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

[말씀묵상]오직 예수 외에는(마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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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외에는(마 17:8)

(마 17:8)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예수님이 제자 셋을 데리고
높은 산에 올라 가셨을 때
예수님의 모습이 변모되었다.
얼굴이 해같이 빛났고,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다.

영광스럽게 변화된 주님과 함께
모세와 엘리야도 나타났다.
율법과 선지자의 대표로 나타났다.
예수님이 율법과 선지자를 완성하시는 분,
구약에 예언된 메시야 되심을
증언해 주시는 말씀이다.

영광스러운 광경에 사로잡힌
베드로는 그곳에
초막 셋을 짓자고 제안한다.
그때 하늘로부터 빛난 구름이
모든 것을 덮었고
하늘의 음성이 들려온 후
오직 예수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우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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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산(마 1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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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7: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마 17:2)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마 17:3) 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거늘
(마 17:4) 베드로가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일 주께서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마 17:5) 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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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믿음이 작은 자(마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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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작은 자(마 14:31)

(마 14: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물 위를 걷던 베드로가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진다.
믿음으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걸어가던 길이다.
그런데 시선이 주님이 아니라
바람과 파도로 옮겨질 때
두려움이 생기고 빠지게 되었다.
주님은 이 일에 대해
베드로의 의심과 작은 믿음을
책망하시면서 손을 잡아 건져주셨다.

고난의 현장을 지날 때 필요한 것은
우리들의 믿음이다.
힘이 없는 작은 믿음이 아니라
삶을 움직일 수 있는 믿음이다.
의심은 우리를 무기력하게 한다.
걸어가던 길도 흔들리게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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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하나님의 아들(마 14: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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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4: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마 14: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마 14: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마 14: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마 14: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마 14: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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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때도 저물었으니(마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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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도 저물었으니(마 14:15)

(마 14: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예수님을 따르던 무리들이
배가 고팠다.
제자들도 배가 고팠을 것이다.
제자들은 그들을 위해
속히 마을로 들어가게 할 것을 제안한다.
그곳에서 먹을 것을 사먹게 하자는 것이다.

그때 주님의 대답은 분명했다.
그렇게 하지 말고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너희가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찾고,
그것을 나누어 주라는 것이다.

실제 그들이 가진 것은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전부였다.
보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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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들의 잔치(마 14: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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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4: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
(마 14: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마 14: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마 14:1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마 14:17)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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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달라는 대로 주겠다(마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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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는 대로 주겠다(마 14:7)

(마 14:7) 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 대로 주겠다고 약속하거늘

헤롯의 생일날이다.
축하 잔치에 딸이 춤을 추어
마음을 기쁘게 하였다.
아버지가 딸에게 말한다.
“무엇이든지 달라는 대로 주겠다”

어린 아이가
‘달라는 대로 주겠다’ 약속한다.
약속을 잘못했다.
술에 취한 것이다.
세속에 물든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자신의 쾌락을 위해 사용한다.

어린 아이는 사리 분별이
흔들리는 나이이다.
달라는 대로 주겠다는 약속은
어리석은 약속이다.
무엇이든지 주는 부모는
좋은 부모가 아니다.

사리 분별의 기준이 무엇인가?
무엇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가?
어떤 기준으로 사는 것이
정말 사랍답게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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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의 죽음(마 1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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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4:1) 그 때에 분봉 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마 14:2)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역사하는도다 하더라
(마 14:3)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마 14:4)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차지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마 14:5)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무리가 그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그들을 두려워하더니
(마 14:6) 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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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예수 배척(마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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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배척(마 13:57)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마 13:57)

오해는 배척을 불러온다.
잘 알고 인정받아야 할 고향에서도 배척한다.
너무 잘 안다고 생각하여 배척하는 것이다.
그런데 안다고 생각하는 그들의 예수 이해가
말씀을 바로 알고 얻은 이해가 아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함이
어디에서 났는지 질문한다.
자신들과 동일하다 생각한 것이다.
같이 자랐고, 너무 잘 안다는 것이다.

주님은 평범한 속담을 통해 설명한다.
“선지자가 자기 고향하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고향 외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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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천국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마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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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마 13:31)

(마 13: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천국 비유이다.
천국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다.
겨자씨는 씨앗 중에도
매우 작은 씨앗이다.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다.

작은 씨앗도 자라난다.
싹이 돋아 나 풀이 되고,
풀이 커서 나무가 된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앉아 쉼을 얻고
놀기도 한다.

눈에 보일 듯 말 듯
작은 씨앗이
새들이 앉아 쉼을 얻는
큰 나무로 자란다.
생명력이 있다.

전혀 의식할 수 없는
미미한 존재였지만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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