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

[말씀묵상]둘째도 그와 같으니(마 22: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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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도 그와 같으니(마 22:38-39)

(마 22: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마 22: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질문을 한다.
의도는 시험하는 것이다.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주님은 분명하게 대답하신다.
첫째 하나님 사랑이다.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뜻을 다해 사랑하라.
전인격을 다해 사랑하라는 뜻이다.
둘째도 그와 같은데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둘째도 그와 같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❶동일하다는 뜻이다.
율법사는 어느 것이 크고 작은 계명인지 물었다.
그러나 주님은 동일한 크기라고 대답하신 것이다.
어느 것이 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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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마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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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마 22:32)

(마 22: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정치적인 논리로, 세금납부 문제로 예수님을 넘어뜨려는 계획이 실패하자 종교적인 문제를 가지고 나온다.
사두개인들은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었기에 신명기 25장의 수혼제도를 통해 예수님을 곤란하게 하는 질문을 한다.
수혼제도는 가정에 형제가 있는데 형이 상속자가 없이 세상을 떠나면 형수를 취하여 대를 잇게 하는 제도이다.
사두개인들은 부활이 없음을 증거하기 위해 극단적인 예를 사용한다.
한 가정에 일곱 형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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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논쟁(마 22: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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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2:23)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그 날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마 22:24) 선생님이여 모세가 일렀으되 사람이 만일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에게 장가 들어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마 22:25) 우리 중에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장가 들었다가 죽어 상속자가 없으므로 그 아내를 그 동생에게 물려 주고
(마 22:26) 그 둘째와 셋째로 일곱째까지 그렇게 하다가
(마 22:27) 최후에 그 여자도 죽었나이다
(마 22:28) 그런즉 그들이 다 그를 취하였으니 부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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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하나님이 맡겨주신 것(마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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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맡겨주신 것(마 21:33)

(마 21:33) 다른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거기에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주인이 포도원을 세를 줄 때
포도원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구비하여 내어준다.
산울타리, 즙 짜는 틀, 망대 등등….
필요한 것들을 미리 내다보며 갖추어 주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이 땅에서
당당하게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가도록
모든 것을 갖추어 준비해 주셨다.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주신 것들은 부족함이 없다.
정확하게 필요를 아시고 각자에게 주셨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을 세로 주셨다.
내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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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의 비극(마 21: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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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1:33) 다른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거기에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마 21:34) 열매 거둘 때가 가까우매 그 열매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마 21:35) 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마 21:36)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그들에게도 그렇게 하였는지라
(마 21:37)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이르되 그들이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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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마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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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마 21:31)

(마 21:31) 그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르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두 아들의 비유이다.
아버지는 아들들이 포도원에 가서 일하기 원했다.
그런데 두 아들의 반응이 서로 달랐다.
큰 아들은 아버지에게 ‘예’라고 대답했지만 실제 행동으로는 가지 않는다.
그러나 둘째 아들은 ‘싫습니다’ 대답했지만 뉘우치고 가서 일을 한다.
그렇다면 이 둘 중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는가?
둘째 아들이다.

나는 두 아들 중 어느 아들처럼 살고 있는가?

❶큰 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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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 논쟁(마 2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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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1: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새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이르되 네가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 또 누가 이 권위를 주었느냐
(마 21:2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마 21:25) 요한의 세례가 어디로부터 왔느냐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그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
(마 21:26) 만일 사람으로부터라 하면 모든 사람이 요한을 선지자로 여기니 백성이 무섭다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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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내 집은… (마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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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은… (마 21:13)

(마 21:13)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가르침을 위해 성전을 방문하신 예수님은 세속화된 성전으로 인해 마음 아파하신다.
그리고 성전에서 매매하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을 내 쫓으신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하는 곳이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는 강도의 소굴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말씀하심으로 성전에서 회복되어야 할 기능이 무엇인지를 말씀하신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관계를 재확인하고, 대화하며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하나님과 나는 어떤 관계인지를 점검해야 할 곳이 자신들의 육신의 욕심을 채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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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성전의 몰락(마 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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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1: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마 21:13)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마 21:14) 맹인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마 21:15)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 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어린이들을 보고 노하여
(마 21:16) 예수께 말하되 그들이 하는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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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주가 쓰시겠다 하라(마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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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쓰시겠다 하라(마21:3)

(마 21: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면서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기 원하신다.
감람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 두 제자에게 어미 나귀와 새끼 나귀를 끌고 오라 하신다.
만약 누가 무슨 말을 하면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셨다.
이 말씀에는 많은 교훈이 담겨 있다.

❶주님은 모든 일을 계획하신 대로 행하신다.
건너 편 마음에 나귀와 나귀 새끼가 매여 있을 것을 미리 아셨다.
또한 누구든지 나귀를 왜 끌어가는지 묻는다면 ‘주가 쓰시겠다’ 하면 줄 것이라는 말씀이다.
사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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