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

[말씀묵상]오랜 후에 결산할새(마 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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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후에 결산할새(마 25:19)

(마 25: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가면서 종들을 불러 각각 그 재능대로 금 한 달란트,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를 주고 떠났다. 각자의 재능을 잘 알고 필요에 따라, 각자에게 가장 적절하게 결정하여 준 것이다. 그런데 달란트를 받은 종들은 두 가지 반응이었다. 두 달란트와 다섯 달란트를 받은 종은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각각 다섯과 둘을 남겼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땅을 파고 달란트를 감추어 두었다.’

그런데 오랜 후에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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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신랑이 더디 오므로(마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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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더디 오므로(마 25:5)

(마 25: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열 처녀 비유 말씀이다.
열 처녀 함께 등불을 준비하고 신랑을 기다린다.
그런데 신랑이 더디 온다.
더디 온다는 표현에는 정해진 시간이 있었다.
무슨 이유인지 알 수 없으나 신랑이 더디 왔다.
결국 다 졸며 잘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문제는 졸며 잘 때에 신랑이 왔다.
“신랑을 맞으라” 할 때 기름이 부족한 사람들과
여분의 기름을 준비한 사람들로 갈리었다.
늦어짐으로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어려움이다.

참된 신앙은 빨리 오든지, 더디 오든지 당황하지 않는다.
언제나 준비되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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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깨어 있으라(마 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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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으라(마 24:42)

(마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세상 끝 날,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에 대한 교훈의 말씀이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는 언제인지 알 수 없다.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36절)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떤 자세로 말세를 살아야 하는가?

❶주님이 언제 다시 올지 우리들은 알 수 없다.
그런데 우리들은 그 날을 알고자 많은 에너지를 쏟는다.
성경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긴다면 시간 낭비이다.
허비하는 삶은 어리석은 삶이다.
그것은 의미없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붓는 것이다.
참된 가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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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마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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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마 23:35)

(마 23: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다.
때로 무엇을 심었는지 잊어버리는 경우이다.
나쁜 씨앗을 심으면서도 좋은 씨앗을 심었다고 착각하는 경우이다.
농부가 아무리 땀을 흘리고 노력을 해도 씨앗에 문제가 있다면 좋은 열매를 기대할 수 없다.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위선에 대해 책망하신다.
그들은 선지자와 의인들을 핍박할 뿐만 아니라 피 흘리기까지 죽인 조상들을 비난한다.
자신들 같았으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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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눈 먼 인도자(마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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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인도자(마 23:16)

(마 23:16) 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예수님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을 선포하신다.
그들의 화는 그들의 위선적인 삶의 결과물이다.
오늘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위선, 외식하는 삶의 위험성을 재미있는 표현으로 깨닫게 하신다.
‘눈 먼 인도자’라는 표현이다.
여기에는 강한 역설이 담겨 잇다.
‘눈이 먼 사람’에게는 인도자가 필요하다.
적어도 스스로 다닐 수 있는 훈련이 되지 않으면 반드시 인도자가 필요하다.
인도견이든지, 사람들이 그들을 안내해 주어야 한다.
그런데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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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말만 하고 행하지 않는 사람들(마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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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하고 행하지 않는 사람들(마 23:3)

(마 23: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예수님은 자신을 넘어뜨리기 위해 끝까지 공격적 행동을 하였던 종교지도자들의 삶을 돌아보며 참된 제자의 길을 가르치신다.
제자에게 가장 경계해야 할 것 중 하나가 ‘외식, 위선’이다.
외식이란 ‘겉만 보기 좋게 꾸며내는 일’을 뜻한다.
위선도 ‘겉으로만 착한 체를 하거나 거짓으로 꾸미는 경우’를 뜻한다.

이런 외식과 위선은 우리들 곁, 가까이에 있다.
언제나 우리 곁 가까이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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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둘째도 그와 같으니(마 22: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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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도 그와 같으니(마 22:38-39)

(마 22: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마 22: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질문을 한다.
의도는 시험하는 것이다.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주님은 분명하게 대답하신다.
첫째 하나님 사랑이다.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뜻을 다해 사랑하라.
전인격을 다해 사랑하라는 뜻이다.
둘째도 그와 같은데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둘째도 그와 같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❶동일하다는 뜻이다.
율법사는 어느 것이 크고 작은 계명인지 물었다.
그러나 주님은 동일한 크기라고 대답하신 것이다.
어느 것이 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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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마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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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마 22:32)

(마 22: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정치적인 논리로, 세금납부 문제로 예수님을 넘어뜨려는 계획이 실패하자 종교적인 문제를 가지고 나온다.
사두개인들은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었기에 신명기 25장의 수혼제도를 통해 예수님을 곤란하게 하는 질문을 한다.
수혼제도는 가정에 형제가 있는데 형이 상속자가 없이 세상을 떠나면 형수를 취하여 대를 잇게 하는 제도이다.
사두개인들은 부활이 없음을 증거하기 위해 극단적인 예를 사용한다.
한 가정에 일곱 형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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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하나님이 맡겨주신 것(마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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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맡겨주신 것(마 21:33)

(마 21:33) 다른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거기에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주인이 포도원을 세를 줄 때
포도원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구비하여 내어준다.
산울타리, 즙 짜는 틀, 망대 등등….
필요한 것들을 미리 내다보며 갖추어 주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이 땅에서
당당하게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가도록
모든 것을 갖추어 준비해 주셨다.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주신 것들은 부족함이 없다.
정확하게 필요를 아시고 각자에게 주셨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을 세로 주셨다.
내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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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마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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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마 21:31)

(마 21:31) 그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르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두 아들의 비유이다.
아버지는 아들들이 포도원에 가서 일하기 원했다.
그런데 두 아들의 반응이 서로 달랐다.
큰 아들은 아버지에게 ‘예’라고 대답했지만 실제 행동으로는 가지 않는다.
그러나 둘째 아들은 ‘싫습니다’ 대답했지만 뉘우치고 가서 일을 한다.
그렇다면 이 둘 중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는가?
둘째 아들이다.

나는 두 아들 중 어느 아들처럼 살고 있는가?

❶큰 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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