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야기

“복음 들고 나가는 길 하나님 함께 하신다”

Posted by:

 

지난 9월 2일 새문안교회에서 있었던 전도폭발지도자임상훈련 복음부분 강의를 하였습니다. 그때 강의 내용을 기독일보에서 자세하게 실어주어서 공유합니다.
하나님의 부름받은 일꾼들로서 복음을 들고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역에 동역자들로 함께 서 가시길 소망합니다.

자세한 기독일보의 기사 내용을 보려면 아래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기독일보 기사 내용 보기

더 읽기 →
0

북 리뷰 “물의 세계사”(스티븐 솔로몬,민음사)

Posted by:

다 아시다시피 우리의 몸은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죠. 공교롭게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역시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덕에 지구는 아직까지 유일하게 생명체가 살아가고 있는 행성이기도 하고요. 이처럼 물(H2O)은 인간은 물론이고 지구라는 행성 자체가 존재할 수 있는 가장 근원적인 기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살이가 늘 그렇듯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에 대해서(우리가 지금도 숨을 쉴 수 있게 하는 공기처럼요) 등한시하거나 애써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물 또한 마찬가지일 테고요. 없으면 생존 자체가 힘들 정도로 중요한 요소(자원)이지만 지금까지 ...

더 읽기 →
0

북 리뷰, 멋진 신세계(올더스 헉슬리)

Posted by: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이덕형 역 (문예출판사),
반디앤루니스 북 리뷰

미래는 어느 날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하지 않는다. 과거와 현재의 인과관계 속에서 예상 가능하고 실현되기도 한다. 미래의 그늘을 상상하는 소설 속에서 현재에 산재한 사회의 모순들을 찾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고 그 모순 찾기는, 소설 《멋진 신세계》를 선택한다면 훨씬 수월해진다. 《멋진 신세계》의 배경은 유전자 조작으로 인간의 성격과 외모를 결정할 수 있을 정도의 아주 먼 미래 시대. 저자 올더슨 헉슬리는 과학 문명의 발달 이면의 인간 소외와 비윤리를 그리며 현대 사회를 비판하고자 시간 여행을 ...

더 읽기 →
0

오장근 박사 “생태계에 쓸모없는 생명은 하나도 없더라고요”

Posted by:

오장근 박사 “생태계에 쓸모없는 생명은 하나도 없더라고요” 2013. 5. 21 국민일보

오랫동안 한 가지 일에 전념하고 최선을 다해 완벽성을 추구해도 세상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사람들은 그때쯤 최선을 포기하고 일을 적당히 하거나, 다른 일을 모색한다. 그러나 끝까지 한눈을 팔지 않고 한 우물을 판다면 언젠가 자신도 모르게 그 분야의 일류가 돼 있거나, 적어도 그와 비슷한 수준의 전문가로 인정을 받게 마련이다. 식물분류 학자이자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처 자원보전부장인 오장근(52) 박사도 그런 늦깎이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국립목포대학교 생물학과 82학번인 오 박사는 꾸준한 공부와 채집활동의 ...

더 읽기 →
0

[김해련의 ‘촉(觸)] 스타벅스야? 동네 카페야?

Posted by:

[김해련의 ‘촉(觸)] 스타벅스야 ? 동네 카페야 ?

[중앙일보]
입력 2011.12.17 01:15 / 수정 2011.12.17 01:15

“비주류만이 소비자의 사랑을 얻는다”

 지난달 끝난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는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점이 있었다. 바로 참가자들이었다. 시즌2까지는 가창력이 가장 중시되는 데다 개인이 중심이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이들이 대거 몰려들었다. 특히 톱3에 오른 이들도 지난해와 큰 차이가 났다. 버스커버스커·투개월·울랄라세션 모두 홍대 앞 라이브 카페 등에서 ...

더 읽기 →
0

인간의 근본적인 물음-삼성 창업주 고 이병철 회장의 내면의 물음

Posted by:

잠자던 질문이 눈을 떴다. 무려 24년 만이다. 삼성의 창업주 고(故) 이병철(1910~87) 회장이 타계하기 한 달 전에 천주교 신부에게 내밀었던 종교적 물음이 언론에 처음 공개됐다. 24개의 질문은 A4용지 다섯 장에 빼곡히 적혀 있었다. “신(神)이 존재한다면 왜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가?”라는 첫 물음부터 “지구의 종말(終末)은 오는가?”라는 마지막 물음까지, 경제계의 거목이 던졌던 종교적 질문에는 한 인간의 깊은 고뇌가 녹아 있다. 그 고뇌는 오늘을 사는 우리의 종교적 물음을 정면으로 관통한다.

 이 질문지는 1987년 ‘천주교의 마당발’로 통하던 ...

더 읽기 →
0

美사회학리뷰 “종교의 진짜 행복 요인은 ‘우정’과 ‘친교’”

Posted by:

美사회학리뷰 “종교의 진짜 행복 요인은 ‘우정’과 ‘친교’”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주고 결속시키는 주된 요소는 교인들 간의 도탑고 따스한 친교와 우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사회학리뷰(ASR) 12월호에 실린 ‘종교, 소셜네트워크와 삶의 만족’(임채윤ㆍ로버트 퍼트냄 공저)이라는 제목의 연구보고에 따르면, 교회에서 교인들끼리 나누는 우정이 사람들을 좀 더 행복하게 하는 요소라는 것.

이 보고서는 2006-2007년 미국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신앙문제연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사람들에게 신앙이나 기도보다 “더 좋은” 느낌과 “더 큰” 만족감을 주는 것은 종교의 사회적인 면모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르면 매주 교회(성당, 회당 포함)에 출석하면서 교회 등에 3-5명의 가까운 친구를 둔 사람들의 3분의1은 ...

더 읽기 →
0

로젠탈 교화과 피그말리온 교화

Posted by:

로젠탈 교화과 피그말리온 교화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인 ‘로버트 로젠탈’은 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두 가지 실험을 했다.
먼저 쥐들을 대상으로 미로를 빠져나가는 학습을 시키려고 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쥐들을 학습시킬 조교들에게 한 그룹의 죄는 지능이 높은 쥐들이고 다른 한 그룹은 지능이 아주 둔하고 낮은 쥐들이라고 알려주었다.
조교들은 이미 마음속으로 어떻게 실험을 진행하더라고 결과는 뻔하다고 믿고 있었다.
그리고 결과도 조교들이 믿은대로 지능이 높다는 그룹의 쥐들이 지능이 낮다고 한 그룹의 쥐들보다 월등히 학습속도가 빨랐다.

그런데 사실을 두 그룹의 쥐들은 아무런 지능의 차이가 없는 쥐들이었던 ...

더 읽기 →
0
Page 2 of 5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