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

[말씀묵상]나의 두 증인(계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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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 증인(계 11:3)

(계 11: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하나님이 세우시는 두 증인에 대한 말씀이다. 두 증인에게 말씀을 증언할 권세를 주신다. 그리고 그 증인들이 1260일, 한 달을 30일로 계산할 때 3년 6개월이다. 그 기간동안 증언하게 하신다. 그런도 굵은 베옷을 입었다. 굵은 베옷은 회개의 상징이다. 결국 이 땅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세례 요한과 주님이 선포했던 것처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증언하게 하시는 것이다.

복음 증거는 회개하고 하나님을 믿어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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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입에는 꿀, 배에는 쓴 것(계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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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는 꿀, 배에는 쓴 것(계 10:9)

(계 10: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하나님은 힘 센 천사가 들고 있는 작은 두루마리를 사도 요한에게 가지라 말씀하신다. 사도 요하는 주저하지 않고 그 두루마리를 가져다 먹는다. 그런데 그 두루마리 책을 먹을 때 그 맛이 입에는 달았지만 배에는 쓰디쓴 것 같았다는 것이다. 배앓이를 했다는 뜻이다.

하나님 말씀을 받아 먹을 때 은혜가 되어서 받아 먹게 된다. 그런데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려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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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회개해야 할 때(계 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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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해야 할 때(계 9:20-21)

(계 9: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계 9: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하나님께서 사람의 삼분의 일을 죽이시는 심판을 행하신다. 그런데 이 심판에 죽지 않고 살아 남은 사람들이 있다. 먼저 심판하신 삼분의 일과 남은 삼분의 이는 무슨 차이인가?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분류하시는데 그 기준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 수 없다. 분명한 것은 때가 차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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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영향력(계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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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계 9:2)

(계 9:2)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무저갱 열쇠를 가진 사탄이 문을 열자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같은 연기가 피어난다. 그 연기가 얼마나 강력하게 말려 오는지 공기가 오염되고, 해도 어두워진다. 짙은 안개처럼 햇빛을 가로막고 어둡게 하는 세력이다.

사탄이 오늘날 어떻게 영향력을 미치는가? 우리들의 삶에 직접적인 공격을 해 온다면 그런 행위를 하는 존재의 실상이 곧 드러날 것이다. 그래서 사탄은 교묘하게 우리를 공격해 온다. 아주 자연스럽게 우리를 서서히 변화시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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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향이 가득한 금 대접(계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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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가득한 금 대접(계 5:8)

(계 5:8)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죽인 당하신 어린 양이 봉인된 두루마리를 취했을 때 특별하게 뽑힌 천사들과 이십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경배한다. 예수님을 예배하는데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지고 경배한다. 거문고는 찬양의 도구이고,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다. 하나님을 예배할 때 찬양과 기도로 나아감을 보여준다. 기도가 성도의 호흡이며 곡조가 붙은 기도로서 볼 수 있다면 이 역시 찬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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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이리로 올라오라(계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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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로 올라오라(계 4:1)

(계 4: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예수님이 사도 요한을 하늘로 부르신다. 부르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보여주시고자 함이다. 장차 일어날 일들이다. 그냥 일어날 수도 있고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가능성에 대한 말씀이 아니다. 마땅히, 분명히, 당연히 반드시 일어날 일들을 말씀하시려고 부르셨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아무 것도 모른채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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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불로 연단한 금(계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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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 연단한 금(계 3:18)

(계 3: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고 말하는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해 주님은 실상 그들이 가난한 사람이라 말한다.세상 물질적인 관점에서는 많은 부를 소유한 사람들이었다. 그런 그들에게 주님은 역설적으로 자신들이 정말 부요한 사람들이 돌아보게 하신다. 주님의 평가는 그들의 환경과 정반대였다. 그들의 환경이 스스로 자신들의 신앙상태가 어떤지 보지 못하게 한 것이다. 세상의 풍요로움이 주는 유익이 분명히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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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계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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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계 3:1)

(계 3: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사데교회에 주시는 말씀이다.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라 평가하신다. 그들은 이런 평가를 하는 기준이 무엇인가?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주님의 평가이다. 일곱 영, 성령을 가지시고, 일곱 별, 소아시아 일곱교회의 사자를 가지신 분이시다. 불꽃같은 눈으로 섬세하게 빠짐없이 보시는 분이시다. 그 주님이 ‘네 행위를 안다’ 말씀하신다. 겉으로 드러난 것만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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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계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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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계 2:25)

(계 2: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두아디라교회가 잘 하고 있는 것이 있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업에 헌신한 것이다.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며 은혜를 나누는 사업이다. 그들의 삶에 사랑과 믿음, 섬김과 인내가 갈수록 풍성해지는 삶을 살았다. 그들이 가진 건강한 복음과 복음에 따르는 믿음의 행위를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재림의 날까지 굳게 잡으라 하신다. 지속해서 행하여 더 많은 열매를 맺으라는 권면이다.

오늘 내가 하고 있는 일들 가운데 주님의 칭찬을 받을만한 일이 무엇인가? 지금은 연약해도 낙심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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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일으켜 세우시는 주님(계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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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으켜 세우시는 주님(계 1:17)

(계 1:17)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사도 요한이 주님으로부터 계시의 말씀을 받을 때 ‘인자 같은 이’ 주님을 만나고 죽은 자 같이 된다. 계시의 말씀을 받고 우리 주님을 뵈올 때 얼마나 감격스러울까 생각되지만 그 무게감이 만만치 않다. 오죽했으면 ‘죽은 자 같이 되었다’고 기록하겠는가. 거룩 그 자체이신 우리 주님을 대면하여 뵈옵는 것은 은혜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다.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은 죽은 자 같은 사도 요한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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