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야기

중요한 것은 환경이 아니라 강인한 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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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의 연구실은 매우 열악하고 협소했다. 창문의 유리창은 깨져서 바람과 먼지가 들어왔다. 그는 이 연구실에서 곰팡이에 대한 연구에 몰두했다. 어느 날 그는 깨진 창문을 통해 날아온 곰팡이 포자를 현미경으로 관찰한 후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다. 그 곰팡이에 페니실린의 원료가 숨어 있었던 것이다. 그는 그 곰팡이 균을 가지고 페니실린을 만들었다.
몇 년 후 한 친구가 플레밍의 연구실을 방문하고는 깜짝 놀랐다. 이렇게 형편없는 연구실에서 페니실린을 만들다니 ··· 만약 자네에게 좋은 환경이 주어졌다면 더 엄청난 발견들을 했을 텐데····
그러자 플레밍은 빙그레 웃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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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후 맺히는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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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이 고통당함으로써 우리에게는 ‘천로역정’이 주어졌다.

윌리엄 쿠퍼의 고통은 ‘샘물과 같은 보혈은’과 ‘주 하나님 크신 능력’을 낳았다.

그리고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고통은 우리에게 일기를 남겼으며
이 책은 다른 비슷한 작품들보다 훨씬 많은 선교사들을 움직이게 했다.

고난이라는 용광로는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아가고,
하나님을 섬기며,
순전한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
사람들을 인도하고 귀한 영감을 낳는다.

존 파이퍼, 하나님의 숨겨진 미소(좋은 씨앗)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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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바레 운동 창시 리처드 포스터 목사 “참된 영성은 가장 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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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인생길에서 예수님의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가지고 예수님의 삶을 좇고 있습니다. 크리스천들은 ‘예수님이 나처럼 사신다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가정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참된 영성이란 복잡하지 않습니다. 가장 귀한 것을 남에게 줄 수 있는 빈 마음입니다. 영성훈련의 최종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우리 삶에서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영성 운동가인 리처드 포스터 목사를 만났다. 미국인으로 아주사대와 스프링아버대의 영성신학 교수를 지낸 포스터 목사는 유진 피터슨 목사 등과 함께 지난 시절 미국 기독교계의 영성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라틴어로 ‘새롭게 하다’는 의미의 레노바레 운동을 창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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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의 ‘때에 적절한 조언’ 혹은 ‘고통받는 자들에게 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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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역시, 유혹이 다가오기 전에는,
바다 위라도 걸을 수 있을 것처럼 생각하지만,
바람이 불면 우리 자신은 물 속에 잠기기 시작하는 것을 느낀다. ….
그렇다면 이런 어려움들은 우리에게
아무런 선함도 가져다 주지 못할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그러한 손길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시절마다 맞닥뜨리는 겨울들이 없다면
우리의 육체는 너무 웃자라버린다.
어떤 나라에서는 나무들이 자라지만 열매가 없다 하는데,
이는 그곳에 겨울이 없기 때문이다.

– 존 번연 –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고난의 이유를 묵상해 본다.
고난이 결국 우리들을 더욱 든든하게 한다.
아니 우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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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다이어트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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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가 자꾸 뚱뚱해 지면서 어떻게 관리해 볼 수 있을까?
운동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운동의 강도를 좀더 높여야 할까?

그러던 중 마음껏 먹으면서 할 수 있다는 다이어트 법이 있어 소개하려고 한다.

일주일 눈딱감고 다이어트 법에 따라 했더니 4.5kg 감량에 성공했다.
요즘은 몸이 참 가볍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이야기 하던 요요 현상도 없다.

관심있는 사람들은 그대로 한 번 해 보시길…..

Fat Burning Diet Soup 만들기
(출처 : http://journals.aol.com/tstorr1969/SacredHeartDiet/)

스프 재료
대파 6개, 피망 2개, 토마토 캔 1-2개, 샐러리 1단, Lipton 양파 또는 닭고기 캔 스프 1개, 국거리용 닭고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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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여름 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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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 나는 생활법 10가지를 소개합니다.
건강한 여름 되세요….

1. 해 뜨는 시간이 빠르므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다.
2. 아침 저녁으로 가볍게 샤워한다.
3. 입맛이 없어도 아침은 꼭 챙겨 먹는다.
4. 오후 1-4시 사이의 외출은 삼간다.
5. 냉방을 너무 세게, 그리고 너무 오래 하지 않는다.
6. 여름이라고 찬 음식만을 먹어서는 안된다.
7. 저녁이 되어 날씨가 조금이라도 선선해지면 운동은 꼭 챙겨서 한다.
8. 장소와 상관없이 손을 자주 씻는다.
9. 시판 음료보다는 제철 과일로 주스를 만들어 마신다.
10. 몸에 좋은 보양식을 꾸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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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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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무척이나 좋은 토마토의 실체를 파헤치다

2006-05-03 08:53:00

tomato1

과일이 아닌 채소 토마토
토마토는 일년감이라고도 한다. 남아메리카 서부 고원지대 원산이다. 높이 약 1m이다. 가지를 많이 내고 부드러운 흰 털이 빽빽이 난다. 잎은 깃꼴겹잎이고 길이 15∼45cm이며 특이한 냄새가 있다. 작은잎은 9∼19개이고 달걀 모양이거나 긴 타원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고 깊이 패어 들어간 톱니가 있다.

꽃이삭은 8마디 정도에 달리며 그 다음 3마디 간격으로 달린다. 꽃은 5∼8월에 노란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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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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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우는 삶이 무엇일까 많은 묵상을 합니다.
비우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일거야 하면 이것 저것 기웃거려보기도 하고, 오랜 시간 참잠하며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래 이것이야 하는 감(感)은 아직 없습니다.
그 감이 생기길 기대하며 노력해 봅니다.
오늘도 글을 읽다 좋아서 퍼와봅니다.

버림의 신비한 행복

인도에서 비노바 바베(Vinoba Bhave)는 간디만큼 위대한 인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는 1895년 인도의 최고계급인 브라만 가정에서 태어나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그의 헌신적 삶에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습니다.

어렸을 때 아버지가 종종 고학생을 집에 묵게 하면 어머니는 그들에게 꼭 신선하고 따뜻한 음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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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씨앗 –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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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습니다

나도 모르게 내 안에
꽃씨 하나 심었던가 봅니다
딱히 마음 모아
북돋아 준 기억조차 없는데
딱히 마음 쏟아
물 한번 준 기억조차 없는데
어느새
쑥쑥 자랐던가 봅니다
글쎄 은은히 향 풍기며
목을 끌어안지 뭐예요
그저 미안할 뿐입니다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그저 사랑스러울 뿐입니다

– 양숙의 시집《당신 가슴에》에 실린
시 < 몰랐습니다>(전문)에서 –

* 꽃씨 하나에 담긴 비밀…
사람은 잘 모릅니다. 조물주만 아십니다.
아실 뿐 아니라 햇빛으로, 물로, 바람으로 키워주십니다.
그 놀라운 섭리, 그 커다란 사랑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 아침 ‘고도원의 아침 편지’가 날아왔습니다.
편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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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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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이 짙게 흐르는 새벽!!
새벽 미명의 은밀한 기쁨을 여는 순간
어디선가 슬픔을 애써 참는 여린 울음소리가 어둠을 뚫고
내 귀를 열었다.
현욱인가, 현승인가!!!
2층으로 올라갔다.
2층 복도 끝에 있는 아주 작은 방에서 흘러나는 소리
그것은 현승이의 울움 소리였다.
베개에 얼굴을 묻고 서러움을 참고 있는 모습!!
“현승아!!
무서운 꿈 꿨구나!!”
아이들이 자라면서 가끔씩 겪는 일이려니 하며 품어 주려는데
현승이의 입에서 뜻밖의 볼멘 소리가 튀어 나온다.
“누군가 내게 햄버거 사주셨는데
내가 먹기도 전에 엄마가 아래층으로 던져버렸잖아!”
황당함!!!
그러나 그 슬픔에 찬 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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