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tation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이(대상 16: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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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6:23)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
(대상 16:24) 그의 영광을 모든 민족 중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지어다
(대상 16:25)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대상 16:26) 만국의 모든 신은 헛것이나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도다
(대상 16:27)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즐거움이 그의 처소에 있도다
(대상 16:28) 여러 나라의 종족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대상 16:29)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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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하나님과 동행하는 복(대상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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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동행하는 복(대상 16:3)

(대상 16:3) 이스라엘 무리 중 남녀를 막론하고 각 사람에게 떡 한 덩이와 야자열매로 만든 과자와 건포도로 만든 과자 하나씩을 나누어 주었더라
“Then he gave a loaf of bread, a cake of dates and a cake of raisins to each Israelite man and woman.”(1Chronicles 16:3)

나눔의 유익을 알면서도 나누지 못하는 것은
두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누면 풍성해지기보다
내 것을 빼앗기고 손해 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나눔은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입니다.
나눔으로 기쁨을 얻습니다.
좋은 일은 나눌수록 기쁨이 배가되고,
힘든 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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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기억, 영원한 기업(대상 1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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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6:1) 하나님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에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리니라
(대상 16:2)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고
(대상 16:3) 이스라엘 무리 중 남녀를 막론하고 각 사람에게 떡 한 덩이와 야자열매로 만든 과자와 건포도로 만든 과자 하나씩을 나누어 주었더라
(대상 16:4) 또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칭송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으니
(대상 16:5) 아삽은 우두머리요 그 다음은 스가랴와 여이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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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함께 지내며 먹고 마셨으니(대상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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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내며 먹고 마셨으니(대상 12:39)

(대상 12:39) 무리가 거기서 다윗과 함께 사흘을 지내며 먹고 마셨으니 이는 그들의 형제가 이미 식물을 준비하였음이며
“The men spent three days there with David, eating and drinking, for their families had supplied provisions for them.”(1Chronicles 12:39)

‘식구(食口)’는 한 솥밥을 먹는 사람입니다.
같은 음식을 먹으며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길을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좋을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하는 것입니다.
‘동고동락(同苦同樂)’하는 것입니다.

다윗이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을 때
꽃길이 펼쳐진 것이 아닙니다.
반대로 고생길이 펼쳐졌습니다.
사울의 시기질투와 공격으로 생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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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군대, 다윗의 군대(대상 1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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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2:19) 다윗이 전에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가서 사울을 치려 할 때에 므낫세 지파에서 두어 사람이 다윗에게 돌아왔으나 다윗 등이 블레셋 사람들을 돕지 못하였음은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이 서로 의논하고 보내며 이르기를 그가 그의 왕 사울에게로 돌아가리니 우리 머리가 위태할까 하노라 함이라
(대상 12:20) 다윗이 시글락으로 갈 때에 므낫세 지파에서 그에게로 돌아온 자는 아드나와 요사밧과 여디아엘과 미가엘과 요사밧과 엘리후와 실르대이니 다 므낫세의 천부장이라
(대상 12:21) 이 무리가 다윗을 도와 도둑 떼를 쳤으니 그들은 다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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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시위대장을 삼았더라(대상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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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장을 삼았더라(대상 11:25)

(대상 11:25) 삼십 명 중에서는 뛰어나나 첫째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니라 다윗이 그를 세워 시위대장을 삼았더라

갑스웰 출신의 용사 브나야는
다윗의 시위대장이 되었다.
그는 30명 중에서 뛰어난 실력의 용사였다.
그러나 첫째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였고,
전체 용사 중에서는 다섯 번째의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다윗의 시위대장이 되었다.

시위대장은 오늘날 경호실장과 같은 역할이다.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왕의 가까운 거리에서 섬기는 사람이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신뢰할 만한 사람이다.
브나야는 믿을만한 사람이었다.

실력, 능력이 중요한 사회이다.
그래서 인지 지도자들 중에
실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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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충성된 사람들(대상 11: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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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1:20) 요압의 아우 아비새는 그 세 명 중 우두머리라 그가 창을 휘둘러 삼백 명을 죽이고 그 세 명 가운데에 이름을 얻었으니
(대상 11:21) 그는 둘째 세 명 가운데에 가장 뛰어나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으나 첫째 세 명에게는 미치지 못하니라
(대상 11:22) 갑스엘 용사의 손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용감한 사람이라 그가 모압 아리엘의 아들 둘을 죽였고 또 눈 올 때에 함정에 내려가서 사자 한 마리를 죽였으며
(대상 11:23) 또 키가 큰 애굽 사람을 죽였는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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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감동을 주는 말 한 마디(대상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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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주는 말 한 마디(대상 11:19)

(대상 11:19)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갔던 이 사람들의 피를 어찌 마시리이까
“Should I drink the blood of these men who went at the risk of their lives?” (1Chronicles 11:19)

‘촌철살인’(寸鐵殺人)이란 말이 있습니다.
짤막한 한 마디의 말이 정곡을 찌르며
감동을 주는 경우입니다.

감동을 주는 말은 길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상황에 어울리는 말이며,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말입니다.

반대로 말 한 마디가 갈등을 일으키고
생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말 한 마디의 가치를 새겨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상황에 맞는 시의적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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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으로 여는 나라(대상 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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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1:1)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보고 이르되 우리는 왕의 가까운 혈족이니이다
(대상 11:2) 전에 곧 사울이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출입하게 한 자가 왕이시었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대상 11:3)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있는 왕에게로 나아가니 헤브론에서 다윗이 그들과 여호와 앞에 언약을 맺으매 그들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전하신 말씀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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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온 집안이 함께 죽으니라(대상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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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집안이 함께 죽으니라(대상 10:6)

(대상 10:6) 이와 같이 사울과 그의 세 아들과 그 온 집안이 함께 죽으니라
“So Saul and his three sons died, and all his house died together.”(1Chronicles 10:6)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첫 번째 반응은 ‘거부’입니다.
피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피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피할 수 없습니다.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예외 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입니다.
두려운 존재입니다.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우리들이 무엇을 의지하며 신뢰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들이 의지하는 대상은 다급한 일을 만났을 때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사울 왕이 블레셋 사람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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