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

[말씀묵상]하나님과 동행하는 복(대상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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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동행하는 복(대상 16:3)

(대상 16:3) 이스라엘 무리 중 남녀를 막론하고 각 사람에게 떡 한 덩이와 야자열매로 만든 과자와 건포도로 만든 과자 하나씩을 나누어 주었더라
“Then he gave a loaf of bread, a cake of dates and a cake of raisins to each Israelite man and woman.”(1Chronicles 16:3)

나눔의 유익을 알면서도 나누지 못하는 것은
두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누면 풍성해지기보다
내 것을 빼앗기고 손해 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나눔은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입니다.
나눔으로 기쁨을 얻습니다.
좋은 일은 나눌수록 기쁨이 배가되고,
힘든 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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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함께 지내며 먹고 마셨으니(대상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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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내며 먹고 마셨으니(대상 12:39)

(대상 12:39) 무리가 거기서 다윗과 함께 사흘을 지내며 먹고 마셨으니 이는 그들의 형제가 이미 식물을 준비하였음이며
“The men spent three days there with David, eating and drinking, for their families had supplied provisions for them.”(1Chronicles 12:39)

‘식구(食口)’는 한 솥밥을 먹는 사람입니다.
같은 음식을 먹으며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길을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좋을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하는 것입니다.
‘동고동락(同苦同樂)’하는 것입니다.

다윗이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을 때
꽃길이 펼쳐진 것이 아닙니다.
반대로 고생길이 펼쳐졌습니다.
사울의 시기질투와 공격으로 생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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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시위대장을 삼았더라(대상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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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장을 삼았더라(대상 11:25)

(대상 11:25) 삼십 명 중에서는 뛰어나나 첫째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니라 다윗이 그를 세워 시위대장을 삼았더라

갑스웰 출신의 용사 브나야는
다윗의 시위대장이 되었다.
그는 30명 중에서 뛰어난 실력의 용사였다.
그러나 첫째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였고,
전체 용사 중에서는 다섯 번째의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다윗의 시위대장이 되었다.

시위대장은 오늘날 경호실장과 같은 역할이다.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왕의 가까운 거리에서 섬기는 사람이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신뢰할 만한 사람이다.
브나야는 믿을만한 사람이었다.

실력, 능력이 중요한 사회이다.
그래서 인지 지도자들 중에
실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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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감동을 주는 말 한 마디(대상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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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주는 말 한 마디(대상 11:19)

(대상 11:19)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갔던 이 사람들의 피를 어찌 마시리이까
“Should I drink the blood of these men who went at the risk of their lives?” (1Chronicles 11:19)

‘촌철살인’(寸鐵殺人)이란 말이 있습니다.
짤막한 한 마디의 말이 정곡을 찌르며
감동을 주는 경우입니다.

감동을 주는 말은 길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상황에 어울리는 말이며,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말입니다.

반대로 말 한 마디가 갈등을 일으키고
생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말 한 마디의 가치를 새겨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상황에 맞는 시의적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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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온 집안이 함께 죽으니라(대상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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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집안이 함께 죽으니라(대상 10:6)

(대상 10:6) 이와 같이 사울과 그의 세 아들과 그 온 집안이 함께 죽으니라
“So Saul and his three sons died, and all his house died together.”(1Chronicles 10:6)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첫 번째 반응은 ‘거부’입니다.
피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피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피할 수 없습니다.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예외 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입니다.
두려운 존재입니다.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우리들이 무엇을 의지하며 신뢰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들이 의지하는 대상은 다급한 일을 만났을 때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사울 왕이 블레셋 사람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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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느디님 사람들(대상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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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디님 사람들(대상 9:2)

(대상 9:2)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라
“Now the first to resettle on their own property in their own towns were some Israelites, priests, Levites and temple servants.”(1Chronicles 9:2)

사람의 시선은 관심사에 머물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을 볼 때에도 관심사가 먼저 보입니다.
졸업앨범이나 단체사진을 꺼내볼 때에도
‘자신이나 가족’을 먼저 찾아봅니다.
역대기 저자의 관심사는
포로에서 돌아온 사람들에게 있었습니다.
과거의 잘못은 ‘범죄 함’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하고
대신 오늘을 사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습니다.

고향땅에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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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죽음보다 강한 사랑(아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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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보다 강한 사랑(아 8:6)

(아 8:6)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함을 노래한다.
사랑은 죽음 보다 강하다.
죽음은 인간의 모든 것을 삼킨다.
그런 죽음 같이 강하다.
아니 죽음 보다 강한 것이 사랑이다.

믿음의 사람들을 노래한 히브리서 11장에서
그들을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 증거했다.
죽음 앞에서도 두려워하거나,
옹색하게 생명을 구걸하지 않고,
믿음을 지키기 위해 당당하게 살았다.
하나님을 향한 흔들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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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원하기 전에는(아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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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기 전에는(아 8:4)

(아 8:4)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지니라

부부의 사랑을 통해 우리들의 회복해야 할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라고 한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때가 있다. 그때가 사랑해야 할 때이다. 그런데 그 때를 서로 맞추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사랑을 하려 한다. 때를 무시한 사랑이다.

지금 현재의 느낌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기다릴 줄 아는 사랑이다. 서둘러 선을 넘고 보면 후회가 밀려온다.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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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화해는 타이밍이 중요하다(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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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는 타이밍이 중요하다(아 5:6)

(아 5:6)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갈등이 없는 사회는 없다. 개인이든지 공동체든지 생명이 존재하는 곳에는 갈등이 있다. 갈등을 없애려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갈등을 맞이하고 대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갈등 대체에 여러 고려사항이 있겠지만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타이밍이다. 동일한 행동도 언제, 어떤 상황에서 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남편을 기다리던 아내가 지쳐서 선잠에 들었다. 뒤늦게 귀가한 남편이 아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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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눈 먼 사랑(아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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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사랑(아 4:7)

(아 4:7)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사랑을 하면 모든 것이 예뻐 보인다.
솔로몬은 사랑하는 술람미 여인을 보면서
아무 흠이 없다고 노래한다.
아무리 아름답고 완벽한 미모를 가졌다 해도
어떻게 아무 흠이 없을 수 있겠는가.
사랑을 하니 흠까지도 예뻐 보이는 것이다.
눈 먼 사랑이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도 이런 눈 먼 사랑이다.
우리들의 연약함과 모든 죄악을 간과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여 영생의 복을 누리도록
하나뿐이 가장 귀한 아들, 예수님을 보내주셨다.
나를 살펴보아도 이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
분에 넘치는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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