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

[말씀묵상]그의 음성을 듣거든 (히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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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음성을 듣거든 (히 3:7-8)

(히 3: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히 3:8)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성도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소망한다.
그런데 정작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지면 반응은 다양하다.
그렇게 듣기를 원했는데 하나님 음성이 들려올 때 꼭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마음에 들면 잘 듣지만 마음에 맞지 않으면 거부하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못들은 것처럼 부인하고 불순종한다.
그래서 히브리서 저자는 말씀을 들을 때 우리들의 마음을 조심하라고 권면한다.
‘마음을 완고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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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히 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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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3: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히 3:8)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히 3:9)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년 동안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히 3:10)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에게 노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히 3:11)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였느니라
(히 3:12) 형제들아 너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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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예수님과 형제입니까?(히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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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형제입니까?(히 2:11)

(히 2:11) 거룩하게 하시는 이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한 근원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은 우리들을
그리스도와 형제로 불러주신다.
우리와 예수 그리스도는
비교할 수 없는 대상이다.
그런데 한 근원에서 난 형제라고 부르신다.
형제라 부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신다.

부끄러워하지 않으신다는 것은
이런 뜻이 내포되어 있다.
자랑스럽게 여긴다.
숨기지 않으신다.
존재를 인정한다.

연약하고 죄로 물들은 우리들,
아무런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다.
오히려 자격을 따진다면
더 나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죄뿐인 우리를 형제라고 불러주신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은혜이다.
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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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하신 대제사장(히 2: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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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2:10)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히 2:11) 거룩하게 하시는 이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한 근원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히 2:12)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히 2:13) 또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볼지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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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마 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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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마 27:45)

(마 27:45)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신 것은 오전 9시경이었다. 약 세 시간정도 지났을 때 온 땅에 어둠이 임했다. 오후 세 시까지 세 시간동안의 어둠이다. 무엇을 위해 이런 어둠을 주셨을까?

정오의 햇볕이 빛을 잃었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현상을 통해 하나님은 진리를 드러내고 계시는 것이다. 온 땅이다. 예외적인 땅이 없다. 온 인류가 다 보고 다 느낄 수 있도록 어둠이 임한 것이다. 짧은 시간, 잠깐 빛이 어두워진 것이 아니다. 구름이 가리워서 어두워진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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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드러날 때(마 27: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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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7:45)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마 27: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마 27:47)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마 27:48) 그 중의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거늘
(마 27:49) 그 남은 사람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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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마 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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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마 27:32)

(마 27:32)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때 심히 지치신 상황이었다. 십자가의 길에서 구레네 사람 시몬은 만나 그에게 강제로 십자가를 짊어지게 한다. 하나님은 왜 이런 일은 행하셨을까?

예수님이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실 힘이 없으셨기 때문이 아니다. 주님이 짊어지신 십자가는 인류의 죄를 대속하는 대속의 십자가이며, 자신의 몸까지 내어줌으로 사랑하신 증표이다. 이 십자가는 그 누구도 대신 짊어질 수 없는 십자가이다. 주님은 얼마든지 끝까지 십자가를 지실 수 있는 넉넉한 능력을 소유하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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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이 필요할 때(마 27: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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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7: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마 27: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마 27: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마 27: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마 27:31) 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마 27:32)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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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마 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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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마 27:24)

(마 27:24) 빌라도가 아무 성과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빌라도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실제적인 결정을 한 사람이다. 유대의 종교지도자들,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의 고소 고발을 따라 예수님을 심문한다. 그는 심문을 통해 예수님에게 사형을 언도할만한 죄가 없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는 풀어주는 것을 주저한다. 처음부터 잘못 처리했기 때문이다. 빌라도는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예수님을 풀어줄 방법을 찾았다. 명절 때마다 행해지는 죄수 한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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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을 해야 할 때(마 2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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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7: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마 27:12)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마 27:13)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그들이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마 27:14)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크게 놀라워하더라
(마 27:15) 명절이 되면 총독이 무리의 청원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마 27:16) 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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