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마 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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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마 26:31)

(마 26:31)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유월절 식사를 마치시면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성찬예식을 제정하신다.
성찬을 나누고 제자들과 함께 찬송하며 감람산으로 가신다.
바로 그 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신다.

❶배신 예고
오늘 밤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배신하고 떠나 갈 것을 예고하신 것이다.
참 무겁고 힘든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주님은 제자들을 사랑하시기에 무겁고 힘든 주제를 마다하지 않고 나누신다.
얼마나 마음이 불편하고 입안이 마르셨을까?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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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의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마 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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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의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마 26:21)

(마 26:21) 그들이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 하시니

예수님과 제자들은 한 집에 들어가 유월절 식사를 하고 있었다.
그 집은 무명의 집 주인이 주님의 말씀에 기꺼이 자신의 집을 유월절 식사 장소로 제공한 집이다.
아무 조건 없이 주가 쓰시기 원할 때 내어 줄줄 아는 사람이다.
자기 소유라고 생각하는 것을 포기하기 쉽지 않은 때이다.
그것과 특별히 관계가 없는 사람에게 내어주는 것은 더욱 어렵다.
이 일을 통해 주님은 제자의 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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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 같으나 참된 섬김(마 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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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 같으나 참된 섬김(마 26:10-13)

(마 26:10) 예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마 26:11)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마 26:12)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마 26: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을 앞두고 한 여인이 귀한 나드 향유 한 옥합을 예수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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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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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마 24:45)

(마 24: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님은 세상 끝날, 주의 재림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올 것을 말씀하신다.
그래서 준비하고 깨어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런데 무엇을 준비하고 깨어 있어야 하는가?
먼저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주어야 한다.

❶어떤 일을 하기 전에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중요하다.
많은 경우 사람을 그가 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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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깨어 있으라(마24: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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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으라 (마 24:42,44)

(마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마 24: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예수님은 세상 끝에는 어떤 일이 일어 날 것인지에 대해 제자들에게 답하신다.

❶세상 끝 날은 반드시 있다.
세상은 갈수록 풍요롭고 편안한 삶을 보장하며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첨단 생명과학의 발달과 경제의 발달로 인해 생명이 연장되고, 삶의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
갈수록 더 나은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한다.
어느 날 갑자기 세상 끝이 올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성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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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경고등(마 24: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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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경고등 (마24:32-33)

(마 24:32-33)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예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전의 심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신다. 성전 멸망을 통해 인자의 다스림이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가운데 임하며 무게중심이 성전에서 말씀으로 옮겨지는 사건임을 말씀하신다. 무화과나무 잎이 무성해 지는 것은 늦봄에 있는 일이기에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무화과나무 잎이 무성한 것을 보면 여름이 곧 오겠구나 생각한다. 이처럼 주님은 성전 멸망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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