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

[말씀묵상]기도를 시작할 즈음에(단9: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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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단 9:22-23)

(단 9:22)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이르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왔느니라
(단 9:23)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환상을 깨달을지니라

하나님은 우리들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다.
다니엘이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을 내리신다.
‘시작할 즈음’이라는 표현은 무엇을 ‘개시하는 순간’(at the beginning)을 의미한다.
우리들이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 명령이 내려졌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기도하기를 기다리고 계신 것이다.

성도들이 기도를 소홀히 생각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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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말씀으로 기도하기(단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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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기도하기 (단 9:2-3)

(단 9:2)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알려 주신 그 연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칠십 년만에 그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단 9:3)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다니엘은 민족을 위해 기도한다.
기도의 출발이 말씀이다.
예레미야를 통해 주신 말씀을 읽고 예루살렘의 포로생활이 70년이면 끝난다는 것을 깨달게 된다.
그리고 그 말씀을 근거하여 기도를 한다.

말씀으로 기도하기는 말씀에 근거하여 기도하는 것이다.
말씀을 연구하고 깨달은 것을 근거하여 기도하는 것이다.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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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때가 이르매(단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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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이르매 (단 7:22)

(단 7:22)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을 위하여 원한을 풀어 주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들이 나라를 얻었더라

세상의 강력한 한 왕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할 것을 말씀하신다.
말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를 괴롭히며, 때와 법을 고치고 정한 기간 동안 성도들을 억압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바로 그렇다.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고 곧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에 따른 결과가 나타나지 않기에 하나님을 말로 무시한다.
대적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분명히 살아계시다.

중요한 것은 ‘때’이다.
❶우리의 삶에 ‘때’가 있다.
본문의 ‘때’는 그냥 흐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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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단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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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 (단 7:9-10)

(단 7:9) 내가 보니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의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의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의 보좌는 불꽃이요 그의 바퀴는 타오르는 불이며
(단 7:10) 불이 강처럼 흘러 그의 앞에서 나오며 그를 섬기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서 모셔 선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다니엘이 본 첫 번째 환상은 네 짐승에 대한 환상이다.
각각의 짐승들은 나라와 그 나라의 성격들을 보여주는데 하나님이 오고가는 세대 속에서 나라들을 다스리고 통치하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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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살아 계시는 하나님(단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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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계시는 하나님 (단 6:20-22)

(단 6:20) 다니엘이 든 굴에 가까이 이르러서 슬피 소리 질러 다니엘에게 묻되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네가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들에게서 능히 너를 구원하셨느냐 하니라
(단 6:21) 다니엘이 왕에게 아뢰되 왕이여 원하건대 왕은 만수무강 하옵소서
(단 6:22)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에게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이해는 우리 신앙에서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이 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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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하나님의 율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단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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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율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단 6:5)

(단 6:5) 그들이 이르되 이 다니엘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그를 고발할 수 없으리라 하고

다니엘과 함께 국사를 돌보던 총리들과 고관들은 다니엘의 민첩함과 지혜로움에 경이감이 있었다.
왕조차도 다르게 보고 총리 세 사람들 중 전국을 총괄하는 직책에 세우고자 한다.
거룩하고 깨끗하게, 그리고 실력 있게 일을 하는 다니엘을 시기 질투하여 넘어뜨리고자 한다.
다니엘은 털어도 먼지가 나지 않게 살았다.

털어도 먼지가 나지 않는 충성스러운 다니엘을 제거하기 위해 총리 두 사람과 행정관료들이 단합하여 이상한 법을 만든다.
30일동안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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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다 알고도(단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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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도 (단 5:22)

(단 5:22)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아직도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벨사살 왕에게 나타난 손가락은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는 글을 썼다.
왕의 나라를 저울에 달아보니 부족하여 왕의 나라가 나뉘게 될 것이라는 뜻이다.
한 나라의 왕 앞에 손가락이 나타나 이런 글을 써 보여주는 이유가 무엇인가?
나라와 권세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나라와 모든 권세를 살피시며 주관하신다는 뜻이다.

문제는 다 알고도 마음을 낮추지 아니한 것이다.
무엇을 다 알았는가?
아버지 느부갓네살 왕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경험하고도 마음이 완악하여 교만을 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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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하늘의 순찰자(단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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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순찰자 (단 4:13)

(단 4:13) 내가 침상에서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 가운데에 또 본즉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느부갓네살 왕은 또 다시 꿈을 꾼다.
이번에는 꿈의 내용은 기억하지만 그 의미를 알지 못해서 번민한다.
땅의 중앙에 한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가 하늘에 닿도록 높이 자라 땅 끝에서도 볼 수 있을 정도였다.
그 나무의 열매는 만민이 먹을 만 하였고, 새가 가지에 깃들이고, 들짐승이 그 그늘에 쉴 수 있었다.
그런데 하늘에서 한 순찰자 내려와서 명령을 하여 그 큰 나무가 그루터기만 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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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풀무불(단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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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불 (단 3:19)

(단 3:19) 느부갓네살이 분이 가득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향하여 얼굴빛을 바꾸고 명령하여 이르되 그 풀무불을 뜨겁게 하기를 평소보다 칠 배나 뜨겁게 하라 하고

금 신상에 절하기를 거부한 다니엘의 세 친구는 왕의 판결을 받는다.
풀무불에 던져지는 사형이다.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신뢰했을 뿐 아니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하나님만 믿는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사람이었다.

세 친구가 만난 상황의 최악의 상황이었다.
❶풀무불은 평소보다 일곱 배 더 뜨겁게 준비되었다.
풀무불이란 쇠덩이 마저 녹이는 용광로와 같은 화덕을 말한다.
‘일곱 배’라는 표현은 가장 뜨겁게 온도를 높였다는 뜻이다.

❷바벨론 군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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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참소하니라(단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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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소하니라 (단 3:8)

(단 3:8) 그 때에 어떤 갈대아 사람들이 나아와 유다 사람들을 참소하니라

다니엘과 세 친구는 뜻을 정하고 믿음으로 산 청년들이었다.
꿈 해석으로 인해 느부갓네살에게 인정을 받고 귀한 직임에 세워졌다.
그런데 포로가 이렇게 높은 자리에 등용되자 시기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시기 질투하는 사람에 매우 좋은 기회가 찾아오는데 느부갓네살의 금신상 사건입니다.

금 신상의 유혹은 세상의 강력한 유혹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최고의 가치이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금으로 만든 신상이다.
느부갓네살은 자신의 형상으로 금 신상을 만들고 절하여 경배하게 한다.
오늘 우리 시대에도 거대한 세상의 흐름이 우리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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