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

[말씀묵상]내 마음이 머무는 곳(시 1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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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머무는 곳(시 119:36)

(시 119:36) 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

시인은 마음이 중요함을 알았다.
마음이 머물러야 할 곳은
탐욕이 아니라 주의 증거들임을 알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잠시 있다 지나갈 것들에
내 마음을 빼앗기지 말자.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것을 행하며 사는 것이 영원한 것이다.

말씀을 지키며 사는 자유,
말씀 안에서 누리는 평안함,
말씀 따라 살아가는 행복,
말씀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만족….

오늘 내 마음이 말씀으로 향하고
말씀의 풍성한 유익을
만끽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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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오늘 이전을 기억하라(학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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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전을 기억하라(학 2:18)

“너희는 오늘 이전을 기억하라
아홉째 달 이십사일
곧 여호와의 성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기억하여 보라”(학 2:18)

오늘이 중요하다.
오늘을 중심으로
과거와 미래를 비교할 수 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손길을
명확하게 볼 수 있는 날이다.

오늘 이전을 기억하라 하신다.
성전이 무너지고
돌이 돌 위에 놓이지 아니하였던 때를
하나님을 배반함으로
하는 일들마다 잘 안 되며,
각종 재앙이 있었던 바로 그 때를
기억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가?
돌 위에 돌 하나도 없던
성전 지대를 쌓던 날이다.

무너진 예배,
하나님을 향한 믿음,
하나님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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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건축자의 버린 돌(시 1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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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의 버린 돌(시 118:22)

(시 118:22)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다.
버려진 돌이 요긴하게 사용된다.

사람의 눈에 필요 없어 보이고
실제 아무런 능력이 없어도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신다.

꼭 필요한 존재로,
집을 건축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모퉁이의 머릿돌로 쓰신다.

누구의 손에 쓰이느냐가 중요하다.

나는 누구의 사람인가?
무엇을 위해 시간과 재능,
물질과 열정을 사용하는가?

버려진 나를
모퉁이 머릿돌로 쓰시는 분,
하나님을 바라본다.
그 분을 신뢰하며 따라간다.
주님 손에 쓰여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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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여호와는 내 편이시라(시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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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내 편이시라(시 118:6)

(시 118: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하나님이 내편이 되시면
두려울 것 없다.
사람이 나에게 어찌할 수 없다.

정작 나는 그렇게 사는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하나님께 피하는가?

다급한 일이 있을 때
사람을 찾고,
힘 있고 권세 있는 사람을
찾아 나서지는 않은가?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무엇을 염려하는가,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내 편이시다.
나를 도와주신다.
인도하신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길목에서
다시 내가 믿고 따르는
하나님을 바라본다.
그 믿음 안에
더욱 견고하게 서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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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그리스도 예수의 마음(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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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의 마음(빌 2:5)

(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우리들이 항상 품고
살아야 할 마음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다.
주님의 마음이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마음은….

스스로 자신 비우시고 낮아지신
겸손한 마음이다.
자기주장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마음이다.
자신을 위하기 보다는
이웃을 위하는 마음이다.
이기적인 마음 대신에
이타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다.
아끼지 않고 모든 것을
이웃에게 내어줄 수 있는
사랑하는 마음이다.

주님의 마음을 묵상한다.
내 마음도 주님의 마음처럼
닮아서 살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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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큰 기쁨의 좋은 소식(눅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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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쁨의 좋은 소식(눅 2:11)

(눅 2: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우리를 위해 구주가 나셨다.
인간의 몸을 입고
성탄하신 아기 예수님이
우리들의 구원자이시며,
우리들의 주권자이시다.

구주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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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성도는…..(요일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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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요일 5: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요일 5:1)

성도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이다.
그리스도,
기름 부음을 받은 자,
메시야,
구원자이심을 믿는 자이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이다.
내 노력과 열심히 아니다.
조건을 갖춤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주도적 사역으로
거듭난 사람이다.

낳으신 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하나님께부터 난 사람들,
나 이외의 다른 성도들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나는 누구인가?
성도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며 살기를,
빛으로 오신 주님
증거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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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상호내주(相互內住) (요일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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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내주(相互內住) (요일 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요일 4:16)

우리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을 알게 되었을 때
그 깨달음이 믿음을 갖게 한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그것을 알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신다.

그 은혜가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알게 한다.
우리들이 그 사랑 안에 거할 때
상호내주가 이루어진다.
하나님도 내 안에 계시고
나도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이다.

온전한 연합이다.
그 무엇으로도 깨어지지 않는 연합이다.
모든 두려움을 물리쳐 주는 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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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이렇게 나타난 사랑(요일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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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타난 사랑(요일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요일 4:9)

하나님은 사랑을 나타내 보여주셨다.
가장 소중한 아들을 주셨다.
하나뿐인 아들을 주셨다.
우리들을 죄에서 구원하고
우리들을 죽음에서 살려내기 위해서이다.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심으로
우리를 향한 사랑을 확증해 보여주셨다.

사랑은 드러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말로 표현을 해야 한다.
그러나 말에서 멈추면 안 된다.
말로 표현한 사랑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행함과 진실함으로 나타나야 한다.
그 사랑이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이다.

더러 소극적이고 쑥스러워서
사랑을 표현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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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행함과 진실함(요일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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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과 진실함(요일 3:18)

(요일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사랑은 말과 혀로 하는 것이 아니다.
행함으로 하는 것이다.
이론이나 지식이 아니다.
앎에 멈추면 안 된다.
구체적인 행동이 뒤따른 것이다.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나누는 것이다.
추위에 떨고 있는 사람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것이다.

또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함으로 하는 것이다.
억지로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덧입고 나니
사랑하며 살면서
이웃과 나누며 사는 것이다.

내게는 행함과 진실함이 있는가?
아니면 혀와 말뿐인가?
이론을 넘어 진실한 행동으로
나를 세운 그 사랑을
나누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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