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study

성경강해

구주가 나신 자리(눅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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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2:1)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눅 2:2)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눅 2:3)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눅 2: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눅 2:5)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눅 2: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눅 2: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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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성도는…..(요일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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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요일 5: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요일 5:1)

성도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이다.
그리스도,
기름 부음을 받은 자,
메시야,
구원자이심을 믿는 자이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이다.
내 노력과 열심히 아니다.
조건을 갖춤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주도적 사역으로
거듭난 사람이다.

낳으신 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하나님께부터 난 사람들,
나 이외의 다른 성도들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나는 누구인가?
성도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며 살기를,
빛으로 오신 주님
증거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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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안에 있는 생명(요일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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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5: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요일 5: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요일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일 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 5: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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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상호내주(相互內住) (요일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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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내주(相互內住) (요일 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요일 4:16)

우리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을 알게 되었을 때
그 깨달음이 믿음을 갖게 한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그것을 알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신다.

그 은혜가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알게 한다.
우리들이 그 사랑 안에 거할 때
상호내주가 이루어진다.
하나님도 내 안에 계시고
나도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이다.

온전한 연합이다.
그 무엇으로도 깨어지지 않는 연합이다.
모든 두려움을 물리쳐 주는 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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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이루는 담대함(요일 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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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 4: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요일 4: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요일 4: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요일 4: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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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이렇게 나타난 사랑(요일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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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타난 사랑(요일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요일 4:9)

하나님은 사랑을 나타내 보여주셨다.
가장 소중한 아들을 주셨다.
하나뿐인 아들을 주셨다.
우리들을 죄에서 구원하고
우리들을 죽음에서 살려내기 위해서이다.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심으로
우리를 향한 사랑을 확증해 보여주셨다.

사랑은 드러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말로 표현을 해야 한다.
그러나 말에서 멈추면 안 된다.
말로 표현한 사랑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행함과 진실함으로 나타나야 한다.
그 사랑이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이다.

더러 소극적이고 쑥스러워서
사랑을 표현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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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안에서의 사랑(요일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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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요일 4: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요일 4: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요일 4: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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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행함과 진실함(요일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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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과 진실함(요일 3:18)

(요일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사랑은 말과 혀로 하는 것이 아니다.
행함으로 하는 것이다.
이론이나 지식이 아니다.
앎에 멈추면 안 된다.
구체적인 행동이 뒤따른 것이다.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나누는 것이다.
추위에 떨고 있는 사람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것이다.

또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함으로 하는 것이다.
억지로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덧입고 나니
사랑하며 살면서
이웃과 나누며 사는 것이다.

내게는 행함과 진실함이 있는가?
아니면 혀와 말뿐인가?
이론을 넘어 진실한 행동으로
나를 세운 그 사랑을
나누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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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주는 확신(요일 3: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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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3: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요일 3: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일 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일 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일 3: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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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하나님과 사귐(요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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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사귐(요일 1: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요일 1:6)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가?
하나님과 사귀는 사람은
어둠에 행하지 않는다.
만약 어둠에 행한다면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진리를 행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과 사귀는 사람은
진리 가운데 행하는 사람이다.
진리이신 하나님을 본받아
어둠을 멀리하고
진리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빛과 어둠은 공존할 수 없다.
빛은 모든 것을 밝히 드러낸다.
그러나 어둠은 모든 것을 감춘다.
드러나지 않도록 숨긴다.
하나님은 어둠이 아니라 빛이시다.

무언가 드러낼 수 없는 일들,
나 혼자만의 비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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