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

[말씀묵상]말씀으로만 하옵소서(마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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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만 하옵소서(마 8:8)

(마 8:8)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백부장은 하인의 질병치유를 위해
예수님을 찾아 나왔다.
예수님께 치유를 간청한다.
예수님은 그 마음을 받으셨다.
예수님께서 집으로 직접 찾아가
고쳐주시겠다 말씀하셨다.

그때 백부장의 반응이 특별하다.
굳이 직접 방문하지 마시고
‘말씀으로만’ 치유해 주실 것을 구한다.
그때 주님은 놀라신다.
이스라엘 중에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우리 주님은 말씀만 하셔도
모든 것을 이루실 수 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빛이 있으라’ 말씀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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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사람에게 보이려고(마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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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보이려고(마 6:1)

(마 6: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신앙생활에서 주의할 것을 말씀하신다.
무엇을 하든지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살아간다.
그런데도 하나님보다는 사람을 더 의식한다.
가만 두면 자연스럽게 사람을 의식하며 산다.
그래서 우리들에게 주의하라 당부한다.
사람에게 보려고 우리의 의를 행하지 말라는 것이다.

우리의 의를 행하는 일이 무엇인가?
주님은 세 가지를 말씀하셨다.
구제, 기도, 금식이다.
이것은 은혜의 수단이며,
당시 바리새인들의 대표적 경건생활이었다.

우리들의 행위의 동기를 점검해야 한다.
사람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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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너도 온전하라(마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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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온전하라(마 5:48)

(마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하심처럼
우리도 온전하라 하신다.
하나님의 온전하심은 완벽함이다.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지 않음이다.

어떻게 우리들이
하나님처럼 온전할 수 있을까?
이 땅에 의인이 한 사람도 없는 것처럼
완벽하게 온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불가능한 일을 하라 하신 것인가?
하늘 아버지의 온전하심을
우리들도 본받아서 살라는 뜻이다.
하나님 아버지가 악한 사람들에게도
선한 사람들에게 해를 동일하게 비쳐주시는 것처럼
우리들도 악한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라는 것이다.

보다 더 나은 삶을 살라는 것이다.
자신에게 잘 해주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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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행동을 움직이는 마음을 살피라(마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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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을 움직이는 마음을 살피라(마 5:22)

(마 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주님은 살인의 행위만이 아니라
살인을 유발하는 마음을 경계하신다.
살인의 출발은 마음이다.
마음에 이웃에 대한 불편함이다.
갈등이 확대되어 살인으로 나아간다.
그 일의 중심에 우리들의 마음이 있다.

주님은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형제와 관계를 깨뜨리는 일부터 점검케 하신다.
형제에게 화를 내는 사람,
‘바보 멍청이’라고 욕하는 사람,
미련한 놈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갈등을 일으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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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마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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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마 5:13)

(마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주님은 예수 믿는 사람을
세상의 소금이라 정의하셨다.
세상 속에 소금이라는 뜻이다.
소금의 대표적인 두 기능이 있다.
부패 방지와 맛을 내는 것이다.

성도가 소금이라면
세상은 부패하고 있고
맛을 잃어 가고 있다는 것이
전제되어 있다.

세상을 부패로부터 보호하고
신선하게 보존하는 역할을
그리스도인들이 감당해야 한다.
부패한 본성이 회복되어야 한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거룩한 삶은
우리 노력의 결과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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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회개에 합당한 열매(마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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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에 합당한 열매(마 3:8)

(마 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회개에는 그에 따라는 열매가 있다.
변화된 삶이다.
변화된 삶을 위해 현재의 삶을 돌아보아야 한다.
현재 내 모습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길은
말씀의 거울 앞에 서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내가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으며,
현재 어떤 상태에 있는지 알 수 있다.
무엇이 고장났으며,
그것을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래서 회개의 첫 발은
말씀을 듣고 말씀 앞에 서는 것이다.
그 다음 말씀에 근거한 죄 고백이다.
내 삶에 말씀에 불순종하고
악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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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헤롯이 죽기까지(마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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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롯이 죽기까지(마 2:15)

(마 2:15)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헤롯이 예수님을 제거하기 위해
두 살 아래 남자 아이를 죽였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꿈에 나타나
애굽으로 피신할 것을 말씀하셨다.
언제까지 일지 모르는 피난 생활이다.
그런데 헤롯이 죽기까지였다.
아기 예수의 목숨을 찾는 사람이
떠나갈 때까지 피신하게 하신다.

헤롯이 언제 죽을지 알 수 없다.
한 사람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
알 수 없는 그 때까지 기다리라 하신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인정하고
모든 것을 맡기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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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하나님의 인도하심(마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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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도하심(마 2:9)

(마 2: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섬세하고 완벽하다.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아기 예수를 경배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다.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하시는가?

①우리들이 깨달아 알 수 있도록 인도하신다.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동방에서부터 보던 별이 인도했다.
평소 연구하며 확인했던 별이다.
주저하지 않고 따라 갈 수 있었다.

②우리 앞에서 앞서 인도하신다.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뒤 따라 오면서 어디로 가라고
지시하시는 것이 아니다.
앞서 보여주시고 우리들은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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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임마누엘(마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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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마 1:23)

(마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처녀가 아이를 갖는 것,
예로부터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길은 선택하셨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셨다.
죄 없는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들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함이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실 때
우리와 교제하고
함께 하기 위해 지으셨다.
죄로 인해 교제가 깨어지고
함께 함이 깨어졌다.
죄가 하나님과 우리를 분리시켰다.

임마누엘은 구원의 은총이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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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내 소유는?(시 1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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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유는?(시 119:56)

(시 119:56)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

소유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재물이 중요하다.
돈이 될 만한 것들이 있을 때
소유가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시인의 소유는 다르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것이
자신의 소유라고 소개한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이
나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가?
아니면 이 세상의 소유물인가?

성도로서 이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의미를 되새긴다.
다시 말씀 앞에 서서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기억하며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기를 소망한다.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때에
깨달게 하신 말씀이라면
즉시 순종하고,
온전하게 순종하되
기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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