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

[말씀묵상]죽는 날까지 종신토록(렘 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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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날까지 종신토록(렘 52:34)

“그가 날마다 쓸 것을
바벨론의 왕에게서 받는
정량이 있었고
죽는 날까지
곧 종신토록 받았더라”(렘 52:34)

여호야긴 왕을 감
옥에서 풀어주시고
복권시켜 주신다.
그의 자리를
바벨론에 함께 있는 다른 왕들보다
더 높여 주신다.
옷을 새롭게 입혀주시고
왕 앞에서 먹게 하시며
평생 먹고 쓸 것을
날마다 공급해 주신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다.
여호야긴 왕이 특별히 한 것이 없다.
바벨론 왕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회복시키며 복권시키신 것이다.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때가 이르면
약속하신 70년이 채워지면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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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누구를 본받아 사는가?(렘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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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본받아 사는가?(렘 52:2)

(렘 52:2) 그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시드기야는 자신의 본으로
여호야김을 삼았다.
성경을 불태우고 말씀에 불순종한 왕이다.
시드기야도 그 본을 따라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예레미야 선지자를 핍박했다.

내가 따를 모범은 누구인가?
항상 물어야 할 질문이다.

바울은 이렇게 권면했다.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빌 3:17)

바울은 당당하게 나를 본받으라 한다.
그런데 바울만이 아니다.
바울과 함께 동역한 ‘우리’가 있었다.
‘그 우리’,
바울과 디모데, 실라 등등…..
함께 동역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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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이 모든 말씀을 읽으라(렘 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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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말씀을 읽으라(렘 51:61)

“스라야에게 말하기를
너는 바벨론에 이르거든
삼가 이 모든 말씀을 읽고”(렘 51:61)

하나님께 작정하신 일을
예레미야에게 들려 주시고
그것을 책에 기록하라 하셨다.
바벨론 멸망에 대한 말씀이다.

예레미야는 기록한 말씀을
다시 왕의 수행 수석
스라야에게 전달하여
바벨론에 가서 읽고 말하라 한다.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는 말씀이다.
심판의 선포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일차적 의미는 심판의 선포이다.
또 다른 의미는 심판이 이렇게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말씀이다.

사랑의 손길을 마지막으로 펼치시는 것이다.
책에 기록하고 그것을 읽음으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정확하게
전달하게 하여 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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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그의 성전을 위해 보복하시는 것이라(렘 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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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성전을 위해 보복하시는 것이라(렘 51:11)

“화살을 갈며 둥근 방패를 준비하라
여호와께서 메대 왕들의 마음을 부추기사
바벨론을 멸하기로 뜻하시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보복하시는 것
곧 그의 성전을 위하여 보복하시는 것이라”(렘 51:11)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바벨론을 멸하시는데
그의 성전을 위하여 보복하신다.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점령할 때
성전을 파괴하고
성전의 기구들을 탈취해 가고
성전을 멸시한 것에 대한 보복이다.

성전은 하나님의 관심이 머무는 곳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었다.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였다.
그런 곳을 멸시하는 것은
단순한 물질적 손해를 입혔다는 뜻이 아니다.
성전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멸시한 것이다.
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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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도망하여 나와서 ….(렘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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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하여 나와서 ….(렘 51:6)

“바벨론 가운데서 도망하여 나와서
각기 생명을 구원하고
그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끊어짐을 보지 말지어다
이는 여호와의 보복의 때니
그에게 보복하시리라”(렘 51:6)

바벨론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스스로 도망하여 나오라 하신다.
하나님이 바벨론의 죄악에
보복하시며 심판하실 것이니
그 땅에서 빨리 도망하라는 것이다.
도망하여 나옴으로
각자 자기 생명을 구원하라 하신다.

이제껏 삶의 터전 삼아 살던 곳을
떠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최강의 나라, 부유한 나라에서
어려운 나라로 이사하는 것은 어렵다.
환경과 외부적 요인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가는 길이 아니라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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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여호와의 생각(렘 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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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생각(렘 50:45)

“그런즉 바벨론에 대한
여호와의 계획과
갈대아 사람의 땅에 대하여 품은
여호와의 생각을 들으라…”(렘 50:45)

인간이 생각을 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특권 중 하나이다.
생각하고 상상함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오늘의 힘든 것들을
넘어설 힘을 얻는다.

생각이 구체화 되어
우리들을 움직인다.
행동하게 한다.
좋은 생각은
좋은 행동을 낳는다.

어떤 생각을 가질 것인가?

“여호와의 생각을 들으라” 하신다.
우리들의 생각이 아니다.
세상의 여러 신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역사를 섭리해 가시는
하나님의 생각이다.
나라와 국가만이 아니다.
우리 개개인의 삶을 향한
생각이 있으시다.

그 생각을 듣기 위해서
말씀하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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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온 세계의 망치(렘 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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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계의 망치(렘 50:23)

“온 세계의 망치가
어찌 그리 꺾여 부서졌는고
바벨론이 어찌 그리 나라들 가운데에
황무지가 되었는고”(렘 50:23)

바벨론을 온 세계의 망치라 하신다.
그런데 그 망치가 꺾이고 부서진다.

망치가
쓸모없게 되는 것,
제 역할을 잃게 되는 것,
그 어떤 기능도 없게 되는 것이다.
완전 폐기이다.
바벨론의 운명이다.

바벨론의 모습이
오늘 우리들의 모습은 아닌가?
주인의 손에 들린

망치처럼
유용하게 쓰이던 도구가
아무 쓸모없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여호와를 대적하여 싸우고(24절)
여호와를 향하여 교만하였기 때문이다.(29절)
누가 창조주 하나님과 싸워
대적할 수 있겠는가?
싸움의 대상이 아니다.
경외와 경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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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내가 남긴 자(렘 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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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긴 자(렘 50:2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날 그 때에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찾을지라도 없겠고
유다의 죄를 찾을지라도 찾아내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남긴 자를 용서할 것임이라”(렘 50:20)

하나님이 택하시고
하나님이 돌보시는 자에게도
죄가 있다.
그래서 자신들이 심은대로
지은 죄를 따라 심판 받는다.

심판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긍휼을 베푸셔서
남기는 자가 있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하나님이 남기신 자들을
용서하시고 회복하신다.

오히려 이스라엘을 억압하고
노략했던 나라들을 심판하신다.
이스라엘을 자신의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시고 심으신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이다.

하나님이 용서하시니
이제는 더 이상 그들에게 죄가 없다.
찾고 또 찾아도 찾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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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여호와의 의도(렘 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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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의도(렘 49:20)

“그런즉 에돔에 대한
여호와의 의도와
데만 주민에 대하여 결심하신
여호와의 계획을 들으라….” (렘 49:20)

우리들이 마음에 새기고
꼭 들어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의도이다.

의도와 계획은
같은 의미의 반복이다.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을
들으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생각과 뜻,
계획을 떠나서
성도는 살 수 없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삶이
가장 행복하고 안전한 삶이다.

문제는 하나님의 생각을
다 이해하지 못하고
다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도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들려주시는 생각이 있다.
성경 말씀이다.

말씀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고
생각과 계획을 깨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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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재물을 의뢰하여 …(렘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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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을 의뢰하여 …(렘 49:4)

“패역한 딸아
어찌하여 골짜기
곧 네 흐르는 골짜기를 자랑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재물을 의뢰하여 말하기를
누가 내게 대적하여 오리요 하느냐”(렘 49:4)

암몬은 자랑할 것이 있었다.
흐르는 골짜기와 재물이었다.
끊이지 않고 흐르는 물과
원하는 것들을 매매할 수 있는 재물은
그 지역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힘이다.
그러니 교만할 수 있다.

그러나 좋은 조건을 갖추었다고
교만하게 행동하는 것은 어리석은 태도이다.
조건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
항상 겸손하게 환경에 순응하고
또한 새롭게 변화시켜 갈 수 있어야 한다.
더욱 풍성하게 누리려고 하면
이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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