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야기

Galloway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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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 주변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산을 스코틀랜드에서 볼 수 있어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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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조금만 나가도 산을 쉽게 볼 수 있었는데 오랜만에 보는 산이어서 그런지 가슴이 활짝 열리는 느낌을 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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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raer와 Belfast, Round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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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ern Ireland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 갔던 스코틀랜드의 Stranra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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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큰 배가 기다리고 있어서 배에 승선한 후 모두들 깜짝 놀랐습니다.
첫 사진은 배를 타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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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내부에서 찍은 아들과 아내,
Belfast에서 Dublin으로 가는 고속도록에서 비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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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선교사의 파송교회 하노버연합개혁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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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집

낸시 정원

지난 웨일즈를 돌아보면서 가장 의미 있었던 일은 한국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대동강에서 자신의 생명을 내어준 토마스 선교사의 파송교회를 방문한 것입니다.
웨일즈의 작은 한 마을 하노버에서 어떻게 한국을 변화시킨 그런 선교사가 나왔을까…. 생각하며 그 마을을 바라보는 눈이 새로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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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콘 공원 안의 Talybont 호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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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ybont 호수 에서 점심으로 사발면을 먹었습니다.
물이 끓기를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은 재미있는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쌍의 예쁜 백조(Swans)가 사진의 배경을 아름답게 만들며,
양떼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게임

백조와 함께

영국의 재미있는 지리적 환경 중 또 하나는 carnal을 통하여 영국을 여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이동하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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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con Beac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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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콘 비콘스 국립공원은 웨일즈 남동쪽 잉글랜드와 접경 근처에 있는 초록으로 뒤덮인 아름다운 곳입니다.
웨일즈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지나는 동안 몇 몇 호수를 지나며 점심도 먹고 아이들과 함께 대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름다운 손길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증기기관차

증기열차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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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hcawl 해변과 Caerphilly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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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오전 시간 동안 민속박물관을 돌아보니 힘들어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박물관은 많은 것을 짧은 시간에 배울 수 있는 좋은 공간이기도 하지만 쉽게 지치게 만드는 곳인가 봅니다.
모두들 힘들어 이곳 웨일즈의 해변을 보아야 한다고 아우성입니다.
스완지까지 가기는 조금 멀게 느껴지 스완지로 가기 전 Pothcawl이라는 해변을 찾아갔습니다.

모래성쌓기2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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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즈 민속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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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즈의 민속 박물관을 통하여 웨일즈 사람들이 삶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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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세계사로만 책과 글을 통하여 만났던 것들을 현장에서 직접 보며 느끼니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실감 났습니다.

자연스럽게 와 이런 삶이 웨일즈의 삶이구나.
그리고 그들은 집 가옥의 외벽을 붉은 색을 칠을 했는데 이것은 붉은 색이 악한 영을 쫓아낸다고 믿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팥죽을 내다 뿌리던 시절이 있었던 것이 기억났습니다.
붉은 색이 웨일즈의 국기에도 붉은 용으로 표현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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