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

[말씀묵상]비웃는 자들은 내 보내시다(막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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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자들은 내 보내시다(막 5:40)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막 5:40)

예수님은 죽은 소녀를 살리시면서
믿음 없고 비웃는 사람들을
밖으로 다 내보내셨다.
부모와 제자 세 사람만
함께 들어가게 하셨다.
그 후에 소녀의 손을 붙잡고
‘달리다굼’ 외치시며 일으키셨다.

생명의 주관자이신 주님이시다.
불신자가 있어도
얼마든지 모든 것을 호령하며
원하시는 대로 행하실 수 있으시다.
그런데 왜 불신자들, 비웃는 사람들을
다 내 보내시고 일하셨을까?

주님만 이 일을 행하시는 목적이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능력자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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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더러는…(막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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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는…(막 4:8)

(막 4: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가 되었느니라 하시고

씨 뿌리는 자가 씨앗을 뿌릴 때
씨앗은 다양한 토양에 떨어진다.
길 가, 돌밭, 가시떨기, 좋은 땅…
열매를 맺는 땅은 좋은 땅이다.

다른 땅들도 …
발아할 수 있고 싹을 틔울 수 있다.
그러나 열매는 맺지 못한다.
설령 싹이 나서 자라도
곧 시들어 말라버린다.

‘더러는’이라는 단어에 집중한다.
모든 씨앗이 아니다.
‘그 중 얼마는’이라는 뜻이다.

예수님이 주신 비유의 초점을
마음에 되새겨야 한다.
❶복음의 씨앗은 불량률이 없다.
온전한 씨앗이다.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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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네 사람에게 메워(막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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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에게 메워(막 2:3)

(막 2: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활동이 어려운 중풍병자가 예수님께 나아온다.
자신의 발로 걸어서 나온 것이 아니다.
친구의 도움으로 나아간다.
네 사람의 친구이다.
그들은 중풍병자를 병상에 누운 채로
어깨에 메워 간다.

어깨에 메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다.
주변의 시선이 불편했을 것이다.
무엇 때문에 환자를 저런 방식으로
어깨에 메고 가는지 곱지 않은
사람들의 시선도 있었을 것이다.
환자의 인권을 무시한 처사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네 명의 친구들은
기꺼이 어깨에 메는 수고를 한다.
예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서이다.

좋은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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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요한이 잡힌 후(막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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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잡힌 후(막 1:14)

(막 1:14)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예수님이 일하시기 시작한 때는
요한이 잡힌 후이다.
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한 사람이다.
광야의 외치는 소리였다.
사람들이 예수님,
메시야를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한 사람이다.

그런 요한 잡혔다.
해야 할 일을 마무리 한 것이다.
사명을 완수했을 때
그 후 주님이 일하셨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 전파하셨다.

주님은 시간과 상황, 형편
이런 것들과 상관없이 일하지 않으셨다.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할
충분한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
일하셨다.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하실 수 있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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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말씀을 도둑질하는 자(렘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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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도둑질하는 자(렘 23:30)

(렘 23:30) 여호와의 말씀이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둑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자기 말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을 경계한다.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았음에도
말씀하신 것처럼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도둑질하는 행위이다.

그런데 ‘서로’ 이렇게 말한다 하였다.
한 두 사람이 아니다.
여러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자신에게 속고 있는 것이다.
왜 이런 선택을 하는가?
이런 거짓말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자신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신적 대언자 행세를 하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성도를 조정하기 위해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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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렘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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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렘 23:1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이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렘 23:16)

거짓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 속에 있는 것을 말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들의 예언은
하나님의 말씀, 진리가 아니다.
헛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정직하고 진실을 말해야 할 선지자이다.
악한 행동을 악하다 말하고,
부패한 권력을 부패했다고 말해야 한다.
하나님은 정직한 사람,
사랑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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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여호와 우리의 공의(렘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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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우리의 공의(렘 23:6)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받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살 것이며
그의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공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렘 23:6)

인간이 아무리 노력하고 애를 써도
인간의 의로움은 더러운 옷과 같다.
시작은 잘 할지 몰라도
결국에는 넘어지고 만다.

인간은 자신의 노력으로
이기적인 삶을 내려놓고
이웃을 위한 삶,
이타적인 선한 삶을 살기 어렵다.

우리들의 의로움은
내가 이루어 낸 의가 아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의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아들을 이 땅에 보내주셨다.
죄없는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고
죽음으로 우리들을 의롭다 하셨다.

나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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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습관이 되기 전에(렘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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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되기 전에(렘 22:21)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렘 22:21)

하나님은 평안할 때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를 당부하신다.
어려울 때보다 평안할 때가
영적으로 더 위험한 때이다.
깨어있기가 더 어렵다.
평안함이 나태하게 하고
깨어 있는 삶에 방해가 된다.

그래서 평안할 때
오히려 더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해야 한다.
그런데 유다는 어려서부터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다.
그런데 한 두 번이 아니다.
습관이 되었다.

습관이 되었다는 것은
여러 번의 반복을 통해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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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능히 견고하게 하실 하나님(롬 16: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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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히 견고하게 하실 하나님(롬 16:26-27)

“26)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따라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믿어 순종하게 하시려고
알게 하신 바 그 신비의 계시를 따라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하게 하실
27)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롬 16:26-27)

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믿지 않는 사람이 믿어
순종하게 되는 것,
흔들리지 않고
능히 견고하게 되는 것
이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우리 안에서 믿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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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자기들의 목까지도…(롬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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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의 목까지도…(롬 16:4)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롬 16:4)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는
바울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 놓았다.

목까지도 내 놓았다는 것은
모든 것을 다 내 놓았다는 의미이다.
생명을 내어줄 정도였다면
무엇인들 내어 주지 않았겠는가.

바울을 통해 복음이 선포되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수 있도록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을 것이다.

바울은 그들에게 감사한다.
바울만이 아니다.
바울을 통해 복음을 들은
이방인의 모든 교회가 감사한다.

한 부부가 얼마나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가?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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