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

[말씀묵상]신랑이 더디 오므로(마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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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더디 오므로(마 25:5)

(마 25: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열 처녀 비유 말씀이다.
열 처녀 함께 등불을 준비하고 신랑을 기다린다.
그런데 신랑이 더디 온다.
더디 온다는 표현에는 정해진 시간이 있었다.
무슨 이유인지 알 수 없으나 신랑이 더디 왔다.
결국 다 졸며 잘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문제는 졸며 잘 때에 신랑이 왔다.
“신랑을 맞으라” 할 때 기름이 부족한 사람들과
여분의 기름을 준비한 사람들로 갈리었다.
늦어짐으로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어려움이다.

참된 신앙은 빨리 오든지, 더디 오든지 당황하지 않는다.
언제나 준비되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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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처녀 비유(마 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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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5: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마 25: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마 25: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마 25: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마 25: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마 25: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마 25: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마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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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깨어 있으라(마 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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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으라(마 24:42)

(마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세상 끝 날,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에 대한 교훈의 말씀이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는 언제인지 알 수 없다.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36절)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떤 자세로 말세를 살아야 하는가?

❶주님이 언제 다시 올지 우리들은 알 수 없다.
그런데 우리들은 그 날을 알고자 많은 에너지를 쏟는다.
성경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긴다면 시간 낭비이다.
허비하는 삶은 어리석은 삶이다.
그것은 의미없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붓는 것이다.
참된 가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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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마 24: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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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4: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 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 24: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마 24: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 24: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마 24: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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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마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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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마 23:35)

(마 23: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다.
때로 무엇을 심었는지 잊어버리는 경우이다.
나쁜 씨앗을 심으면서도 좋은 씨앗을 심었다고 착각하는 경우이다.
농부가 아무리 땀을 흘리고 노력을 해도 씨앗에 문제가 있다면 좋은 열매를 기대할 수 없다.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위선에 대해 책망하신다.
그들은 선지자와 의인들을 핍박할 뿐만 아니라 피 흘리기까지 죽인 조상들을 비난한다.
자신들 같았으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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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계승한 자들(마 23: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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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3:29)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이르되
(마 23: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는 그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마 23: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
(마 23: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채우라
(마 23: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 23: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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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눈 먼 인도자(마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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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인도자(마 23:16)

(마 23:16) 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예수님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을 선포하신다.
그들의 화는 그들의 위선적인 삶의 결과물이다.
오늘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위선, 외식하는 삶의 위험성을 재미있는 표현으로 깨닫게 하신다.
‘눈 먼 인도자’라는 표현이다.
여기에는 강한 역설이 담겨 잇다.
‘눈이 먼 사람’에게는 인도자가 필요하다.
적어도 스스로 다닐 수 있는 훈련이 되지 않으면 반드시 인도자가 필요하다.
인도견이든지, 사람들이 그들을 안내해 주어야 한다.
그런데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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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_外飾(마 23: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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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3: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마 23:14) (없음)
(마 23:1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마 23:16) 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마 23:17) 어리석은 맹인들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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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말만 하고 행하지 않는 사람들(마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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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하고 행하지 않는 사람들(마 23:3)

(마 23: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예수님은 자신을 넘어뜨리기 위해 끝까지 공격적 행동을 하였던 종교지도자들의 삶을 돌아보며 참된 제자의 길을 가르치신다.
제자에게 가장 경계해야 할 것 중 하나가 ‘외식, 위선’이다.
외식이란 ‘겉만 보기 좋게 꾸며내는 일’을 뜻한다.
위선도 ‘겉으로만 착한 체를 하거나 거짓으로 꾸미는 경우’를 뜻한다.

이런 외식과 위선은 우리들 곁, 가까이에 있다.
언제나 우리 곁 가까이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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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_僞善(마 2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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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3: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마 23: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마 23: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마 23: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마 23:5)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마 23:6)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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