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들고 나가는 길 하나님 함께 하신다”

 

지난 9월 2일 새문안교회에서 있었던 전도폭발지도자임상훈련 복음부분 강의를 하였습니다. 그때 강의 내용을 기독일보에서 자세하게 실어주어서 공유합니다.
하나님의 부름받은 일꾼들로서 복음을 들고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역에 동역자들로 함께 서 가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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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하루 2잔만 마셔도 카페인 권고량 초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조사…당 섭취도 주의해야
연합뉴스 | 입력 2014.08.24 06:27 | 수정 2014.08.24 08:33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조사…당 섭취도 주의해야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출근길에 한 잔, 점심 먹고 한 잔, 오후에 졸릴 때 한 잔….

습관처럼 카페에 들러 마시는 커피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은 알지만 실제 함유량은 얼마나 될까.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커피전문점의 즉석제조 커피 중 인기 품목인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카페모카, 캐러멜마끼아또 등 4종 11건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카페인 함유량이 평균 0.37㎎/㎖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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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식혀 주는 차(茶)

열대夜 ‘몸 열 식혀주는 茶’… 안준철 사상체질전문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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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무더위에 야외활동을 하다 보면 갈증으로 힘들 때가 많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인스턴트 음료로 손이 가기 마련이다. 그러나 인스턴트 음료는 갈증을 일시에 해결해 주는 듯하지만 아무리 마셔도 왠지 개운치 않다. 게다가 당분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피해야 할 음료다. 이번 여름에는 그 같은 인스턴트 음료 대신 갈증 해소는 물론 건강에도 유익한 오미자차 등의 전통차로 더위를 식혀 보는 것은 어떨까. 사상체질 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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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물의 세계사”(스티븐 솔로몬,민음사)

다 아시다시피 우리의 몸은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죠. 공교롭게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역시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덕에 지구는 아직까지 유일하게 생명체가 살아가고 있는 행성이기도 하고요. 이처럼 물(H2O)은 인간은 물론이고 지구라는 행성 자체가 존재할 수 있는 가장 근원적인 기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살이가 늘 그렇듯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에 대해서(우리가 지금도 숨을 쉴 수 있게 하는 공기처럼요) 등한시하거나 애써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물 또한 마찬가지일 테고요. 없으면 생존 자체가 힘들 정도로 중요한 요소(자원)이지만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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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멋진 신세계(올더스 헉슬리)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이덕형 역 (문예출판사),
반디앤루니스 북 리뷰

미래는 어느 날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하지 않는다. 과거와 현재의 인과관계 속에서 예상 가능하고 실현되기도 한다. 미래의 그늘을 상상하는 소설 속에서 현재에 산재한 사회의 모순들을 찾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고 그 모순 찾기는, 소설 《멋진 신세계》를 선택한다면 훨씬 수월해진다. 《멋진 신세계》의 배경은 유전자 조작으로 인간의 성격과 외모를 결정할 수 있을 정도의 아주 먼 미래 시대. 저자 올더슨 헉슬리는 과학 문명의 발달 이면의 인간 소외와 비윤리를 그리며 현대 사회를 비판하고자 시간 여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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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근 박사 “생태계에 쓸모없는 생명은 하나도 없더라고요”

오장근 박사 “생태계에 쓸모없는 생명은 하나도 없더라고요” 2013. 5. 21 국민일보

오랫동안 한 가지 일에 전념하고 최선을 다해 완벽성을 추구해도 세상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사람들은 그때쯤 최선을 포기하고 일을 적당히 하거나, 다른 일을 모색한다. 그러나 끝까지 한눈을 팔지 않고 한 우물을 판다면 언젠가 자신도 모르게 그 분야의 일류가 돼 있거나, 적어도 그와 비슷한 수준의 전문가로 인정을 받게 마련이다. 식물분류 학자이자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처 자원보전부장인 오장근(52) 박사도 그런 늦깎이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국립목포대학교 생물학과 82학번인 오 박사는 꾸준한 공부와 채집활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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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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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의 목자들과 함께 수련회를 양양으로 다녀오면서 강릉의 테라로사를 들렸습니다. 목자들과 함께 차를 한잔 하고 종류별로 커피 맛을 보니 역시나….. 그런데 미리 부탁을 드렸어야 하는데 조금 연한 커피였습니다.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과테말라 원두를 한 봉 사와서 집에서 내려 마시는데….
맛이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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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신맛을 선명하게 드러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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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커피 명가 ‘테라로사’ 이윤선 부사장


강릉의 커피 명가 ‘테라로사’ 이윤선 부사장

[중앙일보]
입력 2011.12.17 01:15 / 수정 2011.12.17 01:15

5000원짜리 커피? 값보다는 값어치 따져야죠

인생을 바꾸는 변화는 때로는 천천히 이뤄진다. 그것도 본인의 노력에 의해서.

 강원도 강릉에서 공장형 커피숍으로 유명한 ‘테라로사’의 이윤선(36) 부사장도 그랬다. 테라로사는 2002년 강릉에 문을 연 곳으로 강릉을 찾는 커피 매니어들이 꼭 한 번 들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부사장은 강릉 MBC에서 PD로 일하다 2006년 그만두고 2007년 테라로사에 합류했다. 원래 커피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구나 싶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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