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

[말씀묵상]들은 말씀을 전하매(렘 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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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말씀을 전하매(렘 36:13)

(렘 36:13) 미가야가 바룩이 백성의 귀에 책을 낭독할 때에 들은 모든 말을 그들에게 전하매

미가야가 바룩이 낭독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들은 말씀을 왕궁의 고관들에게 전한다.
말씀을 듣고
자신만을 위해 적용하지 않고
들은 말씀을 이웃과 나눈 것이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지금도 말씀하신다.
그 음성을 듣고
그 말씀을 따라 살기 원하신다.
말씀에 순종하며 살되
들은 말씀을 전하기 원하신다.

이것이 성도의 삶이다.
말씀을 떠나
바른 삶을 살 수 없다.
하나님의 마음과 뜻이
분명하게 기록된 말씀을
항상 가까이하며 묵상하자.
그리고 그 말씀을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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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레갑 사람들(렘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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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갑 사람들(렘 35:6-7)

“그들이 이르되
우리는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겠노라
레갑의 아들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와 너희 자손은 …
영원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며
너희가 집도 짓지 말며
파종도 하지 말며
포도원을 소유하지도 말고
너희는 평생 동안 장막에 살아라

그리하면 너희가 머물러 사는 땅에서
너희 생명이 길리라 하였으므로”(렘 35:6-7)

레갑 사람들은 순종의 사람이다.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지켰다.
그 명령은….
포도주를 금하며
포도원과 종자와 밭을 소유하지 않고
장막에 살라는 것이다.

그 말씀대로 순종했다.
조상 때부터 시간이 흘러
2세기가 지났음에도 변함없이 순종한다.
바벨론 침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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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악행이 하나님의 얼굴을 가린다(렘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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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행이 하나님의 얼굴을 가린다(렘 33:5)

“싸우려 하였으나
내가 나의 노여움과 분함으로
그들을 죽이고 그들의 시체로
이 성을 채우게 하였나니
이는 그들의 모든 악행으로 말미암아
나의 얼굴을 가리어
이 성을 돌아보지 아니하였음이라”(렘 33:5)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사랑하신다.
마땅히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며 살아야 한다.
그런데 때로 하나님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다.
오히려 정반대로 채찍과
고난이 다가올 때가 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바른 길을 걷도록
사랑의 채찍을 사용하신다.
사랑을 통해 변화시키는 것이다.
정화시키는 과정이다.
하나님을 닮도록 다듬으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가리는 장애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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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기쁨으로 주시는 복(렘 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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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으로 주시는 복(렘 32:41)

(렘 32:41)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분명히 나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기쁨으로 복을 주시고자 하신다.
하나님께서 포로로 잡혀가게 하신
그 땅에 다시 돌아와서
자리 잡고 살게 하신다.

그런데 우리들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먼저 행하시는 일들이 있다.
하나님을 항상 경외함(39절)과
하나님이 떠나지 아니하심(40절)이다.
‘경외함’과 ‘함께 하심’이다.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이 그렇게 변화시켜서
복을 주시는 것이다.

기쁨으로 주시는 복을 누리기 위해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가?,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경외함과 함께함이
내 노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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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내 눈 앞에서 악을 행하여(렘 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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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 앞에서 악을 행하여(렘 32:30)

(렘 32:30)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예로부터 내 눈 앞에 악을 행하였을 뿐이라 이스라엘 자손은 그의 손으로 만든 것을 가지고 나를 격노하게 한 것뿐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심판 받는 백성들의 모습이다.
죄를 짓는데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는다.
누구나 다 하나님 앞에서 산다.
하나님 백성은 특별히
하나님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이다.

그런 하나님 앞에서
자연스럽게 죄를 짓는 것은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는 것이다.
만약 의식을 한다면
죄에 대해 무감각한 것이다.
죄의 영향력에 지배받고 있는 것이다.

감각이 사라지는 것이
가장 경계해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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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모든 길을 주목하시며 보응하신다(렘 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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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길을 주목하시며 보응하신다(렘 32:19)

(렘 32:19) 주는 책략에 크시며 하시는 일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길을 주목하시며 그의 길과 그의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나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모든 길을 주목하신다.
행한 대로 보응하시려는 것이다.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려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
주목하여 보시는 것이 무엇인가?
그의 길과 그의 행위의 열매이다.

우리들이 어떤 결정을 하고
어떤 길을 걸어가는지
우리들의 삶을 낱낱이 살피신다.
우리의 앉고 일어섬, 마음속의 생각,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섬세하게 셈하신다.

우리들이 행한 행동의 열매,
결과들에 대해서도 주목하신다.
우리들이 무언가를 행하면
반드시 그 행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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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어리석은 시드기야(렘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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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시드기야(렘 32:5)

“… 유다 왕 시드기야가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같이 예언 하였으냐 하고
그를 가두었음이었더라”(렘 32:5)

시드기야 왕이 듣고 싶은 예언은
바벨론에 멸망이 아니라 승리였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승리하지 못할 것,
시드기야가 바벨론으로 끌려 갈 것을 예언한다.
그리고 이 예언 때문에 갇힌다.
궁중 시위대 뜰에 갇혔다.

예레미야는 하나님 말씀을 대언한다.
그런데 그 예언을 싫어하고
예언자를 옥에 가두는 행위는
하나님에 대한 대적 행위이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다.

우리들도 듣고 싶은 말씀이 있고
듣기 싫은 말씀이 있다.
행복과 번영, 성공과 승리에 대한
말씀은 언제 들어도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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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간구할 때에(렘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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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구할 때에(렘 31:9)

(렘 31:9) 그들이 울며 돌아오리니 나의 인도함을 받고 간구할 때에 내가 그들을 넘어지지 아니하고 물 있는 계곡의 곧은 길로 가게 하리라 나는 이스라엘의 아버지요 에브라임은 나의 장자니라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고 우리를 회복시키실 때
우리들에게 간구하라 하신다.
우리들이 간구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넘어지지 않고
물 있는 길, 곧은 길로 인도하실 것을 말씀하신다.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우리들의 기도와 상관없이
하나님은 일하신다.
그런데도 기도하라 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기도를 통해 우리들이 지금 경험하는 모든 것들이
우리들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베풀어주신 선물임을
인정하고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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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너를 고쳐 주리라(렘 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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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고쳐 주리라(렘 30:17)

(렘 30:1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악행이 많고 죄가 많아
시온에서 쫓겨난 자,
소망이 없는 자.
불치병을 소유한 자.
처방도 없고 치료약도 없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신다.

고쳐 주리라 소망의 말씀
위로의 말씀을 주신다.
상처가 아물고
그곳에서 새 살이 돋아나게 하신다.
회복의 은혜이다.

쫓겨난 곳으로 돌아오고
폐허가 된 곳이 재건되며
떠났던 사람들이 돌아와
사람 사는 냄새, 소리가 회복된다.
감사의 소리, 기쁨의 소리가 있다.
자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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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심판과 회복(렘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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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과 회복(렘 30:7)

(렘 30:7) 슬프다 그 날이여 그와 같이 엄청난 날이 없으리라 그 날은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 그러나 그가 환난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

견딜 수 없는 심판,
엄청난 고통의 날이 있다.
우리들의 죄로 인한 결과이다.
죄성을 가진 인간의 현주소이다.

절망적 상황에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신다.
환난에서 구하실 것을 약속하신다.
값없는 은혜이다.

인간의 연약함과
악한 본성의 굴레에서
벗어나길 소망하며 오늘을 시작한다.
하늘의 은혜 없이는
살기 힘든 나날이다.

하늘을 바라본다.
은혜만 사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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