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포된 말씀

관계 회복을 위한 노력(아 5:2-16)

Posted by:

(아 5:2)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아 5:3)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아 5:4) 내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움직여서
(아 5:5) 일어나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약의 즙이 ...

더 읽기 →
0

신부를 향한 신랑의 사랑(아 4:1-5:1)

Posted by:

(아 4:1)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 기슭에 누운 염소 떼 같구나
(아 4:2) 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오는 털 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
(아 4:3) 네 입술은 홍색 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
(아 4:4) 네 목은 무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곧 방패 천 개, ...

더 읽기 →
0

꿈에도 그리던 결혼 예식(아 3:1-11)

Posted by:

(아 3:1) 내가 밤에 침상에서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를 찾았노라 찾아도 찾아내지 못하였노라
(아 3:2) 이에 내가 일어나서 성 안을 돌아다니며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거리에서나 큰 길에서나 찾으리라 하고 찾으나 만나지 못하였노라
(아 3:3) 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을 만나서 묻기를 내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를 너희가 보았느냐 하고
(아 3:4) 그들을 지나치자마자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그를 붙잡고 내 어머니 집으로, 나를 잉태한 이의 방으로 가기까지 놓지 아니하였노라
(아 3:5)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노루와 들사슴을 두고 ...

더 읽기 →
0

봄과 함께 찾아온 결혼 서약(아 2:8-17)

Posted by:

(아 2:8) 내 사랑하는 자의 목소리로구나 보라 그가 산에서 달리고 작은 산을 빨리 넘어오는구나
(아 2:9) 내 사랑하는 자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서 우리 벽 뒤에 서서 창으로 들여다보며 창살 틈으로 엿보는구나
(아 2: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 2: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아 2: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아 2:13)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

더 읽기 →
0

사랑하는 자야, 어여쁜 자야(아 1:1-2:7)

Posted by:

(아 1:1) 솔로몬의 아가라
(아 1:2)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아 1:3) 네 기름이 향기로워 아름답고 네 이름이 쏟은 향기름 같으므로 처녀들이 너를 사랑하는구나
(아 1:4) 왕이 나를 그의 방으로 이끌어 들이시니 너는 나를 인도하라 우리가 너를 따라 달려가리라 우리가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더 진함이라 처녀들이 너를 사랑함이 마땅하니라
(아 1:5)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아 1:6) 내가 햇볕에 ...

더 읽기 →
0

진리가 드러날 때(마 27:45-56)

Posted by:

(마 27:45)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마 27: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마 27:47)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마 27:48) 그 중의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거늘
(마 27:49) 그 남은 사람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

더 읽기 →
0

헌신이 필요할 때(마 27:27-44)

Posted by:

(마 27: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마 27: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마 27: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마 27: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마 27:31) 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마 27:32)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

더 읽기 →
0

선택을 해야 할 때(마 27:11-26)

Posted by:

(마 27: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마 27:12)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마 27:13)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그들이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마 27:14)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크게 놀라워하더라
(마 27:15) 명절이 되면 총독이 무리의 청원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마 27:16) 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더 읽기 →

0

후회가 밀려올 때(마 27:1-10)

Posted by:

(마 27:1)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마 27:2)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라
(마 27:3) 그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마 27:4)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마 27: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마 27:6) 대제사장들이 그 ...

더 읽기 →
0

멀찍이 따라 갈 때(마 26:57-75)

Posted by:

(마 26:57) 예수를 잡은 자들이 그를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
(마 26:58) 베드로가 멀찍이 예수를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에까지 가서 그 결말을 보려고 안에 들어가 하인들과 함께 앉아 있더라
(마 26:59)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 증거를 찾으매
(마 26:60) 거짓 증인이 많이 왔으나 얻지 못하더니 후에 두 사람이 와서
(마 26:61) 이르되 이 사람의 말이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 동안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

더 읽기 →
0
Page 1 of 91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