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

[말씀묵상]사랑은… (롬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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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롬 13:10)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사랑에 대한 다양한 정의가 있다.
사랑은 나 자신에 대해서도 나타나지만
무엇보다도 이웃과의 관계에서 드러난다.

소극적인 측면에서 사랑은 ….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않는다.
이웃에게 손해를 입히지 않는다.
이웃의 것을 탐내거나 빼앗지 않는다.
이웃에게 빚을 지지 않는다.

보다 적극적으로 사랑은….
선을 행하는 것이다.
이웃의 유익을 도모하는 것이다.
이웃의 필요를 알고 채우는 것이다.
이웃을 내 몸처럼 아끼고 돌보는 것이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
말씀의 가르침을 지키는 길이다.
말씀대로 사는 삶이다.
주님을 닮는 길이다.

그러니 사랑의 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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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모든 사람과 화목하라(롬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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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과 화목하라(롬 12:18)

(롬 12: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성도는 피스메이커이다.
갈등의 상황을 넘어서
화목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다.

특별한 사람만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다.
원수 같은 사람도 포함한다.

실제 이런 상황에 봉착한다면
불가능할 것 같은 일이다.
그래서 ‘할 수 있거든’이다.

할 수만 있다면
모든 사람들과 화목하라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그들과의 관계에서
화목을 추구하라는 말씀이다.

화목하라는 말씀에는
‘평화롭게 살라’는 뜻이 있다.
‘to be peaceful’이다.
여러 사람들과 관계에서
평화를 추구하며 사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만이 아니다.
평화를 지키는 것이다.
peace keeper이다.
분쟁 중인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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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말씀이 네게 가까워(롬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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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네게 가까워(롬 10: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롬 10:8)

우리 가까이에 말씀을 주셨다.
생명을 살려내는 믿음의 말씀이다.
언제든지 접할 수 있게 해 주셨다.
은혜의 선물이다.

그 말씀이 지금 어디에 있는가?
내 입에 있는가?
내 마음에 있는가?

애송하는 말씀,
마음에 새기는 말씀으로
우리 가까이에 주셨다.

말씀이 내 입에서 떠나지 않고,
말씀이 내 마음에 새겨져서
그 말씀의 열매,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길 소망한다.

말씀에서 복음을 맛보고,
믿음에 이르러
구원의 풍성함을 맛보길 소망한다.

믿는 자에게 약속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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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믿으면(롬 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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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0:5)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롬 10:6)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롬 10:7) 혹은 누가 무저갱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롬 10: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롬 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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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부딪힐 돌(롬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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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힐 돌(롬 9:32)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롬 9:32)

우리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부딪칠 돌이 무엇일까?

구원의 도리를 찾아갈 때
자주 걸려 넘어지는 돌이 있다.
믿음을 의지하는 대신
행위를 의지하려는 마음이다.

자기가 행한 것 없이
은혜로, 선물로 의롭게 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다.
내가 무언가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값싼 은혜로 치부해 버린다.
오해이다.

하나님이 인간이 되시어
십자가에서 우리들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심으로 주어진 은혜의 선물이다.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주어진 선물이다.
믿음으로 얻어지는 의이다.

십자가의 주님이
율법의 모든 요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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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의, 자기 의(롬 9: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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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9:30)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롬 9:31)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롬 9:32)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롬 9:33) 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0: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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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영광을 받기로 예비하신 그릇(롬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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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을 받기로 예비하신 그릇(롬 9:23)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롬 9:23)

진노를 받아 멸망 받을 존재를
하나님이 택하신 이유가 있다.
영광을 받기로 예비하셨다.
긍휼을 베풀어 주시면
그 긍휼을 따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기 위해
먼저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려주신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의 영광을 맛보고
그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멸망 받아 마땅한 우리가
구원의 은총을 누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는 것이다.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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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노의 그릇과 긍휼의 그릇(롬 9: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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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9:19)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롬 9:20)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롬 9: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롬 9:22)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롬 9:23) 또한 영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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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롬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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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롬 9:1-2)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롬 9:1-2)

바울은 자신의 형제,
골육 친척의 구원을 위해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다고 고백한다.

바울은 복음의 빚진 자였다.
만나는 사람마다 믿기를 원했다.
누구보다 더 간절한 마음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다.
골육 친척들이다.
형제자매들이다.

그치지 않는 고통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될 때까지
멈추지 않는 고통이다.
가족구원을 향한
끝나지 않는 고통 속에서
바라는 갈망이다.

한 영혼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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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하지 않은 하나님의 선택(롬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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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9: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롬 9:2) (1절에 포함되어 있음)
(롬 9: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롬 9: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롬 9: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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