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

[말씀묵상]큰 기쁨의 좋은 소식(눅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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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쁨의 좋은 소식(눅 2:11)

(눅 2: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우리를 위해 구주가 나셨다.
인간의 몸을 입고
성탄하신 아기 예수님이
우리들의 구원자이시며,
우리들의 주권자이시다.

구주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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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성도는…..(요일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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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요일 5: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요일 5:1)

성도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이다.
그리스도,
기름 부음을 받은 자,
메시야,
구원자이심을 믿는 자이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이다.
내 노력과 열심히 아니다.
조건을 갖춤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주도적 사역으로
거듭난 사람이다.

낳으신 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하나님께부터 난 사람들,
나 이외의 다른 성도들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나는 누구인가?
성도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며 살기를,
빛으로 오신 주님
증거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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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상호내주(相互內住) (요일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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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내주(相互內住) (요일 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요일 4:16)

우리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을 알게 되었을 때
그 깨달음이 믿음을 갖게 한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그것을 알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신다.

그 은혜가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알게 한다.
우리들이 그 사랑 안에 거할 때
상호내주가 이루어진다.
하나님도 내 안에 계시고
나도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이다.

온전한 연합이다.
그 무엇으로도 깨어지지 않는 연합이다.
모든 두려움을 물리쳐 주는 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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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이렇게 나타난 사랑(요일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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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타난 사랑(요일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요일 4:9)

하나님은 사랑을 나타내 보여주셨다.
가장 소중한 아들을 주셨다.
하나뿐인 아들을 주셨다.
우리들을 죄에서 구원하고
우리들을 죽음에서 살려내기 위해서이다.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심으로
우리를 향한 사랑을 확증해 보여주셨다.

사랑은 드러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말로 표현을 해야 한다.
그러나 말에서 멈추면 안 된다.
말로 표현한 사랑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행함과 진실함으로 나타나야 한다.
그 사랑이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이다.

더러 소극적이고 쑥스러워서
사랑을 표현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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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행함과 진실함(요일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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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과 진실함(요일 3:18)

(요일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사랑은 말과 혀로 하는 것이 아니다.
행함으로 하는 것이다.
이론이나 지식이 아니다.
앎에 멈추면 안 된다.
구체적인 행동이 뒤따른 것이다.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나누는 것이다.
추위에 떨고 있는 사람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것이다.

또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함으로 하는 것이다.
억지로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덧입고 나니
사랑하며 살면서
이웃과 나누며 사는 것이다.

내게는 행함과 진실함이 있는가?
아니면 혀와 말뿐인가?
이론을 넘어 진실한 행동으로
나를 세운 그 사랑을
나누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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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하나님과 사귐(요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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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사귐(요일 1: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요일 1:6)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가?
하나님과 사귀는 사람은
어둠에 행하지 않는다.
만약 어둠에 행한다면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진리를 행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과 사귀는 사람은
진리 가운데 행하는 사람이다.
진리이신 하나님을 본받아
어둠을 멀리하고
진리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빛과 어둠은 공존할 수 없다.
빛은 모든 것을 밝히 드러낸다.
그러나 어둠은 모든 것을 감춘다.
드러나지 않도록 숨긴다.
하나님은 어둠이 아니라 빛이시다.

무언가 드러낼 수 없는 일들,
나 혼자만의 비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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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죽는 날까지 종신토록(렘 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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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날까지 종신토록(렘 52:34)

“그가 날마다 쓸 것을
바벨론의 왕에게서 받는
정량이 있었고
죽는 날까지
곧 종신토록 받았더라”(렘 52:34)

여호야긴 왕을 감
옥에서 풀어주시고
복권시켜 주신다.
그의 자리를
바벨론에 함께 있는 다른 왕들보다
더 높여 주신다.
옷을 새롭게 입혀주시고
왕 앞에서 먹게 하시며
평생 먹고 쓸 것을
날마다 공급해 주신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다.
여호야긴 왕이 특별히 한 것이 없다.
바벨론 왕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회복시키며 복권시키신 것이다.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때가 이르면
약속하신 70년이 채워지면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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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누구를 본받아 사는가?(렘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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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본받아 사는가?(렘 52:2)

(렘 52:2) 그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시드기야는 자신의 본으로
여호야김을 삼았다.
성경을 불태우고 말씀에 불순종한 왕이다.
시드기야도 그 본을 따라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예레미야 선지자를 핍박했다.

내가 따를 모범은 누구인가?
항상 물어야 할 질문이다.

바울은 이렇게 권면했다.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빌 3:17)

바울은 당당하게 나를 본받으라 한다.
그런데 바울만이 아니다.
바울과 함께 동역한 ‘우리’가 있었다.
‘그 우리’,
바울과 디모데, 실라 등등…..
함께 동역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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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이 모든 말씀을 읽으라(렘 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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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말씀을 읽으라(렘 51:61)

“스라야에게 말하기를
너는 바벨론에 이르거든
삼가 이 모든 말씀을 읽고”(렘 51:61)

하나님께 작정하신 일을
예레미야에게 들려 주시고
그것을 책에 기록하라 하셨다.
바벨론 멸망에 대한 말씀이다.

예레미야는 기록한 말씀을
다시 왕의 수행 수석
스라야에게 전달하여
바벨론에 가서 읽고 말하라 한다.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는 말씀이다.
심판의 선포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일차적 의미는 심판의 선포이다.
또 다른 의미는 심판이 이렇게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말씀이다.

사랑의 손길을 마지막으로 펼치시는 것이다.
책에 기록하고 그것을 읽음으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정확하게
전달하게 하여 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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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그의 성전을 위해 보복하시는 것이라(렘 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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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성전을 위해 보복하시는 것이라(렘 51:11)

“화살을 갈며 둥근 방패를 준비하라
여호와께서 메대 왕들의 마음을 부추기사
바벨론을 멸하기로 뜻하시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보복하시는 것
곧 그의 성전을 위하여 보복하시는 것이라”(렘 51:11)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바벨론을 멸하시는데
그의 성전을 위하여 보복하신다.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점령할 때
성전을 파괴하고
성전의 기구들을 탈취해 가고
성전을 멸시한 것에 대한 보복이다.

성전은 하나님의 관심이 머무는 곳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었다.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였다.
그런 곳을 멸시하는 것은
단순한 물질적 손해를 입혔다는 뜻이 아니다.
성전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멸시한 것이다.
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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