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

참된 예배(히1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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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13: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히 13: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히 13:3)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히 13:4)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히 13: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 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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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히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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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히12:14)

(히 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어떤 사람도 예외가 없이 주를 만나려면 꼭 있어야 할 것이 있다.
화평함과 거룩함이다.
그런데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고 하셨다.
이것은 마치 도망하는 사람을 추적하여 뒤 따르듯 하라는 말씀이다.
도망하는 사람을 잡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목숨을 걸고 추적한다.
흔적을 하나씩 찾으며 작은 단서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그렇게 추적하여 도망자를 잡는 것이다.

화평함과 거룩함이 마치 도망자처럼 우리들에게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냥 쉽게 이루어진다면 오늘 우리 사회와 교회의 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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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과 거룩, 경건과 두려움(히12: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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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5)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히 12: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
(히 12:17)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그가 그 후에 축복을 이어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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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내가 바라는 것들 (히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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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것들 (히 11:1)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을 소유한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를 보여준다.
믿음은 반드시 삶을 바꾸어 놓는다.
믿음없는 사람과 믿음 있는 사람의 삶이 동일할 수 없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바라며 산다.
소망을 가지고 산다.
현재를 넘어 미래를 바라보며 산다.
미래에 주어질 일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이루어진 것처럼 여기며 산다.
성도의 소망은 현재에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 미래에 주어질 것이다.

믿음을 가진 사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며 사는 사람이다.
눈에 보이는 것을 말하는 사람은 믿음이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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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반응이다(히 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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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히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히 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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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히 10: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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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히 10:26,32)

(히 10: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히 10:32)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을 견디어 낸 것을 생각하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믿기 전과 후가 분명한 대조가 있는 사람이다.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에는 무언가 다른 점이 있다.
32절에서 이른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로 표현한다.
‘빛을 받은 후,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는
분명히 믿음의 도리를 깨달고 받아 들인 후를 말한다.
현재 우리들이 받은 복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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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은혜, 더 큰 형벌(히 10: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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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10: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히 10: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히 10:28)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히 10: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히 10:30) 원수 갚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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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서로 돌아보라(히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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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돌아보라(히 10:24)

(히 10: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우리의 신앙은 개인적이지만 공동체성을 가져야 한다.
우리만 좋은 것을 끝나는 것은 신앙이 아니다.
신앙은 반드시 서로를 돌아보게 되어 있다.
주님이 이 땅에 오심과 십자가에서 자신을 내어주심은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기억하게 한다.
결코 자신을 위한 삶, 이기적인 삶을 가르치려 하신 것이 아니다.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주며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가르치신 것이다.

신앙은 서로를 돌아보는 것이다.
이웃의 마음이 품고, 이웃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다.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라 하셨다.
사랑은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서로 돌아보는 것이다.
선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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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나아가자(히 10: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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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히 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히 10: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히 10: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 10: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히 10:24)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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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단 번의 드리심과 우리의 거룩함(히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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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번의 드리심과 우리의 거룩함(히 10:10-14)

(히 10: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 10: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히 10: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히 10: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히 10: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우리를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을 다시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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