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study

성경강해

[말씀묵상]느디님 사람들(대상 9:2)

Posted by:

느디님 사람들(대상 9:2)

(대상 9:2)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라
“Now the first to resettle on their own property in their own towns were some Israelites, priests, Levites and temple servants.”(1Chronicles 9:2)

사람의 시선은 관심사에 머물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을 볼 때에도 관심사가 먼저 보입니다.
졸업앨범이나 단체사진을 꺼내볼 때에도
‘자신이나 가족’을 먼저 찾아봅니다.
역대기 저자의 관심사는
포로에서 돌아온 사람들에게 있었습니다.
과거의 잘못은 ‘범죄 함’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하고
대신 오늘을 사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습니다.

고향땅에 돌아와 ...

더 읽기 →
0

예배 공동체로의 회복(대상 9:1-34)

Posted by:

(대상 9:1) 온 이스라엘이 그 계보대로 계수되어 그들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
(대상 9:2)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라
(대상 9:3)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 중에서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는
(대상 9:4) 유다의 아들 베레스 자손 중에 우대이니 그는 암미훗의 아들이요 오므리의 손자요 이므리의 증손이요 바니의 현손이며
(대상 9:5) 실로 사람 중에서는 맏아들 아사야와 그의 아들들이요
(대상 9:6) ...

더 읽기 →
0

믿음으로 받는 유산(대상 2:1-20)

Posted by:

(대상 2:1) 이스라엘의 아들은 이러하니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과
(대상 2:2) 단과 요셉과 베냐민과 납달리와 갓과 아셀이더라
(대상 2:3) 유다의 아들은 에르와 오난과 셀라니 이 세 사람은 가나안 사람 수아의 딸이 유다에게 낳아 준 자요 유다의 맏아들 에르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죽이셨고
(대상 2:4)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유다에게 베레스와 세라를 낳아 주었으니 유다의 아들이 모두 다섯이더라
(대상 2:5) 베레스의 아들은 헤스론과 하물이요
(대상 2:6) 세라의 아들은 시므리와 에단과 헤만과 갈골과 다라니 ...

더 읽기 →
0

[말씀묵상]죽음보다 강한 사랑(아 8:6)

Posted by:

죽음보다 강한 사랑(아 8:6)

(아 8:6)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함을 노래한다.
사랑은 죽음 보다 강하다.
죽음은 인간의 모든 것을 삼킨다.
그런 죽음 같이 강하다.
아니 죽음 보다 강한 것이 사랑이다.

믿음의 사람들을 노래한 히브리서 11장에서
그들을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 증거했다.
죽음 앞에서도 두려워하거나,
옹색하게 생명을 구걸하지 않고,
믿음을 지키기 위해 당당하게 살았다.
하나님을 향한 흔들리지 ...

더 읽기 →
0

사랑의 힘(아 8:5-14)

Posted by:

(아 8:5) 그의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가 너로 말미암아 네 어머니가 고생한 곳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 곳 사과나무 아래에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아 8:6)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아 8:7)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

더 읽기 →
0

[말씀묵상]원하기 전에는(아 8:4)

Posted by:

원하기 전에는(아 8:4)

(아 8:4)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지니라

부부의 사랑을 통해 우리들의 회복해야 할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라고 한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때가 있다. 그때가 사랑해야 할 때이다. 그런데 그 때를 서로 맞추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사랑을 하려 한다. 때를 무시한 사랑이다.

지금 현재의 느낌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기다릴 줄 아는 사랑이다. 서둘러 선을 넘고 보면 후회가 밀려온다. 때가 ...

더 읽기 →
0

사랑의 성숙(아 7:11-8:4)

Posted by:

(아 7:11) 내 사랑하는 자야 우리가 함께 들로 가서 동네에서 유숙하자
(아 7:12) 우리가 일찍이 일어나서 포도원으로 가서 포도 움이 돋았는지, 꽃술이 퍼졌는지, 석류 꽃이 피었는지 보자 거기에서 내가 내 사랑을 네게 주리라
(아 7:13) 합환채가 향기를 뿜어내고 우리의 문 앞에는 여러 가지 귀한 열매가 새 것, 묵은 것으로 마련되었구나 내가 내 사랑하는 자 너를 위하여 쌓아 둔 것이로다
(아 8:1) 네가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더라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

더 읽기 →
0

[말씀묵상]화해는 타이밍이 중요하다(아 5:6)

Posted by:

화해는 타이밍이 중요하다(아 5:6)

(아 5:6)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갈등이 없는 사회는 없다. 개인이든지 공동체든지 생명이 존재하는 곳에는 갈등이 있다. 갈등을 없애려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갈등을 맞이하고 대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갈등 대체에 여러 고려사항이 있겠지만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타이밍이다. 동일한 행동도 언제, 어떤 상황에서 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남편을 기다리던 아내가 지쳐서 선잠에 들었다. 뒤늦게 귀가한 남편이 아내에게 ...

더 읽기 →
0

관계 회복을 위한 노력(아 5:2-16)

Posted by:

(아 5:2)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아 5:3)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아 5:4) 내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움직여서
(아 5:5) 일어나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약의 즙이 ...

더 읽기 →
0

[말씀묵상]눈 먼 사랑(아 4:7)

Posted by:

눈 먼 사랑(아 4:7)

(아 4:7)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사랑을 하면 모든 것이 예뻐 보인다.
솔로몬은 사랑하는 술람미 여인을 보면서
아무 흠이 없다고 노래한다.
아무리 아름답고 완벽한 미모를 가졌다 해도
어떻게 아무 흠이 없을 수 있겠는가.
사랑을 하니 흠까지도 예뻐 보이는 것이다.
눈 먼 사랑이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도 이런 눈 먼 사랑이다.
우리들의 연약함과 모든 죄악을 간과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여 영생의 복을 누리도록
하나뿐이 가장 귀한 아들, 예수님을 보내주셨다.
나를 살펴보아도 이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
분에 넘치는 사랑이다.
더 읽기 →

0
Page 3 of 198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