0

[말씀묵상]주의 손이 누르실 때(시 32:4)

Posted by:

주의 손이 누르실 때(시 32:4)

(시 32: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주의 손은 은혜의 손이다.
나를 만지고 구원하고 회복하는 손이다.
그 은혜의 손은 때로 우리들 깨우치는 손이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른다는 것은 죄를 지은 다윗을 누르는 것이다.
마치 스폰지처럼 다루시는 것이다.
스폰지가 물을 품고 있을 때 그 스폰지의 물을 다 짜내듯 내 진액을 짜낸다.
속이 타들어가고 힘들게 밀어 붙이시는 손이다.

무엇 때문에 주의 손이 이렇게 짓누를까?
❶회개하기 원하시는 것이다.
우리들이 이 땅을 살 ...

더 읽기 →
0

용서의 은혜를 맛보려면?(시32:1-11)

Posted by:

(시 32: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시 32:2)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 32:3)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시 32: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시 32: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시 ...

더 읽기 →
0

[말씀묵상] 주의 손(시31:5)

Posted by:

주의 손 (시 31:5)

(시 31:5)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속량하셨나이다

사울의 공격을 피해 도망 다니는 다윗의 시이다.
다윗은 이 산에서 저 산으로, 이 동굴에서 저 동굴로 피해 다니는 도망자 신세이다.
도망자 스토리에는 공통점이 몇 가지 있다.
❶항상 억울한 누명을 쓴다.
❷잡힐 듯 말 듯 위기의 순간에 아슬아슬하게 살아남는다.
❸필요를 채워주는 손길이 항상 있다.

다윗도 이런 도망자 신세이다.
그의 마음은 정말 깨진 그릇과 같은 상태였다.(12절)
이런 상황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힘이 될 것은 하나님뿐임을 고백한다.
하나님의 손에 ...

더 읽기 →
0

주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시31:1-24)

Posted by:

(시 31:1)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영원히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주의 공의로 나를 건지소서
(시 31:2) 내게 귀를 기울여 속히 건지시고 내게 견고한 바위와 구원하는 산성이 되소서
(시 31:3) 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생각하셔서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시 31:4) 그들이 나를 위하여 비밀히 친 그물에서 빼내소서 주는 나의 산성이시니이다
(시 31:5)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속량하셨나이다
(시 31:6) 내가 허탄한 거짓을 숭상하는 자들을 미워하고 여호와를 ...

더 읽기 →
0

치료하시는 여호와(시30:1-12)

Posted by:

(시 30: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원수로 하여금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시 30:2)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시 30:3)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시 30: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시 30:5)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시 30:6)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

더 읽기 →
0

[말씀묵상]거짓된 안정감 (시 30:6)

Posted by:

거짓된 안정감 (시 30:6)

(시 30:6)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시인은 거짓된 안정감에 사로잡혀 착각을 한다.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선언한다.
누가 스스로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가?
이 땅의 그 어떤 인생도 이렇게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들은 우리들의 형통이 영원하고, 평안함이 영원하리라 착각한다.
고난의 때에는 내 힘으로 안되기에 하나님께 나아가 간구한다.
문제는 형통할 때이다.
그래서 시인도 형통할 때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거짓된 안정감에 사로잡힌다.

❶고난의 때보다 형통할 때 주의해야 한다.
우리의 죄성이 자꾸 형통할 때 내가 잘해서 이런 ...

더 읽기 →
0

[말씀묵상] 왕이신 나의 하나님(시29:10)

Posted by:

왕이신 나의 하나님 (시 29:10)

(시 29:10)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원하도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다윗은 하나님을 우리가 마땅히 예배하고 영광을 돌릴 분으로 찬양한다.
그것은 하나님이 자연계와 역사와 우주 만물을 다스리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다윗은 천둥, 우레 소리를 하나님의 소리에 비유하여 묘사한다.
이런 표현을 한다면 분명 다윗은 폭풍우가 몰려오는 어느 날 이 시를 지었을 것이다.
폭풍우가 몰려오는 환경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본 것이다.
그리고 먹구름과 강한 바람을 보면서 하나님의 영광이 다가오는 것을 노래한 것이다.

우리 인생에 폭풍우가 몰아쳐 온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긴장되고, 걱정이 늘어난다.
더 읽기 →

0
Page 218 of 222 «...190200210216217218219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