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tation

[말씀묵상]빈 집의 위험(마 12: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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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집의 위험(마 12:44-45)

(마 12:44)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예수님의 깨끗하게 하심을 힘입었으면 마음의 보좌를 예수님께 내어 드려야 한다.
마음의 보좌가 비어있으면 사탄은 더 악한 귀신을 데리고 와서 상태가 더 악화된다.
우리 마음의 보좌에 진정 앉아 계셔야 할 분은 예수님이다.

마음의 보좌에 하나님을 앉게 하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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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하늘 가족(마 12: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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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2: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마 12:3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마 12:40)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마 12: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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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쌓은 것이 드러난다(마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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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은 것이 드러난다(마 12:35)

(마 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겉으로 드러난 것은 우리 마음의 표현이다.
마음에 무엇이 쌓여 있느냐에 따라
겉으로 나타나는 것이 결정된다.
겉으로 모양내기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중심이 변화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겉으로 드러나는 표현도 달라진다.

선하게 살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살려면
우리 중심에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야 한다.
말씀을 가까이 하는 이유이다.
말씀에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말씀을 품으면
말씀에 어울리는 언어와 행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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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로 아는 나무(마 1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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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2: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마 12: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 12: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마 12: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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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스스로 분쟁하는 집마다(마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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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분쟁하는 집마다(마 12:25)

(마 12: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예수님께서 귀신이 들린 병자를 고쳐 주셨다.
이것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두 가지로 반응했다.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 메시아로 인정하는 사람과
바리새인들처럼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들린 사람에게서 귀신을 내 쫓았다는 반응이다.
귀신을 힘입어 귀신을 내쫓았다 말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 동네, 집마다
견고하게 설 수 없다.
그처럼 귀신을 힘을 빌어서
귀신을 쫓아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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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알세불 논쟁(마 12: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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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2:22) 그 때에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 12:23) 무리가 다 놀라 이르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마 12:24) 바리새인들은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마 12: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마 12:26)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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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함구령(마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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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구령(마 12:16)

(마 12: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고하셨으니

자신의 병을 치유 받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병이 고침 받았으니 얼마나 기뻤을까.
누군가에게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런데 주님께서 입을 다물게 하신다.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님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과 연결되어 있다.
불신하며 대적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치유에 대한 증언은
오히려 부정적으로 들릴 이야기이다.
그래서 주님은 자신을 죽이려 하고
공격적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치유사건과 관련된 모든 것을
말하지 말라고 함구령을 내리신 것이다.

비유로 말씀하시는 이유이기도 하다.
들을 귀 있는 자들은
비유의 말씀을 듣고 알라 하신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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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으로 오신 메시아(마 1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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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2: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거늘
(마 12:1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많은 사람이 따르는지라 예수께서 그들의 병을 다 고치시고
(마 12: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고하셨으니
(마 12: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마 12:18) 보라 내가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내가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영을 그에게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마 12:19)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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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마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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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마 11:7)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마 11:7)

예수님께서 무리에게 질문한다.
무엇을 보려고 광야로 나갔더냐?
광야의 풍경이 아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가 아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니다.

선지자를 보기 위해서였다.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며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는
세례 요한이다.

우리는 자주 무엇을 위해
지금 내가 그 자리에 있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다.
아무리 멋있어 보여도
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 이유,
존재 가치를 잃어버리면
보잘것없는 삶이다.

오늘을 사는 이유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 믿음의 길에 서 있는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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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마 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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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1:1)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하기를 마치시고 이에 그들의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
(마 11: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마 11: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마 11: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마 11:5)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마 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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