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계'

그의 성소에서(시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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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50:1)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하나님을 찬양하라 권하는 시인은 그의 성소에서, 그리고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권면한다. 성소에서의 찬양은 성도의 찬양이며, 권능의 궁창에서의 찬양은 천군천사들의 찬양이다. 하나님은 성도의 찬양과 천사들의 찬양을 동일하게 보시고, 함께 받으신다. 모든 존재가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초청이다.

그런데 그의 성소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이며, 하나님을 임재를 경험하는 자리이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후 예수님 자신이 성소가 되어 주셨고, 이제 주를 믿고 따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영,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라 하셨다.(고전 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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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시 1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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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50:1)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시 150:2)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시 150:3)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시 150:4)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시 150:5)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시 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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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계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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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22: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성탄절이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다. 어두움 가운데 있는 이 세상을 밝히기 위해 빛으로 오셨다.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임마누엘의 복을 누릴 수 있도록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다.

성탄하신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값을 대신 갚아 주셨다. 죽으셨지만 사흘만에 부활하셨고 승천하셔서 하늘 보좌에 앉아계신다. 그 주님이 다시 오마 약속을 주셨다.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말씀하신다.

주님은 분명히 다시 오실 것을 말씀하셨다. 주님의 분명한 약속에도 불구하고 주님이 오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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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히 오리니(계 2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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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22:6)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계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계 22:8)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계 22:9) 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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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전에서 발원한 생명(계 21:2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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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21:22)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계 21: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계 21: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계 21:25)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계 21:26)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겠고
(계 2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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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세마포 옷과 성도의 행실(계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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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9: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러서 신부가 준비된다. 신부가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혼인 잔치에 참여한다. 그런데 그 세마포 옷을 신부가 스스로 입는 것이 아니라 입도록 허락되었다. 입혀 주었다는 뜻이다.

이 세마포 옷은 성도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도록 허락받고 입게 된 옷이다. 성도가 입는 의의 세마포 옷은 자신의 행실과 노력으로 입는 옷이 아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고 입혀주시는 의의 옷, 보혈의 옷, 생명의 옷이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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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의 혼인 잔치(계18:21-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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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8:21) 이에 한 힘 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이르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비참하게 던져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계 18:22) 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보이지 아니하고 또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계 18:23)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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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사람들이 슬퍼하는 이유(계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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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8:11) 땅의 상인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들의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바벨론의 멸망, 로마제국의 멸망을 보면서 슬퍼하며 애가를 부르는 사람들이 나온다. 그들 중 한 그룹은 땅의 상인들이다. 이들은 다양한 물품들을 로마에서 매매하면서 먹고 살았던 사람들이다. 그런데 안정적이고 확실한 소비자들이 사라진 것이다. 더 이상 “그들의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 때문에 울고 애통을 한다.

이처럼 우리는 여러 다양한 이해관계로 얽혀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영향을 주고 영향을 받고 산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따라 건강하게 사는 비결은 더불어 사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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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제국의 최후(계18: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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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8: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계 18:10)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계 18:11) 땅의 상인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들의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계 18:12)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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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나오라(계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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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바벨론의 죄가 하늘에 사무쳐서 하나님이 그들의 불의함을 기억하신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나오라 하시는 “거기”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바벨론의 죄악이다. 바벨론처럼 하나님의 대적하고 하나님 백성을 핍박하는 삶이다. 세상의 화려함에 취하여 사는 삶이다.

본문에도 바벨론의 죄가 언급된다. 그들의 죄는 음행과 사치(3절), 자기를 영화롭게 함(7절)이다. 결국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 자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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