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

[말씀묵상]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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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빌 3:8)

(빌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바울은 믿음의 갈림길에 서 있었다.
육체의 노력으로 구원을 얻는 것과 은혜로 받은 구원의 길이다.
그는 유대교의 가르침을 따라 철저하게 헌신한 사람이었다.
누구보다도 분명한 육체의 자랑거리가 있었다.
그러나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변했다.
모든 것이 달라졌다.
이제껏 자랑거리라고 생각하던 것들을 해로 여겼다.
냄새나는 배설물로 여겼다.

‘여겼다’는 표현은 그의 가치관이 달라졌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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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진실히 생각할 자(빌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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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히 생각할 자(빌 2:20)

(빌 2: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바울이 디모데를 믿고 빌립보교회에 추천한다.
주변의 여러 사람이 있었을텐데 유일한 사람으로 추천한다.
디모데를 빌립보교회에 추천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빌립보교회의 형편과 사정을 알고,
진실하게 생각할 사람이기 때문이다.
진실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겉치레가 아니라 마음을 다하는 것이다.
그들의 형편을 돌아보고 섬기며,
진심으로 염려해 줄, 마음을 같이 할 사람이라는 뜻이다.

나는 어떠한가?
이웃을 대할 때 진실함으로 대하는가?
진실하게 마음 다해 생각하며 염려하는가?
내 일처럼 생각하며 모든 것을 다해 섬기는가?

이웃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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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이러므로 하나님(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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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하나님(빌 2:9)

(빌 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높아지기 원하는 마음은 인간의 본성이다.
인류 조상 아담의 죄명이기도 하다.
아담은 스스로 하나님처럼 높아지려 했다.
사탄은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유혹했다.
그러나 정반대의 결과가 나타났다.

참으로 높아지는 길이 있는가?
본문의 ‘이러므로’는 앞의 내용을 전제하는 표현이다.
‘이러므로’가 있어야 하나님이 높여주시는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

6-8절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자발적으로 비우셨다.
낮아지셨다.
권리를 포기하셨다.
죽기까지 내어 주셨다.
철저한 순종을 하셨다.
우리 삶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다.
이렇게 사신 예수님을 하나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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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구원의 증거 (빌 1: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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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증거 (빌 1:27-28)

(빌 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빌 1:28)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신앙생활의 여러 가지 이유가 있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영생의 삶이다.
영생은 다르게 표현하면 구원이라 말할 수 있다.
성도들에게 구원의 증거는 매우 중요하다.
스스로 걸어가는 길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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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유다와 요셉 자손의 중간이라(수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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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와 요셉 자손의 중간이라(수 18:11)

(수 18:11) 베냐민 자손 지파를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제비 뽑은 땅의 경계는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의 중간이라

베냐민 자손 지파도 가족대로 나아와 제비를 뽑았다. 그들이 제비 뽑은 땅의 경계가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의 경계 중간 지역이다. 동서로 연결되어 있고, 대체적으로 건조하고 척박한 땅이다. 황무지와 산지가 많은 지역이다. 하나님 앞에서 제비를 뽑았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땅일 수도 있다.

그러나 누군가는 이 지역에서 살아야 한다. 누가 그곳에 살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기준에 따라 선택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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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어느 때까지 지체 하겠느냐?(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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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까지 지체 하겠느냐?(수 18:3)

(수 18:3)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가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점령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땅 분배가 잠시 멈추게 된다. 유다와 요셉 자손에게 기업분배가 이루어지고 나머지 일곱 지파들의 마음에 오해가 생긴 것이다. 앞서 선택한 두 지파에게만 특혜를 주고 우리들은 손해를 보고 있다는 생각이다. 좋은 땅은 먼저 차지하고 우리들은 좋지 않은 곳을 받을 것처럼 생각한 것이다.

여호수아는 주저앉아 있는 그들을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게 한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먼저 예배자로 하나님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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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쫓아 내지 못하였으므로(수 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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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아 내지 못하였으므로(수 15:63)

(수 15:63) 예루살렘 주민 여부스 족속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오늘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족속을 하나도 남기지 말고 멸하라 말씀하셨다.(신 20:16) 그러나 유다 자손이 예루살렘에 살고 있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여 함께 살고 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불순종으로 인해 스스로 ‘가시와 올무’를 만든 것이다.(삿2:3) 가시와 올무는 작고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매우 불편하게 하고 결국은 넘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사람들의 가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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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내게 복을 주소서(수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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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복을 주소서(수 15:19)

(수 15:19)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네겝 땅으로 보내시오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갈렙의 딸 악사가 아버지에게 요청하는 말씀이다. 아버지를 통해 베풀어지는 복이 중요함을 안 악사는 복을 구한다. 가정의 가장으로서 복을 빌어주는 권한이 있음을 알았기에 출가하여 떠나는 길에 복을 구한다. 복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진정한 복이며, 그 복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복이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서로 축복하며 살게 하셨다. 가정 안에서, 그리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먼저 우리들의 삶이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감을 보여주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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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온전히 좇았음이라(수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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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좇았음이라(수 14:14)

(수 14:14)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라

약속의 땅 가나안을 기업으로 분배하는 과정에서 먼저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나아와 요청한다. 약속의 말씀에 근거하여 기럇 아르바, 헤브론을 기업으로 요청한다. 아낙 자손 중에서도 가장 큰 사람이 거주하는 땅이다. 누가 보아도 정복하기 쉽지 않는 땅이다. 갈렙은 기득권을 이용하여 좋은 곳을 선점하려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땅이어도 하나님이 약속하신 기업이라면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을 신뢰했다.

이 때 갈렙의 나이가 85세이다. 조용히 은퇴하여 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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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그들의 가족을 따라서(수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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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가족을 따라서(수 13:15)

(수 13:15) 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들의 가족을 따라서 기업을 주었으니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요단 동편의 두 지판 반에서 기업을 분배해 주실 때 “그들의 가족을 따라서” 기업을 주셨다. 분배의 원칙은 ‘동일함’이 아니라 ‘공평함’이다. 모든 사람에게 똑 같이 주시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형편과 환경을 고려하시고, 공평의 원리를 따라 주신다.

달란트를 다르게 주신 것은 서로 차별하신 것이 아니다. 각자의 믿음의 분량을 따라 허락하신 것이다. 많이 맡긴 자에게는 많이 찾으시고 적게 맡긴 자에게는 적게 찾으신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것은 사명이다. 맡겨주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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