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

[말씀묵상]도망하여 나와서 ….(렘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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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하여 나와서 ….(렘 51:6)

“바벨론 가운데서 도망하여 나와서
각기 생명을 구원하고
그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끊어짐을 보지 말지어다
이는 여호와의 보복의 때니
그에게 보복하시리라”(렘 51:6)

바벨론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스스로 도망하여 나오라 하신다.
하나님이 바벨론의 죄악에
보복하시며 심판하실 것이니
그 땅에서 빨리 도망하라는 것이다.
도망하여 나옴으로
각자 자기 생명을 구원하라 하신다.

이제껏 삶의 터전 삼아 살던 곳을
떠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최강의 나라, 부유한 나라에서
어려운 나라로 이사하는 것은 어렵다.
환경과 외부적 요인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가는 길이 아니라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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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여호와의 생각(렘 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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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생각(렘 50:45)

“그런즉 바벨론에 대한
여호와의 계획과
갈대아 사람의 땅에 대하여 품은
여호와의 생각을 들으라…”(렘 50:45)

인간이 생각을 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특권 중 하나이다.
생각하고 상상함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오늘의 힘든 것들을
넘어설 힘을 얻는다.

생각이 구체화 되어
우리들을 움직인다.
행동하게 한다.
좋은 생각은
좋은 행동을 낳는다.

어떤 생각을 가질 것인가?

“여호와의 생각을 들으라” 하신다.
우리들의 생각이 아니다.
세상의 여러 신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역사를 섭리해 가시는
하나님의 생각이다.
나라와 국가만이 아니다.
우리 개개인의 삶을 향한
생각이 있으시다.

그 생각을 듣기 위해서
말씀하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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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온 세계의 망치(렘 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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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계의 망치(렘 50:23)

“온 세계의 망치가
어찌 그리 꺾여 부서졌는고
바벨론이 어찌 그리 나라들 가운데에
황무지가 되었는고”(렘 50:23)

바벨론을 온 세계의 망치라 하신다.
그런데 그 망치가 꺾이고 부서진다.

망치가
쓸모없게 되는 것,
제 역할을 잃게 되는 것,
그 어떤 기능도 없게 되는 것이다.
완전 폐기이다.
바벨론의 운명이다.

바벨론의 모습이
오늘 우리들의 모습은 아닌가?
주인의 손에 들린

망치처럼
유용하게 쓰이던 도구가
아무 쓸모없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여호와를 대적하여 싸우고(24절)
여호와를 향하여 교만하였기 때문이다.(29절)
누가 창조주 하나님과 싸워
대적할 수 있겠는가?
싸움의 대상이 아니다.
경외와 경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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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내가 남긴 자(렘 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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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긴 자(렘 50:2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날 그 때에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찾을지라도 없겠고
유다의 죄를 찾을지라도 찾아내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남긴 자를 용서할 것임이라”(렘 50:20)

하나님이 택하시고
하나님이 돌보시는 자에게도
죄가 있다.
그래서 자신들이 심은대로
지은 죄를 따라 심판 받는다.

심판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긍휼을 베푸셔서
남기는 자가 있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하나님이 남기신 자들을
용서하시고 회복하신다.

오히려 이스라엘을 억압하고
노략했던 나라들을 심판하신다.
이스라엘을 자신의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시고 심으신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이다.

하나님이 용서하시니
이제는 더 이상 그들에게 죄가 없다.
찾고 또 찾아도 찾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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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여호와의 의도(렘 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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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의도(렘 49:20)

“그런즉 에돔에 대한
여호와의 의도와
데만 주민에 대하여 결심하신
여호와의 계획을 들으라….” (렘 49:20)

우리들이 마음에 새기고
꼭 들어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의도이다.

의도와 계획은
같은 의미의 반복이다.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을
들으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생각과 뜻,
계획을 떠나서
성도는 살 수 없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삶이
가장 행복하고 안전한 삶이다.

문제는 하나님의 생각을
다 이해하지 못하고
다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도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들려주시는 생각이 있다.
성경 말씀이다.

말씀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고
생각과 계획을 깨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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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재물을 의뢰하여 …(렘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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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을 의뢰하여 …(렘 49:4)

“패역한 딸아
어찌하여 골짜기
곧 네 흐르는 골짜기를 자랑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재물을 의뢰하여 말하기를
누가 내게 대적하여 오리요 하느냐”(렘 49:4)

암몬은 자랑할 것이 있었다.
흐르는 골짜기와 재물이었다.
끊이지 않고 흐르는 물과
원하는 것들을 매매할 수 있는 재물은
그 지역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힘이다.
그러니 교만할 수 있다.

그러나 좋은 조건을 갖추었다고
교만하게 행동하는 것은 어리석은 태도이다.
조건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
항상 겸손하게 환경에 순응하고
또한 새롭게 변화시켜 갈 수 있어야 한다.
더욱 풍성하게 누리려고 하면
이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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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여호와를 거슬러 자만하였으므로(렘 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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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거슬러 자만하였으므로(렘 48:42)

“모압이 여호와를 거슬러 자만하였으므로
멸망하고 다시 나라를 이루지 못하리로다”(렘 48:42)

모압은 자만했다.
자기 판단을 신뢰했다.
여호와의 말씀을 거슬렀다.
흥망성쇠의 주관자를
대적하니 멸망했다.

자만,
자기 신뢰,
자신감,
주도적 결정,
…..

건강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이다.
이것들만으로는 지치게 된다.
삶의 현장이 호락호락하지 않다.
이면에 숨겨진 것들이 많이 있다.

이것들도 잘 사용해야 한다.
선을 넘어서는 순간
우리를 넘어지게 한다.
자기 힘만으로 사는 것 같아도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다.
서로 지지하고 도우며
사는 것이다.

신뢰,
배려,
지지,
협력,
….

이런 것들이
우리들의 삶을 빛나게 한다.
멀리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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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조롱거리(렘 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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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거리(렘 48:26)

“모압으로 취하게 할지어다
이는 그가 여호와에 대하여 교만함이라
그가 그 토한 것에서 뒹굴므로
조롱거리가 되리로다”(렘 48:26)

누구나 자신이 이룬 것을
자랑하고 싶어한다.
또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원하며
자랑을 한다.
그러나 자신의 당당함이
자랑을 넘어 교만으로 갈 수 있다.
자존감을 있어야 한다.
그러나 자만과 교만을 버려야 한다.

성도로서 우리들 스스로
자신에 대해 인정하고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나의 자리를 정하고
은혜 안에서 당당하게 사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일에 내가 했다,
내 손길이 없으면 안 된다,
이것은 내가 한 것이다…..”
자랑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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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심히 아름다운 암송아지(렘 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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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히 아름다운 암송아지(렘 46:20)

(렘 46:20) 애굽은 심히 아름다운 암송아지일지라도 북으로부터 쇠파리 떼가 줄곧 오리라

애굽을 심히 아름다운
암송아지에 비유한다.
주변 사람들이 부러워할
아름다움을 가졌다.
비교가 되지 않는
심히 뛰어난 아름다움이다.

그러나 뛰어난 아름다움을
가진 암송아지에게
쇠파리 떼가 다가온다.
잠시 다가왔다 사라지지 않는다.
줄곧 다가온다.
쉬지 않고 계속적으로
공격하여 넘어지게 한다.

처음에는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반복적인
쇠파리떼의 공격에 무너진다.
결국 아름다움과 건강함을
모두 잃어버리게 된다.
뛰어난 아름다움이
아무런 의미가 없게 만든다.

애굽이 심판을 받아
그들의 자랑거리가 사라지고
수치를 당할 것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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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원수 갚는 보복일(렘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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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 갚는 보복일(렘 46:10)

“그 날은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의 대적에게
원수 갚는 보복일이라 …”
(렘 46:10상)

하나님이 원수 갚는 날이 있다.
만군의 여호와이시다.
모든 군대들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께서
자신을 대적하는 사람에게
보복하는 날이다.

그들이 살아가면서 심은 것을
거두게 하는 날이다.
다른 사람 때문에 보복하지 않으신다.
자신이 한 일을 돌아보고
그 행위에 대한 평가를 받는 것이다.
하나님이 직접 나서서 행하신다.

그 날이 언제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반드시 그 날이 있다.
심은 대로 거두는 날,
어떻게 살았는지는
숨기지 못하도 다 드러나며
결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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